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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골매캡스(new)/스토리

last modified: 2015-04-27 02:57:09 Contributors

상위문서: 청골매캡스(new)



1. 1부: 일본

1.1. 1장: 위풍당당 청골매캡스


브리핑이 있기 4시간전,

일본 유일의 원전인 가미노세키 원자력 발전소와 이카타 원자력 발전소의 경비인원이 모두 피살당하고 원전을 감싼 방사선 누출 방호벽의 일부가 망가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의 경위는 어벤저스 일원들이 원전을 폭파시켜 나가시마섬을 포함한 7여개의 섬과 에히메현, 오이타현 방향으로 방사선을 누출시킬 계획을 벌였지만

원전 경비원들의 강력한 저항으로 일본의 방위군이 올때까지 시간을 벌었기에 원전을 지켜낼수 있었던것.

언제 또다시 어벤저스 일원들이 원전을 노릴지 모르는 일이였기에 청골매캡스에 경비의뢰가 찾아온것이다.

작전 브리핑후 1,2,3,16 사무실이 작전에 참가

작전지역에 거의 도착할 무렵 착륙직전 청골매캡스의 모든 헬기가 스텔스 모드를 해제한다.

하지만 갑작스레 모습을 드러낸 어벤저스 일원들의 습격에 16 사무실 직원들이 탑승한 플리 07호가 공중산화 되고 16 사무실 직원들이 전체 사망한다.

그 직후 플리 07호의 잔해에 2 사무실 직원들이 탑승한 플리 03호의 프로펠러가 타격을 입어 불시착하게 된다.

하지만 원전 내부에서 어벤저스의 습격에 대비중이던 제2대대 2중대 기하 제3소대원들이 청골매캡스의 헬리콥터들을 엄호해주어 간신히 착륙에 성공하게 된다.

전투 초반에는 어벤저스 일원들의 공격을 어느정도 막아내는듯 싶었으나 싸움이 길어지자 양산형 전투 휴머노이드들을 내보내 원전의 후방 방호벽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청골매 캡스 팀장들은 소대장의 지시에 따라 양산형 전투 휴머노이드들을 막기위해 후방의 방호벽쪽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고

싸움이 계속되며 청골매 캡스 직원들의 예상외의 활약에 어벤저스 일원 전원은 후퇴하게 된다.

1.2. 2장: 합동작전


후쿠호카현 근처의 작은 섬인 이키시에 대거 은거중인 어벤저스의 아지트가 발견되고 일본 방위군은 청골매캡스에 화력지원을 요청한다.

지원을 요청 받고 현장으로 출동한 청골매캡스 직원들은 어벤저스 아지트 주변을 포위하고 있는 방위군 부대와 합류하게 되고

3 사무실을 포함한 대부분의 사무실 직원들이 어벤저스 아지트 내부에 남은 어벤저스 일원들을 소탕하기 위해 아지트내에 들어서게 된다.

방위군 소대장과 방위대원들과 합류, 작전지점으로 이동하던 3 사무실 직원들은 순간적인 기습을 받게 되고 대부분의 방위대원들이 기습에 당해버리게 된다.

3 사무실 직원인 마크 맥코맥은 기습공격의 전략을 간파, 3 사무실 팀장인 토시야키가 마크의 조언대로 직원들을 통솔하게 되어 어벤저스 일원들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거둔다.

하지만 전투중 마크 맥코맥이 사망하게 된다. 한편 지상에서 대기중이던 1, 2 사무실을 포함한 청골매캡스의 직원들은 어벤저스의 추가적인 기습공격에 와해된다.

1, 2 사무실의 직원들은 현장에서 대부분 탈출을 하는데 성공하나 어벤저스 아지트 일대의 방위군 임시 야전 사령소는 커다란 피해를 입게 된다.

한편 아지트내의 3 사무실 직원들은 그 사실을 모른채 아지트를 나오던 도중 아지트 입구에서 어벤저스의 전투 휴머노이드들과 충돌을 하게 된다.

3 사무실 직원들이 아지트 입구에서 전투를 벌이고 있을 무렵 1, 2 사무실의 직원들은 이키시에까지 근접한 어벤저스의 일원들을 저지하기 위해 시가전에 돌입한다.

결국 어벤저스 일원들은 방위군의 추가적인 지원병력에 전세가 역전당해 이키시에서 물러나게 된다.

1.3. 3장: 도쿄 공습


방위군과의 합동작전이 있던 날로부터 4주의 시간이 흐른후의 청골매캡스.

방위군과 더불어 커다란 피해를 입었지만 어벤저스 아지트를 확실히 제거한 이후 어벤저스의 활동이 보기 드물게 줄어들었다.

조금이나마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던 청골매캡스 직원들. 하지만, 갑작스럽게 청골매캡스 회사 건물 주변에 수십대의 스텔스 헬기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모습을 드러낸 어벤저스의 스텔스 헬기들은 청골매캡스 건물을 향해 일제히 수백발의 미사일을 쏘아낸다. 하지만 사장 아나루의 능력으로 대부분의 미사일은 건물에 닿기도전에 무력화 된다.

하지만 모든 공격을 막아낼순 없었고 몇몇 미사일이 회사 건물과 충돌하며 회사 안에 있던 직원들은 갑작스러운 공격에 혼란에 빠지게 된다.

부랴부랴 전투준비를 시작하는 직원들, 하지만 대부분의 직원들은 폭격 다음으로 회사 안으로 진입한 어벤저스 일원들의 공격에 일방적으로 학살 당하게 된다.

지하 격납고로 이동하기 위해 엘레베이터를 향해 달려간 청골매캡스 직원 알브르와 아포세카리는 폭발에 의해 흔적도 없이 사라진 엘레베이터를 발견할수 있었고

대부분의 직원들은 비상구를 이용해 지하로 이동하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직원들이 비상구쪽으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할 무렵.

2 사무실 안의 셜리는 창문을 박차고 들어선 어벤저스 일원 돌과 잼 도미닉과 마주하게 되고 3 사무실 안의 시영은 복도 바닥을 모조리 집어삼킨 바퀴벌레떼를 발견하게 된다.

한편 다른 직원들과 달리 알브르는 폭격에 부상을 잃고 쓰러져 있을 직원들을 찾기 위해 탕비실에 들어서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폭격에 의해 무너져 내린 벽과 폭격에 휩쓸려 하반신밖에 남지 않는 남직원, 그리고 정신을 잃고 쓰러진 마사고 사치에를 발견하게 된다.

2 사무실 안의 셜리는 돌과 잼 도미닉을 상대로 최대한의 기량을 발휘하지만 두 어벤저스 일원을 상대하는덴 무리가 뒤따랐다.

정신을 잃은 사치에를 부축하고 복도로 나선 알브르는 수많은 바퀴벌레와 어벤저스 일원 카크로치와 마주하게 되었고 카크로치는 바퀴벌레떼를 보내 알브르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복도를 수놓은 바퀴벌레떼를 발견한 시영은 3 사무실에서 나와 바퀴벌레떼 가운데에 서있는 어벤저스 일원 카크로치를 향해 힘을 실은 칼날을 쏘아 보냈고

카크로치는 시영의 공격에 자극을 받고 알브르에게서 시선을 돌려 그에게 공격을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시영의 강력한 일격 한번에 수많은 바퀴벌레떼와 함께 복도 저편으로 날아가 정신을 잃어버린다.

복도 전체를 강타한 시영의 강한 공격은 바퀴벌레를 피해 비상구쪽으로 달리고 있던 알브르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시영의 능력에 일순간 산산조각이 나버린 복도 끝의 유리벽쪽으로 밀려난 알브르는 거의 떨어질뻔하지만 뒤늦게 7층으로 내려온 단테에 의해 구해진다.

한편 셜리와 대치 상태에 있던 두 어벤저스 일원중 한명인 돌또한 시영의 강력한 능력에 나가 떨어진 사무실 문짝에 짓눌려 정신을 잃어버린다.

잼 도미닉은 순식간에 정신을 잃어버린 돌과 셜리를 외면하고 사무실 바깥으로 발걸음을 돌리는데... 셜리는 자신을 무시하는 도미닉을 향해 일격을 날리게 되고

도미닉은 셜리의 공격에 당해 사무실 밖으로 밀려나게 된다. 복도 바깥에 있던 단테는 사무실 밖으로 밀려난 도미닉을 보고 그에게 화염 공격을 가하기 시작했고

결국 능력이 약화된 도미닉은 단테의 일격에 바닥으로 뻗어버린다. 카크로치를 쓰러뜨린 시영은 능력의 무리한 사용에 거의 반쯤 정신을 잃고 3 사무실 벽에 주저 앉아버렸고

나머지 직원들인 알브르와 단테, 그리고 셜리는 복도에서 한숨을 돌리게 된다. 정신을 잃은 사치에가 가까스로 정신을 차리고 자리에서 일어날 무렵

2 사무실에서 날아드는 문짝에 정신을 잃었던 돌이 갑작스레 복도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 사치에를 쏘아버리고 정신을 잃은 도미닉과 함께 달아나버린다.

한편 비상구를 통해 지하 격납고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던 직원들은 격납고로 향하는 통로로 향하기 일보직전 갑자기 거칠게 열린 1층 비상구쪽으로 빗발치는 총알들에 절반으로 갈리게 된다.

어벤저스 일원들의 기습적인 공격에 피해를 입은 7층 직원들은 단 한명도 없었으나 격납고로 들어서는데 성공한 직원들과 그렇지 못한 무리로 반반씩 나뉘게 된것.

격납고로 이동한 직원들은 각자 무기를 챙기고 대부분의 직원들은 도쿄 시내로 출격하는 헬리콥터에 몸을 싣고 몇몇 직원들은 1층 비상구에서 전전긍긍하고 있을 직원들을 위해 다시 격납고 밖으로 발걸음을 돌리게 된다.

1층 비상구 앞에서 발걸음이 묶인 직원들은 극단적인 작전을 구상하는데까지 이르나 청골매캡스 직원인 하니의 도움으로 1층 비상구 밖의 어벤저스 일원들을 무찌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하니의 능력이 아군에게도 영향을 끼친탓에 무리에 섞여있던 팀장 코즈키가 정신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비상구 밖으로 간신히 발걸음을 돌린 직원들은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1층 로비와 로비 바깥에서 불타오르는 도쿄 시내의 모습을 확인할수 있었다.

한편 4층 복도쪽으로 발걸음을 옮긴 세르히오 소피아는 복도에 난자하게 남은 혈흔들과 직원들의 시체들, 그리고 벽에 기댄채 주저앉은 오중삼을 발견하게 된다.

복부에 커다란 부상을 입은 중삼은 소피아와 만난지 얼마되지 않아 죽음을 맞게된다.

정신을 잃은 코즈키를 부축하고 직원들과 함께 움직이던 청골매캡스 직원 야마토시 히데지는 불길한 예감에 무작정 발걸음을 성큼성큼 옮기기 시작했고

전투가 벌어지는 3층 복도 안으로 진입한 그는 정신을 잃은 코즈키를 방패 삼아 무리한 돌진을 하지만 결국 어벤저스 일원들의 공격에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의 뒤를 따라선 한회는 히데지의 죽음을 목격, 능력을 사용해 어벤저스 일원들을 기습하는데 성공한다.

한편 회사에서 나와 거리를 헤매던 직원 셰인은 무너져 내린 건물 앞에서 건물의 잔해를 옮기고 있는 팀장 토시야키와 마주하게 된다.

어벤저스의 기습적인 공격에 뒤늦게 반격을 시작한 청골매캡스는 방위군의 이어진 지원군에 전세를 역전하게 되고, 결국 수적열세에 몰린 어벤저스 일원들은 도쿄에서 물러나게 된다.

1.4. 4장: 후지산, 대폭발 일보직전!


시간은 흘러, 어벤저스의 도쿄 공습이 있었던 날로부터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청골매캡스 일본지사의 건물수리도 거의 막바지에 이를즈음에 다다랐다.

오랜만의 평화로운 일상. 밤이 되어 서서히 퇴근할 준비를 시작하던 사무실 직원들은 후지산 화산제어건물에서 쏘아올린 구조신호를 포착하고 긴급히 후지산으로 출동하게 된다.

후지산 화산제어건물 근처에 도착한 직원들은 바닥에 쓰러진 경비원들과 폭발에 망가진 건물의 입구를 발견할수 있었다.

2 사무실의 팀장 오중삼의 사망으로 부재인 팀장의 자리를 대신해 2 사무실 직원들은 각자 1 사무실, 3 사무실 직원들과 함께 작전을 펼치게 된다.

두 팀장은 제어건물 습격의 배후가 제어건물 무력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판단, 1 사무실과 3 사무실을 중심으로 컨트롤룸으로 향하는 각자 다른 길을 택한다.

두번째 갈림길을 택한 3 사무실쪽은 컨트롤룸으로 향하는 복도가 무너져 내린것을 발견하고 다른 샛길로 발걸음을 돌린다. 하지만 연구소의 경량형 전투 휴머노이드들과 마주하게 된다.

한편 첫번째 갈림길을 택한 1 사무실쪽은 컨트롤룸으로 향하는 거대한 에스컬레이터에서 먼저 자리를 잡고 올라가 있는 어벤저스 일원들에게 기습 공격을 당한다.

끝없이 몰려오는 경량형 전투 휴머노이드들을 상대하던 3 사무실쪽은 곧 팀장의 지시아래 백병전에 돌입하게 되고 직원들은 경량형 전투 휴머노이드 무리 사이를 비집고 컨트롤룸으로 향하기 시작한다.

1 사무실쪽은 에스컬레이터 위에 자리를 잡은 어벤저스 일원들과 끝이 보이지 않는 전투를 시작했고 예상외로 청골매캡스 직원들이 전세를 가져가기 시작하자

어벤저스 일원 카크로치의 수십만마리의 바퀴벌레떼가 직원들을 향해 쇄도하기 시작한다. 청골매캡스 직원 오르에 알론소가 염동력으로 찰나의 시간동안 바퀴벌레떼의 움직임을 저지하는틈에

팀장 코즈키와 이샤, 그리고 자혁이 에스컬레이터 근처에 있는 승강기 비상 발전기의 전원을 발견하고 비상 발전기를 작동시켜 승강기의 전원을 되살린다.

컨트롤룸을 향해 직행하는 승강기에 신속히 발걸음을 옮기는 직원들. 하지만 바퀴벌레떼가 이미 승강기 안쪽으로까지 쏟아지기 시작했고..

결국 팀장 코즈키는 자신의 몸을 던져 바퀴벌레떼들이 승강기에 접근하지 못하게끔 시간을 벌어준다.

그리고 경량형 전투 휴머노이드 무리를 따돌려 컨트롤룸 앞까지 도착한 3 사무실 직원들과 다시 합류하게 될수 있었다.

컨트롤룸으로 진입한 직원들은 백여대의 양산형 전투 휴머노이드들과 어벤저스 일원 이그니토, 미스 훅, 잼 도미닉을 마주할수 있었다.

직원들이 컨트롤룸에 들어서기 직전 화산제어시스템을 무력화시킨 이그니토는 직원들을 비웃고 세 일원은 청골매캡스 직원들의 눈앞에서 사라져버린다.

화산제어시스템을 부팅 시키기까지 시간이 매우 촉박한 상황에서 팀장 토시야키는 직원들에게 후퇴명령을 내리나 직원들은 끝까지 남아 싸우기 시작했고

청골매 캡스 직원 알브르 파벨 오종이 희생을 자처하자 팀장은 고개를 가로젓고 무장까지 해제한채 어딘가로 모습을 감춰버린다.

화산 폭발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직원들은 필사적으로 휴머노이드들과 전투를 벌였고 EMP 수류탄의 활약으로 전세를 역전시키는데까지 성공한다.

한편 화산제어시스템을 부팅시키기 위해 방호복으로 무장한채 분화구 밑으로 들어간 팀장은 스쳐지나가는 주마등을 억지로 눌러 삼키며 시스템 부팅을 시도하기 시작했고

팀장을 제외한 모든 직원은 봉쇄되기 시작하는 컨트롤룸을 빠져나가는데 성공한다. 팀장은 화산 폭발 직전 화산제어시스템을 부팅시키는데 성공하고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화산제어건물에서 탈출한 직원들은 상공 아래로 제어건물 바깥으로 흘러나오는 미량의 용암을 뒤로한채 작전지역을 탈출한다.

2. 2부: 한국

2.1. 5장: 어택 포 리가


2.2. 6장: 칠흑같은 안개 속에서


2.3. 7장: 신이 되어 사라지다


2.4. 8장: 블루 바이러스


2.5. 9장: 레인 오브 스피어


2.6. 10장: 총공세전




3. 외전


3.1. 알브르 파벨 오종 : Retrieve


본래 능력자이던 알브르는 외상후 스트레스로 본래 앓고 있던 전색맹의 증세가 더욱 심각해지고 능력을 사용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입사 당시에도 입사기준을 거의 맞추지 못해 서류심사에서 탈락할 위기에 처하지만 디펜더스의 요원이였던 경력덕에 가까스로 입사에 성공하게 된다.

하지만 사내의 방책으로 알브르가 권고퇴직이 될 위기에 처하자 3 사무실 팀장인 야마모토 토시야키가 사장에게 직접적인 간청을 하게 되며

알브르와 비슷한 상황인 직원들 전원이 능력재활전문의인 올슨 박사에게 치료를 받을 기회를 얻는다.

알브르는 처음엔 치료를 거절하지만 결국 사내 방침이라는 이야기에 어쩔수 없이 도쿄 대병원의 경비 담당 직원인 나츠미와 아이자와의 안내를 받아 병원으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한사코 눈의 치료를 거절했고 올슨 박사에게만 능력재활치료를 받게 된다.

하지만 능력재활치료가 시작되는 순간 올슨 박사를 노린 어벤저스 일원들이 도쿄 대병원을 습격하게 되고

알브르는 어벤저스 일원들과 거리를 얼마 두지 않은 상황에서 허무하게 정신을 잃게 된다.

곧 정신을 되찾은 알브르는 자신의 상태를 이렇게까지 악화시킨 원수인 어벤저스 일원 루낙(양진명)과 조우를 하게 된다.

알브르와 조우를 하게된 루낙은 포박된 알브르를 조롱, 그에게 칼날을 들이밀려는 순간 발이 묶이지 않은 상태의 알브르에게 명치를 얻어맞고 허무하게 제자리에서 쓰러지게 된다.

그리고 그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특공대원들에 의해 루낙은 체포되고 알브르는 특공대원들에 의해 구출된다.

외전의 주제와 어울리지 않게 알브르는 아무것도 잃지도 얻어내지도 못하는 애매모호한 결말을 맞게 되었다.

3.2. 알브르 파벨 오종 : Second Way


3.3. 셰인 리 : Return Formula


3.4. 서부용 : 낙화


3.5. 세르히오 소피아(크리스티나) : Syrphid


3.6. 오르에 알론소 : 흑립


3.7. 트릭시 강 : 아버지를 위하여


3.8. 셜리 도노반 : 잊을 수 없는것


3.9. 김이샤 : 툼 레이더


3.10. 단테 노이즈 : Leave it here


3.11. 이리스 샬럿 :


3.12. 한시영 : Power to defy even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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