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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테 하야토

last modified: 2015-04-27 02:56:47 Contributors

상위항목:Inexorable night



1. 프로필

" 내 검이 네 목을 관통해도 웃을수 있을까…궁금하네. "

이름 : 伊達勇登 (다테 하야토)[1]
나이 : 24
성별 : 남
소속 : 없음 → Wraith
닉네임 : 지름길의 자

1.1. 외모

잿빛 샤기컷은 목밑을 조금 넘는길이로 차가운 인상을 주는 사나운 눈매에 푸른 눈동자와 더불어 창백하게 마른얼굴을 지니고있다.
검은 복면으로 코와 입을 포함한 눈 밑을 가리고 양 팔에 장갑달린 토시를 끼고있으며 후드가 달린 흑포위로 긴 남색코트를 걸치고있다.
목에 발끝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긴 머플러를 매고있으며 몸이 마른탓에 무장을 포함한 복장이나 겉으로 보아 티가나는일은 없다.
낮에는 후드위로 청바지와 코트대신 머플러만 매고다닌다. 185cm라는 큰 키에 불구하고 고작 몸무게는 소식을 하는 습관탓에 75kg에 달하지 않는다.

1.2. 성격

유난히 남들보다 날카롭고 사나운 성격. 자신이 살아있는 이유가 세상에서 오직 복수와 암살을 하기위해 남아있을뿐인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하고있다.
그 탓에 자기관리도 소홀히 하며 몸에 부상을 입어도 언젠가는 죽을 몸이라며 그대로 방치한탓에 정말 죽을상황까지 간적이 있다.

1.3. 특징

본인이 숭고한 다테가문의 고토류 계승자라고 주장하나 복장으로 보아 스타시티의 문화권과는 다른것이기에 그 진실을 확인할 방법은 아직 없다.
일상에서 단련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밤에 일하러 나갈때 빼고는 낮에는 아지트에서 한발짝도 나가지않는 밤올빼미다.

1.4. 능력

주변의 수증기를 급속도로 얼려 사용하는 결빙술. 걸어다닐때마다 밟았던 땅이 잠시 얼어붙을정도로 본인 주변엔 항상 서리가 내리게 된다.
얼리는 힘의 원동력은 집요한 기력이기에 쓰면 쓸수록 생기가 사라지고, 급속한 탈진증상과 함께 전체적으로 몸이 고단해지기 시작한다.

1.5. 무기

수리검과 표창을, 그리고 다용도 접이식 사슬낫과 직도 형태의 주무기인 거대한 크기의 나선형 수리검을 사용했었다.
이제 자신의 오오다치와 가문에서 쓰던 늑대그림이 새겨진 검은 칼날의 카타나를 통한 이도류를 사용하며, 이전에 사용하던 무기는 옷 안에 넣고 다닌다.

1.6. 과거사

뒷세계에서 돈을받고 살인청부업을 하는 자칭 자객이자 암살자, 사실 용병에 더 가깝다.
돈만 준다면 액수에 따라 무슨일이든 하며 살기위하여 생명을 죽이는 일은 어느세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되어버렸다. 단, 여성이나 어린아이는 타켓으로 삼지 않는다고.
능력자와는 사이가 좋지않은데 자신을 가르치던 스승이 어느날 능력으로 일가를 몰살시키며 배신하고 자취를 감췄기때문.

도시에 정착한 후 머물조직을 찾던중 레이스로 편입됬으며, 그동안 죽여온 암살대상들의 업보의 칼날이 자신에게로 향하기전에 더이상 본인을 못알아보는 누나 스즈키를 원래대로 되돌릴 방법을 찾고있다.
설령 되돌리지 못한다면 누나도 죽이고 자신도 자결할 생각.

1.7. 기타

추후 수정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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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표기는 실존 인물의 이름을 빌려옴. 수정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