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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루카

last modified: 2015-04-27 02:56:53 Contributors



1. 미나미 루카

"확 다 태워버리자!"

이름 : 미나미 루카

성별 : 여

나이 : 23

동물 : 주작

기숙사(구역) : 남-가장 중앙에 가까운, 가장 높은 수상가옥

1.1. 외형-사람

건드리면 화상이라도 입을듯한 붉은색 머리카락을 허리까지 닿도록 길렀다. 머리카락은 중간에서 느슨하게 묶었고, 바보털이 손바닥만한 크기로 붙어있다. 눈동자는 투명한 보라색.
키는 160 초반정도로 작으며, 화려한것을 좋아해서 화려한 기모노라던지, 개량한복이라던지, 드레스라던지 그런것들을 주로 입고다닌다.
신발은 키를 고려해서인지 일부러 굽이 높은것들을 신고 다녔으나, 삐끗해서 발목을 다친후로는 낮은걸 신는다.

1.2. 외형-동물

원한다면 정말 불을 두를수도 있는, 심쪽은 진한 붉은색이고 바깥으로 갈수록 오렌지색-노란색-금색으로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깃털을 지닌 새.
부리와 발부분이 금색이며, 긴 꽁지깃에도 금색 깃털 몇개가 섞여있다.
정수리에에 바보털 대신 깃털 두어개가 목까지 내려오도록 길게 나 있는게 특징.

1.3. 능력

불과 빛.

1.4. 특징

사방신중 최연소지만 존댓말을 불편해한다. 이제는 존댓말을 쓰려고 하면 다른 사방신들이 불편해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가끔씩 작은 주작의 모습으로 있을때면, 주로 다른 사방신들이 참새라고 놀리기도 한다.
방향치여서 길을 잃는 일이 잦다. 길을 잃어버리면 날개만 펼쳐 날아올라 길을 다시 확인하고... 내려온다. 그대로 날아가면 좋겠지만 그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하는 듯 하다.
가끔 악몽을 꾸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다른 사방신이 같이 자주기도 한다.

1.5. 과거사

어릴때 불을 내어 종이 하나를 태운것을 시초로, 그녀의 부모는 주작 아니마가 아닐까 하고 농담을 했는데 그게_실제로_일어났습니다
주작이라는게 확인되자마자 그녀의 부모는 혹여라 그녀가 집을 태울까, 싶어서 돌로 된 집을 손수 지어 이사했고 그 집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다가 학원에 들어왔다.
수상가옥이 나무로 지어져 있어서 탈 것 같았지만 밑에 물이 있어서 그나마 안심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