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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난(Belium Chronicle)

last modified: 2016-10-26 01:30:37 Contributors

*상위항목 : Belium Chronicle


" 전 아버지를 존경합니다."

1. 프로필

  • 이름 : 로난
  • 나이 : 18
  • 성별 : 남성
  • 국적 : 그로카 왕국 - 사막 레인저
  • 종교 : 악마숭배자
  • 무기 : 창

  • 정보 : 로난

2. 외모

작은 키에 백발, 그리고 사막에 탄 갈색 피부. 키가 작고 몸집은 마르고 팔다리가 길며 얼굴은 엣되보여 그냥 꼬마로 보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어린건 아니다. 152cm에 몸무게는 꽤 가벼움. 벨리움의 날씨가 쌀쌀해 두꺼운 옷차림을 선호한다.

3. 성격

딱딱하고 무감성하다. 정의보다는 자신의 신념이 위이며 딱히 큰 재물욕은 없지만 강해지고 싶은 욕구는 강해 투쟁심이 강하다. 화를 잘 내지 않지만 키로 놀리면 화낼지도 모른다. 먹을것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남들이 스스로의 음식을 가지고 노는것을 말리는건 아니지만 로난에게 주어진 음식은 최대한 빨리 깔끔하게 먹는다. 사막 부족 출신이라 물건을 식량을 아끼려는 성향이 짙다.

4. 과거사

그로카의 작은 사막부족 전사의 아들인 로난은 어릴적 아버지를 따라 자주 사냥을 갔다. 아버지가 특별한 전사는 아니셨지만 사막을 거침없이 걷는 모습은 언제나 존경스러웠으며 아버지가 쓰시던 창을 들고 사냥을 같이 나선적도 있다. 그러던 어느날, 달밤이 시리고 별들이 숨죽이던날. 마을을 습격한 늑대같은 괴물에, 아버지는 로난을 데리고 마을 밖으로 던저놓으며 도망치고 넓은 세상을 보라는 말을 하였다. 고개를 끄덕이며 하염없이 사막을 걷던 로난은 해가 저무는 사막을 걷던중 동굴 하나를 발견합니다. 마침 야영을 해야하기 때문에 잘됬다 싶어 동굴로 들어갔으나 동굴 안쪽에서 음험한 기운이 자신을 부르는듯 했습니다. 동굴 안쪽으로 천천히 긴장하며 발걸음을 옴긴 로난은 커다란 내부에 백골 하나, 내벽에 세겨진 수많은 상처들을 발견하고는 이건 인간의 짓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냅니다. 동굴벽의 상처를 만저보던 로난의 귀에 다독여주듯 악마의 속삭임이 들려오고 자신의 편이 절박했던 로난은 악마를 따르기로 결심합니다. 벨리움에 도착한 로난은 남은 재능으로 세상을 볼 직업, 용병이 되기로 한다. 용병으로 강해져, 자신의 마을을 휩쓴 괴물을 죽여버리겠다는 욕심과 함께.

5. 기타

작은 덕분에 몸놀림이 빠르다. 좋아하는 먹을것은 낙타혹 구이. 죽은 낙타를 발견해서 딱 세 번 먹어봤다.

6. 특성

수치로운 전사의 아들
그로카에는 한 가지 문화가 있습니다. 모든 전사들은 자신의 아들과 딸이든, 그들이 전사라면 마지막까지 전사로써 살아야하는.. 굴레라면 굴레라 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로난은 그와는 다릅니다. 아버지가 아들인 로난은 싸울 수 있음에도 도망치도록 만들었고.. 그 결과 로난은 그로카에서 수치로운 자로 남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 그로카 왕국 출신의 NPC와의 관계가 악화되며 전사 관련 NPC들과의 호감도가 떨어지나 위험 상황에서 도망칠 확률이 증가합니다.

7. 장점

악마숭배자
•캐릭터의 종교가 북쪽의 공작 아우투스데바 투 파일론 안티오 매직스페러로 고정됩니다.

8. 스킬 목록

『 제국 표준어 』
『 LV. Master 』
『 벨리움 제국에서 사용하는 제국 표준어입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사용하는 언어로, 당신은 제국 표준어를 할 수 있습니다.』
『 언어를 능숙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무기 숙련 - 창 』
『 Lv.1 』
『 무기의 숙련된 정도. 확실히 틀 잡힌 무기술을 배운 기억은 없지만 무기에 익숙해진 당신은 어느정도 무기를 다룰 수 있게되었습니다. 』
『 무기를 능숙하게 다룹니다. 』

『 사막 질주 』
『 Lv.1 』
『 거친 사막전사들은 때때로 아무리 위험한 땅이라도 달리고, 뛰어가며 살아야합니다. 그로카 신의 말씀과 같이 질풍처럼이라 부르는 그 말을 실현시킨 이 사막 질주는 사막의 거친 땅에 맞추어졌기에 다른 땅들에서도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다리와 몸을 줍니다. 』
『 사용시 빠르게 질주합니다. 』

『 지혜의 광신도 』
『 Lv.Master 』
『 당신의 신에 대하여 기억하십니까? 북쪽의 공작이자.. 모든 북쪽의 악마들이 경배하여 마지않는 위대한 악마 아우투스데바. 세상 모든 마법에 대하여 아는 그 악마는 어느 동굴에서 당신에게 지식을 속삭여주며 어리석은 그로카의 신앙을 꾸짖었고, 당신은 그의 말에 감복되어 그를 진실로 믿는 광신도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마법의 신 따위나, 지식의 신이라 불리는 자들조차도. 그 누구도 이분을 따라갈 수 없으니.. 바로 당신의 신이자, 이 세상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 누구보다 위대한 악마. 아우투스데바의 광신도가 당신 아니십니까! 』
『 주변의 사람들에게 알 수 없는 지혜로운 느낌을 줍니다. 』

『 아스펠 샤크린 』
『 Lv.1 』
『 벨리움 제국에서도 북쪽, 헬리아 왕국에는 암살기사라 부르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기사들이 대부분 지키는 정면승부의 명예라는 것과는 크게 떨어진, 암살과 독살 등의 더러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주를 둔 기사들인데. 이러한 암살에 특화된 기사들은 대부분 일격필살의 공격기술에 특화되어있고 다음 공격을 해결하기 위한 공격은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 아스펠 샤크린도 그러한 류의 공격기술로 암기를 던져 폭발시키는 이 기술은 어떠한 기술적 처리가 된 것인지.. 아직 암살기사들도 알지 못 하는 기술입니다. 』
『 암기를 사용하여 투척시 폭발 공격을 합니다. 』

9. 아이템 목록

소지금
◦1 Selium
0 baltea


『 낡은 창 』
『 양산품 』
『 시간이 지나 오래된 창입니다. 하지만 쓰는 것에는 큰 지장이 없어보입니다. 』

10. 뿌요뿌요3세

왼쪽 앞다리가 잘려진 왕사슴벌레.
딱히 큰놈은 아니고 싸움도 진 그저 그런 사슴벌레.
하지만 빛나는 눈빛을 가지고 있으며 그 눈빛은 로난과 마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