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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히카루

last modified: 2019-10-20 21:16:57 Contributors

"어둠이 있다면 빛나게 될 테니까."

안도 히카루
성별 남성
나이 19
학년 3학년
페르소나 에레보스
아르카나 태양


1. 외모

얼굴 전체를 가리는 검은 복면에 눈, 코, 입 만 뚫린 곰돌이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곰돌이는 지역 인기 마스코트 캐릭터라 길을 지나다 보면 아이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 그 독특한 마스크를 제외하면 지극히 평범한 차림으로 키가 유독 크고 마르다는 점을 제외하면 여느 학생과 다르지 않다. 180cm 에 마른 체격은 마치 마른 나뭇가지가 걸어다니는 느낌을 주어 위태로웠다. 평소에는 교복을 입으나, 교복을 입지 않을 때는 흰 티에 청바지 차림으로 활동이 편한 차림을 선호한다.

2. 성격

다정하고 상냥해 마치 태양이 내리쬐는 듯한 사람이라는 평이 자자하다. 사소한 일도 귀 기울여 들어주며 작은 슬픔에도 동조하며 위로해 주는 지극히 다정한 사람이다. 마술사가 되는 것이 꿈이니 만큼 제스처가 큰 편이라 어쩐지 광대의 연극을 보는 느낌도 받는다.

3. 기타

말기 피부암 환자로 오랜 치료를 받다 학교에 돌아왔다. 자신의 모습을 보며 놀랄 것을 우려해 곰돌이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하테노 자연공원에서 무료 마술 공연을 하고 있으며 지역 마스코트 캐릭터가 공연을 하는 것이라 상당한 호평과 인기를 누리고 있다. 생일은 12월 25일로 크리스마스와 생일이 같은 자신을 두고 "크리스마스의 선물이 자신이다." 라는 농담을 하곤 한다.

4. 페르소나

4.1. 이름

에레보스

4.2. 속성

어둠

4.3. 외형

검은 개의 형체에 큰 뿔이 낫 처럼 달려 지옥에서 온 사자와 같은 인상을 준다. 눈에는 눈동자 대신 흰 빛의 안광이 뿜어져 나오며 입을 벌리면 흰 빛이 연기처럼 스며나온다. 근육이 탄탄한 개의 형상으로 물리면 금방이라도 죽임당할 듯한 맹수의 이미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