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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카벨

last modified: 2015-04-27 02:56:50 Contributors



1. 루이스 카벨

"앉아서 느긋하게 눈 내리는걸 구경하는걸 좋아해."

이름 : 루이스 카벨

성별 : 남

나이 : 25

동물 : 현무

기숙사(구역) : 북-입구 바로 오른쪽 집

1.1. 외형-사람

눈동자는 회색이 짙은 회청색이고, 귀 중간정도까지 내려오는 흑발은 살짝 바람만 불어도 하늘하늘 날린다.
키는 대략 180정도로. 눈썹이 짙은것이 특징이라면 특징. 꼬리가 밑으로 쳐져있다.
니트 후드집업과 반바지, 그리고 발목 위로 올라오는 두루마기라는 참 아스트랄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1.2. 외형-동물

목이 뱀과도 같은 검은 거북이로 변한다. 꼬리 또한 뱀이며, 그 뱀은 머리가 있지만 딱히 자아를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다. 신체의 일부.
네 다리는 길고 날렵한 용의 다리이며, 색은 검은색이다.

1.3. 능력

물과 땅.

1.4. 특징

한옥 마루에 앉아 따뜻한 녹차 한 잔을 들고서 눈 내리는걸 바라보기를 좋아한다.
평소에는, 느긋하다. 정말 느긋하다. 아침에 눈을 쓸려고 나갔는데 저녁 늦게까지 쓸고 있는 경우도 있었다.
그 느긋한 성격으로 사방신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다른 학생들과도 나름 잘 지내는 편.
현무라 그런지 추위를 잘 타지 않는다. 더위도 어느정도는 괜찮은 듯.

1.5. 과거사

서양의 작은 마을 출신.
사방신에 대해서 잘 몰랐기에 거북이의 등껍질과 뱀의 꼬리를 하고 있자 사람들이 이건 대체 무슨 동물인가, 싶어 이것저것 뒤져본 끝에 현무라는걸 알아내었다.
이후 나이가 되어 마을을 떠나 학원으로 출발하긴 했지만, 하도 느긋하게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바람에 1년 후에야 도착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