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R,AIRSS

현사

last modified: 2020-07-12 15:54:32 Contributors


─ "우리의 삶도..죽음도..전부 천마님의 은혜입니다..."

【 이름 】 玄巳
【 나이 】 19
【 성별 】
【 세력 】 天魔神敎
【 경지 】 일류
【 간극 】 초입
【 내공 】 20년
【 정신 】 2단계
【 명성 】 1단계
【 재산 】 3단계
【 인물 호감도 】 3
【 정신타격&부상 】 0
【 도화전 】 0

1. 【 외모 】

필히 그 모습은 가인의 자태였다. 마치 검은 비단처럼 허리께로 넘실거리는 긴 머리카락, 반쯤 감은듯 커다란 눈과 끝이 올라가 묘한 색기를 불러일으키는 눈매. 그와 달리 복종하듯 아래로 늘어뜨린 긴 속눈썹과 생기없는 먹빛 눈동자, 새하얀 얼굴과 굳게 닫힌 입, 올망한 코까지. 굳은살이 박힌 손이 아니었더라면 무림인이 아닌 기방의 가희라 칭한다 해도 믿을 지경이었다.

그는 자신의 요사스러운 모습을 검은 삿갓을 쓰고 그 아래에 베일을 드리우거나, 가면을 써 드러내지 않았다. 검은 삿갓 아래엔 다섯 척 하고도 반이 넘는(180) 키와 더불어 검은 답호의 옷자락이 보였으며, 가려졌기에 보이지 않지만 다부지거나 한 체격이 아닌 낭창하며 잔근육이 고르게 있는 모습이었다.

가만히 서있어도 단아한 자태가 남아있는 그 모습은 얼굴이 보이지 않아도 범상치 않은 가인임을 짐작케 했다. 그리고, 그 모습이 인간답지 않다는 인상을 주곤 하였다.

2. 【 성격 】

그 인형은 주인의 앞에서만 충견인 양 행세하였고, 인간성을 드러내는건 그 순간이 전부였다. 그 외의 순간엔 항상 무감했고, 무뎠다. 마치 누군가를 위해 만들어지고 자신을 잊어버린 모습. 그것은 부자연스럽고, 기이하였다.

3. 【 강점&약점 】

3.1. 【 강점 】

녹의홍상과 옥골선풍

3.2. 【 약점 】

종합병원
울보

4. 【 기타 】

영혼석 정리

  • 그는 여타 무공인들과 달리 두 자루의 채찍을 사용하였다.
  • 그의 세계는 오로지 자신의 주군, 그리고 천마 뿐. 그의 신앙심은 깊다 못해 비틀려있다.
  • 신앙심과 양심은 눈곱만치도 없던 부모, 잦은 병치례, 생활고. 그로 인해 버려지고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아이. 천마께서 이리도 가엾은 아이를 긍휼히 여겼는지 소교주의 품 안에 오게 되었으니, 이 어찌 감읍할 일이 아니겠는가?
    • 그렇게 얻게 된 신분은 배고현가의 방계. 아직도 도련님 취급은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
  • 몸이 유연하였으매 가무에도 능하였다. 아마 마교의 사람도 아니며 무림인조차 아니었더라면 이 재능으로 살아가지 않았을까?
  • 유독 술 앞에서 쩔쩔맸다. 술은 그와 어울리지 않았다.
  • 그 어떤 상황에서도 높낮이의 변화가 거의 없는, 마치 감정없이 속삭이는듯한 어조. 그것은 그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 자신을 잃어버려 우는 것 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시도때도 없이 터져나오는 눈물을 어째서 흘리는지 그 자신도 이해하지 못한다.
  • 현사는 누군가 그가 뱀 영물처럼 남을 잘 홀리게 생겼다며 지어준 별칭으로, 어느 순간 그의 이름이 되었다.

5. 【 무공 】

수라편
귀영심법

6. 【 그 외 】

6.1. 배고현가

위장신분 - 배고현가

6.2. 인간관계

6.2.1. npc

소교주 천주원
제 1장로 벽력혈마

6.2.2. 플레이어

답무

7. 【스토리】

스토리 첫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