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DR,AIRSS

기다림/영웅서가

last modified: 2021-03-12 15:13:17 Contributors

* 상위 항목:영웅서가

이미지 있으면 이미지 주소 확장자로 끝나게 삽입
기다림
나이/학년 17/1
레벨 7
의념속성 망(望)
클래스 서포터
성별
스테이더스
신체 A(32)
신속 B(16)
영성 S(64)
건강 B(16)
매력 C
행운 A
망념 0
특성 행운아


1. 외견

푸른 빛깔의 머리카락은 여러 푸른 빛을 담은 듯한 모습이었다. 다만 밝은 색으로만 이루어진 터라 검은빛에 가까운 푸른빛이나 정말 파란색이다. 싶은 색은 없이 반짝거리는 푸른빛과 회색이나 백색에 가까운 푸른빛이 모인 머리카락을 지녔다. 만일 장발이었다면 마치 반짝거리는 강물이나 빛나는 해수면이나. 은하수와 비슷한 느낌을 줄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머리카락의 길이가 단발 정도로 짧거나. 일시적으로 기른다 해도 묶고 다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밝은 청색~회백색의 머리카락으로 여기는 빈도가 잦다.
딱히 해를 볼 일이 없었기 때문에 창백한 피부지만 생기가 없는 것은 아니어서 그나마 나았을까?
키는 의외로 커서 170가량. 몸매는 슬렌더하다.
눈은 테두리가 없었다면 흰자와 구분이 불가능한 완전한 백색이다.
의외로 미와는 관계없이 사람을 끌어들이는 듯한 기묘한 매력이 있을지도?

2. 성격

빙글빙글 웃고 다니는 마이페이스. 사근사근하고 친절하다.
하지만 그건 겉모습일 뿐이고, 속은 염세적이고 공허한 편에 속한다. 뭐든 바라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수월하게 이루어졌으니까.
너와 다르게도 나아가는 가디언 양성 학교에서는 보는 게 다르고 목숨을 거는 만큼 좀 더 나아지겠지?

3. 과거사

아마 두세살쯤부터 기억하던 때인데도 홀로 살아가는 고아이기는 했지만(성도 사실 김으로 하려다가 그 당시 돌봐주던 이가 김은 너무 흔하니께. 요 있는 기로 하자. 로 정해진 거라고) 너의 행운으로 누군가가 돌봐주는 일이 많았고, 그렇기에 딱히 인생의 고난은 크게 없었을 것이다. 너의 특성이 그런 만큼 의념을 각성하지 않았더라도 너는 그냥 편안하게 생을 이어나갔을 것이다. 정말 그럴까?
너의 성격은 아마도 여유로웠다. 가디언이나 헌터나 잘 모르겠다는 듯 그저 그들이 일구어놓은 것에서 살아가기 위해 뭘 하지 라고 고민하던 적도 있었지만, 공부를 하다가(?) 의념이 각성하고 나서 입학하기로 했다.
아니. 살던 곳은 막장공간이었는데 너한테만 평화로운 편이었을까?

4. 기술

마도(D)
이제 겨우 마도의 첫 번째 발자국을 때었다.

◆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
■ 의념의 힘을 증폭하여 바라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증폭시킨다.
주사위에 아군의 공격력 증가 / 아군의 방어력 증가 / 아군의 스테이더스 증가 / 아군의 망념 수치 감소 / 아군의 체력 회복 / 적군의 스테이더스 감소 / 적군의 공격력 감소 / 적군의 방어력 감소 / 적군의 상태이상 악화 중 세 개의 효과를 선택하여 주사위를 굴린다. 단 낮은 확률로 아군의 상태 최악화 효과가 발동된다.

5. 아이템

소지금 : 아마 4000GP

▶ 화살 ◀
누구에게나 지급되는 평범한 화살이다.
▶ 일반 아이템

▶ 제노시아 기본 교복 ◀
동북아시아 제노시아 전문 특성인 양성화 고등학교의 교복, 브라운 계통의 코트이다.
방어력은 기대하기 힘들다.

▶ 일반 아이템
▶ 증명 - 보유하는 것으로 동북아시아 제노시아 전문 특성인 양성화 고등학교의 학생임을 증명한다.
▶ 청결 - 절대 더러워지지 않는다.


▶ 영웅 각성 ◀
▶ 망념 봉인 인형 ◀

6. 기타

행운아와 불행은 다르다. 그렇기에 자잘한 불행은 있을지도.
예를 들자면 본인이 그 자리를 지나가고 잠깐 돌아봤을 때 거기를 딱 지나가던 이가 철골에..(이하생략)이라던가?
본인만 탈출가능! 같은 일이 있었다던가? 글쎄.. 공허한 편에 속하는 내면에는 이런 일도 영향을 끼쳤을지도 몰라요?
의외로 마술을 잘한다. 돈이 드는 마술은 잘 못하고 주운 500원을 가지고 하는 동전마술이라던가. 싸게 애용가능한 카드마술을 잘 한다. 본격적인 마술은 무리.
표준어를 사용하지만 당황하거나 그러면 사투리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