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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디키

last modified: 2017-05-15 15:06:43 Contributors

스레디키 로고
Threadiki. 스레딕에서 파생된 위키위키 사이트.


1. 역사

  • 2009년 10월 22일, XpressEngine 기반의 위키모듈을 이용해 시작.
  • 2010년 1월 15일, 미디어위키로 엔진을 바꾸며 재시작.
  • 2011년 8월 11일, 스레딕 운영진의 실수로 데이터 소멸.
  • 2011년 9월 20일, 기존 스레디키 사용자들이 누리위키를 개설하여 분리 독립.
  • 2013년 7월 4일, 모니위키 엔진으로 스레디키 부활
  • 2013년 8월 31일, 새계정 생성으로 재부활

2. 특징

처음 운영된 스레디키는 처음에는 스레딕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기 시작하더니 사용자가 유입되면서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한 잡학 내용을 백과사전식으로 다루게 되었고(혼돈은 백괴사전 형식) 이후 폐쇄되었다. 이후 재개장된 스레디키는 기존에 분리한 누리위키에서 내용이 분리되었다.

3. 마스코트

임시 마스코트-1 임시 마스코트-2

4. 업데이트

T-프로젝트 항목 참고.

5. 스레디키는 왜 날아갔나?

스레디키가 날아간 후, 스레딕에 적힌 운영자의 해명이다.

출처
해당 일은 위키가 사라진 일과 관련이 있습니다.
(위키 관련 공지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유저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너무 커 관련 사과문에 대해 장고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게시판과 위키의 서버가 분리되어 있었는데요. 게시판 서버는 저희가 서버 호스팅으로 입주한 상태였고, 위키의 경우 보너스로 저희가 요청했던 타 서버의 웹호스팅이었습니다. (업체는 같습니다)
7/10일에 게시판 서버 이전 후 위키에 대한 부분을 저와 개발자가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계약이 끝났습니다.
이후 알게되어 7/14일경 해당 파일에 대한 백업 데이터를 요청하였는데, 해당 업체측에서 찾아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7/16일에 재차 요청하였으나, 데이터가 삭제되어 복구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해당 사실에 대해 분노하여 우발적으로 대인관계간의 무례를 저질렀고, 해당 글에 대한 상황이 발생한 것입니다.


다음은 스레디키가 사라진뒤 얼마 후에 누리위키의 게시판에 적힌 개발담당의 글이다. 현재는 날아간 상태이다.

2011년 8월 초, 스레딕이 호스트플 측으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받게 됩니다. 다만, 이때 총운영자의 사정으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게 되었고, 계약 해지 전날이 되서야 전산 준비가 되었으며, 그 다음날 사상 초유의 서비스 중단 사태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 일이 일어난 지 며칠 후 부터 스레딕과 스레딕 이미지는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되었지만, 혼란 속에서 스레디키의 데이터 이전은 제 때에 이루어지지 못했고, 호스트플 측은 모든 작업이 종료된 것으로 생각하고 스레딕 관련 데이터를 모두 소거하게 됩니다.

그리고 약 하루가 지나서야 제가 스레디키 접속불능을 발견하게 되었고, 총운영자에게 보고했지만, 이미 데이터는 소거된 상태이기 때문에 복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발생합니다. 평소부터 스레디키를 좋게 보고 있지 않았던 총운영자는 이참에 스레디키를 폐쇄하자는 입장이었고, 저는 재건해야 한다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분쟁이 발생하게 되고, 이것이 장기적으로 이어지면서 현재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미리 조치를 취하지 못한 스레딕 운영진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7. 스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