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R,AIRSS

정석환

last modified: 2017-08-07 18:31:31 Contributors

나는 절대로 웃는 얼굴의 가면을 쓴 그놈처럼 되지않아.

그래, 그럴거야.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거야. 그런 어린애같은 생각으로는 아무도 지키지못해.

살아있어.

왜 나만 이런일을 겪어야 하는거지?

모두들 떠나버렸어. 하나도, 미윤이도.. 나만 놔두고...


1. 기본정보

이름 : 정석환
나이 : 17
성별 : 남
키: 179cm
몸무게: 70kg
학년: 1학년
능력: 에어로키네시스, 글로머레이션 코트

2. 외모


누가 미완성을 올리랬지 완성하기 귀찮습니다 미안합니다 살려주세요
차분하게 내려앉은 듯한 푸른색의 머리카락과 마찬가지로 너무튀지않는 회색의 눈동자를 지녔다. 푸른색의 머리카락은 심해를 연상시킬정도로 짙고 어두우며 눈동자는 딱 보아도 회색이라는 걸 알 수 있을정도로 밝은색이다. 피곤한 것 마냥 반쯤감은 눈매와 먼 곳을 바라보고있는 듯한 시선덕분에 나른하고 느긋해보이는 인상이다. 머리카락은 차분하게 정리되어있으며 목을 덮을 정도의 뒷머리에 앞머리는 눈썹까지만 내려오는 정도로 딱 적당한 편. 키는 179cm, 몸무게는 70kg. 오른손 약지손가락에 푸른 사파이어가 박힌 반지를 끼고있었다. 지금은 약지손가락과 함께 잘려나간상태.

3. 성격

느긋하고 나른하다. 밤 10시에 취침하고 아침 10시에 기상할정도로 잠이 많고 그러고도 항상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달고 다닌다. 피곤하다와 더불어 귀찮다라는 말도 자주내뱉으며 이따금씩 못 미더운듯한 모습을 보이기도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항상 게으른 건 아니고 제대로 한다면 할 수 있는 사람이지만 귀찮다고 안하는게 문제. 자기자신을 키우는게 세상에서 가장 힘들다고 말한다. 뭘 해도 딱히 당황하거나 놀라는 반응을 보여준 적도 없는 강철멘탈. 느긋한 그 성격때문에 의외의 상황에서도 냉철하게 행동하는 면도 보인다. 잠만보다.
무심하면서도 날카로운 면이 게으름을 제외하면 가장 큰 특징이다.

4. 그 외 기타 특징

*하루의 절반을 멍때리거나 자면서 보낸다고 봐도 손색없을 정도로 움직임을 보이는 수가 적다.
*약지에 끼고있는 반지에 박혀있는 사파이어는 조형이 상당히 날카로워보여 위협적으로 보인다.
*반지를 가르키며 약혼자가 있냐고 장난삼아 물어본다면 아주 진지하게 고민하다 대답한다고 한다.
*벗겨보면 근육근육한 몸매가 자리잡고있다고 하지만 음... 옷 벗은적이 없잖아
*게으른 성격과는 달리 자기가 맡은 일에는 책임감이 있는지 빈둥빈둥거리면서도 해내려고한다. 물론 노력은 아주 조끔. 또한 의외로 사교성도 좋다. 웃기지마라 과거의 나 이 놈이 사교성이 좋으면 미윤을 왜 만들었겠나
*화낼때의 모습은 본 사람도 아주 적다고한다. 능력의 크기에 상관없이 화냈을때의 압박감등은 다른사람이라고 할 정도로 믿을정도.
*취미는 잠자기, TV보기, 게임하기등 전형적인 소년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자기자신을 키우는게 가장 힘들다고 말 할때 방이 지저분할 것 같지만 의외로 방이 엄청 깨끗하다. 이유는 뭘 꺼내기도 귀찮고 피곤하니까 대충 해먹고 전부 쓰레기봉투에 몰아넣기 때문.
*은근히 머리가 좋다. 하지만 항상 대충대충 대답해서 그런 면은 부각되지 않는다.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4.1. 추가정보

*상대방의 마음을 상처줄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등 과거 성격은 좋지 못했다.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정도만 낮아졌을 뿐 여전히 무의식적으로 독설을 날린다.

*또한 과거 인간관계를 이득과 손해의 관계로만 생각하며 필요없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자르는등 이기주의자였다. 이런 성격은 부모에 의해 형성되었다. 따라서 부모도 성격이 그다지 좋지않다고 추정 할 수 있다.

*인첨공에 오기전 사람을 죽인적 있으며 옥상에서 밀쳐 떨어트렸다. 하지만 이 모든건 석환의 부모님에 의해 사고처리 되어버렸기에 그는 소년원에 가지않았다.

*보석이 박힌 반지는 할머니에게서 받은것.

*눈이 회색인 지인이 존재한다. 가족인지 말 그대로의 지인인지는 불명. 그리고 이건 맥거핀이 되었다

*춤을 더럽게 못춘다고 한다. 춤 다이스 2.

*팝콘을 무지하게 싫어한다.

*옆구리를 찌르는게 약점.찌르면 싫어하거나 당황하는 모ㅅ읍읍!

*오른쪽 약지 손가락이 잘려버렸고, 반지도 같이 부숴져버렸다.

*하나가 죽어버린 날,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았지만 크게 분노했다. 이 일로 인해 많이 흔들렸지만 결국 자신의 가슴 깊숙히 응어리지고 있던 만악의 근원을 털어낸 덕분에 삐뚤어진 길로 빠지지는 않았다.

*모든일이 끝나자 변해버렸다. 물론 삐뚤어진것이 아닌 좋은 쪽으로 성장한 것. 지난날의 딱딱한 성격들이 조금은 누그러졌다.

*미윤이 사망한 것을 계기로 스킬아웃을 향한 적대심이 극적일 정도로 높아졌으며 송곳니를 찾는다는 이유를 들어 그들을 마구잡이로 제압하며 돌아다니고 있다.

*점점 '웃는 얼굴의 가면을 쓴 자'와 하나를 잃었을 당시 미윤과 닮아가고있다.

4.2. 테마곡


Character theme 01


Character theme 02


Battle theme 01


-Full version

4.3. 캐릭터 보이스


01

4.4. 소속

저지먼트

5. 주변 인물 및 동물


강미윤 -사망-

존슨 더 랫

하 나 -사망-

허하을

문자겸

6. 배경


아, 그렇군 그렇군... 맘대로해.

거의 타의적으로 인첨공에 들어왔다. 이전에는 남에게, 특히 부모에게 이리저리 치이는 인생을 살아왔으며 부모가 하는대로 해야만하고 부모가 시키는것만 해야한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질리도록 들었다. 덕분에 부모와 떨어진 지금 그것에 대한 반동인지 잠이 많아지고 게을러졌다. 모든건 적당히, 라는 모토를 내걸정도로 대부분의 일을 대충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노력하는 모습을 찾기가 힘들다. 항상 남보다 우수해야한다는 강박에 휩쌓인 부모때문에 그에 대한 반동의 폐혜.

7. 통지표

본교커리큘럼을 통해 개화시킨 정석환 군의 초능력 개발 결과:

대분류: 에어로키네시스(Aerokinesis) - 대기조작
소분류(특화능력): 글로머레이션 코트(Glomeration Coat)
개요:  온자신의 주변에 질소를 사용해 두꺼운 대기의 방어막을 만드는 능력.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사출체의 방향을 꺾거나 충격량을 줄이는 방호능력. 밀도는 레벨에 따라 증가하는데, 3레벨을 초과하면 실제로 부딪힌 대상에게 충격을 전달할 수도 있고, 허공을 뭉쳐서 단단하게 만든 후 '밟고' 올라서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제한적으로 진공 필드를 만들어 안에 있는 상대를 질식 시킬 수도 있다.

판정: 레벨 0
※비고 : 정석환군은 특화능력 적성자로, 추후 능력개발 시 질소 조작 능력인 글로머레이션 코트(Glomeration Coat)를 가지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7.1. 희망 능력

누군가 나를 피곤하게 할 수 없을... 그래, 뭔가 물리적인 힘을 지닌 것이 빻! 하고 나타나 나를 귀찮게 하는 녀석의 뺨을 와파파! 때리거나 보이지 않는 벽 같은거 만들어서 모든걸 차단시키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잘 수 있잖아?

이젠 그런 멍청한 생각은 하지않아.

7.1.1. 능력 계수

24651(3월26일 기준)

현 레벨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