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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last modified: 2020-06-16 22:20:58 Contributors


"...다 끝났으니까 이제 자도 되는거죠?"

프로필


이름 레온
나이 25
성별
동물 집고양이(메인쿤)
기타 2년 전 입사

능력

본인 기준 반경 50m 내 공간을 이동 할 수 있다. 전조 증상 없이 바로 이동 할 수도 있고 서서히 사라졌다가 나타나는것도 가능하다. 대신 이동하는곳은 본인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공간이여야 하며 한번 이동 후 30초가 지나야 다시 이동이 가능하다.

외형

외형-인간


약간 붉은기가 도는 갈색머리. 원래는 선명한 빨간색으로 염색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색이 빠졌다. 원래 색은 평범한 고동-검은색이었다. 평소엔 조금 부스스한 숏컷이지만 가끔 귀찮거나 머리 자르는 시기를 놓쳤을때는 꽁지머리로 묶고다니기도 한다.
눈은 검은색으로 힘을 주고다니지 않아 반쯤 감은듯 보인다. 시력이 크게 나쁜것도 아니면서 안경을 쓰고 다니는데 그 종류가 매번 바뀌는것으로 봐서는 그냥 패션안경인 것 같다.
키는 167cm로 큰 편은 아니다. 살이 잘 붙지 않아 마른 체형이며 툭 치면 부러질 것 같다. 란 평가를 많이 듣는다.
옷은 편한옷 위주로 입고 다닌다. 그래도 형광색이나 난해한 무늬의 옷은 입고다니지 않는것으로 봐선 어느정도 가리는것은 있는 것 같다.

외형-동물

1m정도 되는 메인쿤이다. 털은 회색과 갈색, 검은색이 섞여있으며 장모종이기 때문에 동물로 있을시 털이 매우 많이 날린다. 메인쿤이라는 품종의 특성상 동물로 있으면 가끔 다른 고양잇과 동물과 착각당하기도 한다.

특징

해결사 사무소에는 2년 전 입사했다. 일하기 싫다를 입에 달고살면서 열심히 일하는중.
잠이 매우매우 많다. 자다 일어나도 졸리다고 하며 연락이 안되는 경우는 십중팔구 자고있기 때문일정도.
동물 모습으로 지내는것을 좋아한다. 특히 잘 때 고양이 모습으로 자는데 고양이가 아무대서나 자는건 이상한게 아니잖아? 라는게 이유.
귀찮음이 많지만 좀 이상한 방향으로 튀어서 두번 일 안하기 위해 성실하게 일을 끝낸다. 스스로 나서지는 않지만 시킨 일은 똑바로 하는편.
역할이 정해진 연기는 잘 하지만 즉석 거짓말은 잘 못한다.

과거사

조금 부유한 집에서 자랐고 집에서 사람보단 고양이 취급을 더 많이 받았다. 아니마 조절이 힘들었던 어린 시절부터 고양이 모습으로 오래지냈던게 원인이라고 막연하게 짐작하고 있을 뿐이다. 본인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지만 가족들이 기겁했던것은 장난으로 사온 고양이 사료를 아무렇지 않게 먹었던 사건이었다. 그 이후로 가족들이 장난은 잘 안치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