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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게시판/사건사고

last modified: 2017-01-24 19:56:21 Contributors


1. 눈엣가시 사건

상황극 판에서 눈엣가시 스레라고 불리는 스레 하나가 세워졌다. 그 당시 상황극 게시판에는 동성애 상황극(BL 상황극)이 있었는데, 뒷걸판에서 비난이 거세지기 전에 자중하자는 뜻으로 세운 스레였지만, 결국 병림픽이 벌어지게 되었다. 거기서 그 스레드의 어록 중 하나인 BL은 물밑 취향 아니니까 일코 안 해 라던지 다른 수많은 명언이 나오게 되었으며 상황극 판의 메이저 스레들이 비판되었고[1] 이때 동방은 이때쯤 거의 딴세상화 되어서 피해를 별로 입지 않았으며, 편의점은 이때 슬슬 기울어져 갈 때여서 비난 여론이 없었지만 살인명은 비난 여론이 거세었다가 다시 회복하였다.

결국 정리하자면 병림픽만 남았던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2. 마서전 사건

당시 상황극 게시판의 메이저 스레로 불렸던 세 개의 스레 중 편의점, 살인명은 거의 몰락된 이후, 기존의 스레중 하나였던 '마계의 서열전쟁' 줄여서 마서전 스레가 엄청나게 흥하게 되었다. 그 당시 10스레를 넘기고 16스레즈음 되었던 노블레스라는 귀족 상황극 스레도 있었는데, 마서전은 수위드립을 치고 노블레스는 BL드립을 쳤다. 이를 보다 못한 상판러가 아예 뒷담걸스판에 스레를 세워서 마서전의 수위드립과 노블레스의 BL드립을 비판했다. 상판러는 마서전의 레스주들이 자신이 그렇게 지적했었는데도 수위드립을 멈추지 않았다고 하며, 이에 동조한 뒷걸러들과 상판러들은 같이 분노해서 마서전과 노블레스를 비판하기 시작하였다.[2]

마서전과 노블레스 스레들은 뒷걸판에서 엄청 비난이 거세었으며[3] 노블레스 스레의 스레주는 훗날 '마녀'라고 불리는 스레더의 비난을 듣고, 노블레스 스레를 닫고 퇴판하겠다고 선언했다. 그 후 뒷걸판에서는 마녀라는 스레더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예전부터 무개념 드립을 쳤다고 증언. 얀데레드립, 후타나리드립, S드립 등을 친 것과 더불어 노블레스 스레주와 레스주들을 거세게 비난하면서 정작 자신은 노블레스 스레를 위해 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이유로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결국 뒷걸판에서는.상황극판에서 룰스레를 세우는 것과 동시에 앞으로 개념을 가지기를 빌면서 상황극판 까는 것을 중지했다. 하지만 마녀의 무개념드립이 상당히 심했다는 것이 상판러들에게 알려져, 마녀는 '망해간다'스레에서 상판러들이 잡담을 하던 도중 마녀를 비난하게 된다. 이때의 일을 '마녀사냥'이라 부른다. 여기서 레스주들이 감정적으로 대한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마녀는 사과하라는 말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끝까지 사과문을 올리지 않고 잠적하게 되었으나, 몇 주 뒤 동방프로젝트 스레 사건이라는 사건으로 인해 다시 나타났다.
이 사건은 룰 스레가 세워지고 완결 나는 스레드의 개수가 늘어났다는 점에서 상판러들의 의식 수준을 향상 시켰다고 볼 수 있다.

3. 동방프로젝트 스레 사건

위의 마서전 사건으로 인해 상황판은 수위가 높은 레스가 없고 건전하고 깨끗한 판의 상태로 움직이게 되었다. 그러나 2010년 2월 23일 상판의 최고령스레이자 제일 많은 스레 수를 자랑하는 거대 스레드 동방이 사건 중심의 논란에 휩싸였다. 그 이유는 이러한데, T 캐릭터의 레스주를 까는 것을 보고 열받아서 동방스레를 나와버린 A 캐릭터의 레스주는, 동방스레를 나오기 전 최음제 드립 좀 자제해달라고 썼음에도 또 다시 최음제드립을 쳤다고 뒷걸판에 동방스레를 까는 레스를 남겼다.[4] 어느 상판러가 그것을 보고, 동방스레에 질문하지만 동방스레의 레스주들은 질문을 무시했고, 또 다른 제보자와 다른 뒷걸러와 상판러 몇 명이 모여 동방스레를 비난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햇쨩이라 불리게 되는 레스주가 나타나[5] 처음으로 동방스레를 깠던 A 캐릭터의 네이버 아이디와 실명을 공개해버리고, 잘못을 했음에도 사과하지 않았다. 오히려 남의 신상을 해킹한 햇쨩과 동방레스주가 되려 상판러들에게 화를 내어 햇쨩과 상판러들은 미친 듯이 키배를 벌였지만[6] 햇쨩의 잠적으로 결국 잠시 조용해졌다. 후에 A 캐릭터의 레스주가 귀환하고, 동방스레에 오해를 풀러 레스를 남겼지만 스레더들은 뒷걸판으로 가라고 하며 무시해 결국 다시 모인 레스주들은 다시 동방스레를 거세게 비난하기 시작했다.[7]

그리고 총당으로 보이는 자가 나타났기에 햇쨩이 총당이 아니라고 레스주들이 생각했다. 총당은 햇쨩 못지않게 병신발언을 하였다.[8] 그리고 여러 증거들로 인해 레스주들은 햇쨩이 총당이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으며 같은 동방 레스주도 이건 너무 심하다며 총당이 햇쨩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발언하였다. 여기서 동방 총당의 병크가 더 밝혀지는데, 그것은 바로 네아 스레가 완결 후일담을 짓기 위해 잠시 아얄을 열었을 때 동방 총당이 네아러들이 자신들을 따라 아얄씨를 세웠다는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리며, 동프러들을 이끌고 네아러들에게 다 같이 놀자면서 네아 아얄씨에 들어가려고 하게 된 것이다.

네아 후일담 아얄씨는 순식간에 동방 아얄씨로 변해버렸고. 참다못한 네아러들이 몰래 따로 새 아얄씨를 팠다는 말이 돌기 시작했다. 총당은 이 말을 듣고 네아 아얄씨 주소를 알기 위해서, 당시 동방과 네아를 뛰었던 T 캐릭터의 레스주[9]에게 네아의 아얄씨 주소를 알아내려고 하지만, T 레스주는 거절했다고 하며 그 뒤로 총당의 눈 밖에 나게 되고, 결국에는 엄청나게 까여 동방스레를 나오게 되었다. 결국 보다 못한 상판러들 대부분이 동방스레는 폐쇄하여야 한다고 의견을 모으고, 동방의 초대 스레주와 다른 동방러들이 사과를 하고 훈훈하게 끝나는 줄 알았으나……[10]

다음 날 아침이 되자 총당이 다시 나타났고, 마녀도 총당을 옹호하면서 병림픽을 시작하려 하자 가가라이브로 옮겨 대화하게 되었다.
그리고 가가라이브에서 총당과 마녀의 병림픽이 펼쳐지게 되고, 잘못한 동방러들은 모두 사과하면서 사건은 마무리되었다.

3.1. 동방 프로젝트 사건 이후

몇몇 뒷걸러들이 뒷걸판에서 사건이 해결됐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특정 스레를 저격해서 까기 시작하였다. 뒷걸 문서에서 나오는, 익명성을 지켜주자는 움직임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으며 동방러들이 사과를 함에도 계속해서 까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1년 5월 22일 일요일에 또 다시 까스레가 올라왔고, 이에 참다못한 동방러들이 뒷걸로 넘어가서 키배를 벌이기 시작하였다.

이 키배는 뒷걸의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 때문에 병림픽으로 끝났으며, 일부 뒷걸러가 사과를 함으로써 끝난 것으로 보인다.

3.2. 참고 자료

* 1
* 2
* 3
동방 프로젝트 사건 정리
* 4
상황극판 무개념을 깐다 스레드. 가가라이브 채팅 기록 확인 가능
* 5
'마녀 사냥'이 일어났던 스레드. 150 레스 이후부터 보면 된다.
* 6
보다시피 뒷걸 문서 에서 강조된 '익명성'은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 이미지를 잘 보면 사람 취급을 안 해주는 것도 보인다.

4. 동방 크로스오버 관련스레 삭제사건

2011년 12월 26일 저녁부터 27일 새벽까지 진행된 어느 동방유저와 어느 스레주의 키배사건. 동방을 포함시킨 크로스오버 스레의 설정이 문제가 되어 사건은 시작되었다. 결과적으로 한 유저의 욕설과 인신공격으로 스레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고 말았다.

어나더 월드라는 제목의 이 스레는 몇몇 원작의 캐릭터들이 원인모를 사고로 다른세계로 차원이동 당해서 한곳에 모였다는 설정이며 그 특성상 밀리터리의 특성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 설정을 이용하여 동방프로젝트의 캐릭터를 등장시켰으나 능력을 쓸 수 없다는 치명적인 제약에 걸리게 되었고 그 부분을 어느 동방유저가 문제를 삼아 스레주와 오랜시간 이야기가 진행되었다.[11]

문제는 새벽이 되면서 해당 동방유저가 인신공격과 욕설을 퍼부어댔고 스레주는 그것을 전부 받아주면서 욕 한마디 없이 새벽 6시(추정)까지 계속 이야기를 계속 해 나갔다. 상판의 다른 이용자들은 초반에는 양쪽으로 나뉘어 중재와 각자의 의견을 말하며 평화롭게 끝날것 같았으나 동방유저의 욕설이 시작되자 모두 등을 돌려버렸다.[12] 결국 참다못한 스레주가 자신의 스레의 설정을 모조리 공개해서 모든 이유와 이후의 진행예정까지 말해버렸고 그길로 동방유저가 역관광 당하며 키배가 끝이 났다.

문제의 설정이란 동방캐릭터들은 초반에 거의 능력을 쓰지 못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능력의 봉인이 해제되고 최종적으로 모든 능력을 쓰게된다. 라는 것이었으며 일부러 해당 설정은 시트스레에 적어놓지 않고 조금씩 떡밥을 풀어서 나갈 예정이었다고 한다.[13] 이 키배중에 몇가지 심각한 문제가 드러났는데 동방을 관련해서 다루는 스레는 감찰을 받아야 한다, 처음에 위장스레를 내고 잠입해서 살펴보았다, 너의 수준은 원작 무시하고 딸치는 에로 동인지랑 동급, 너희 엄마는 학교도 안나왔냐등의 말을 해당 동방유저가 하면서 이 키배를 구경하던 다른 구경꾼들까지 분노하게 만들었다.[14]

이후 운영자에 의해서 해당 시트스레가(시트스레에서 키배가 발생했다.)삭제되자 스레주가 긴급히 시트스레를 복구했으나 그 길로 해당스레는 흐지부지 묻혀버리고 말았다. 결국 동방스레의 죄없는 다른 유저가 사과하면서 사건은 종결되고 말았다.[15]

그리고 2012년 6월 10일.
지금까지 알려진 동방의 사건들이 모두 연결된 초대형 사고가 터지게 되었다.레알 크로스오버?

5. 동방 프로젝트 스레 패드립 사건

2012년 6월 10일 17시08분43초 자신의 부모를 욕하는 레스가 동방프로젝트 스레에 올라오게 된다.[16] 처음에는 어느 비매너 유저의 발악성 행위인줄 알았으나 그것이 동방스레의 어느 고정멤버가 저지른 레스라는게 밝혀지게 되었고 그대로 뒷걸판의 상판 까는 스레에 이 소식이 올라가고 말았다. 이후 뒷걸판에서 한바탕 키배가 벌어졌고 해당 패드립 동방러는 말리거나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무차별 부모욕을 하면서 사람들을 열받게 만들면서 일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정신승리 하고 떠난 패드립 동방러에 대해 사람들이 비난하고 있던 차에 다른 동방러들이 와서 대신 정중하게 사과를 하게 되었다. 그 와중에 문제의 패드립 동방러는 일명 햇쨩사건에서도 주역(?)으로 활동한 인물이었으며 어나더월드 크로스오버 스레에 난입해서 인신공격을 퍼부은 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다. 상황이 이같이 되자 사과하는 동방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항상 그놈은 사고치고 너희들은 뒷수습이냐라고 말하며 더욱 몰아세웠고그 레스주를 쫓아내라는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이 전부터 그 패드립 동방러가 사고를 치면 다른 동방러가 사과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기 때문이었다.

얼마후 해당 패드립 동방러가 다시 돌아와 사과문을 올렸지만 그것도 동방스레의 동방러들에게만 하는 사과였을뿐 다른사람들에겐 전혀 미안하지 않다는 사과문도 아닌 글을 게재했고 이는 사람들을 더 화가 나게 만들었다.[17]

패드립 동방러=크로스 오버 욕설 동방러라는 이 문제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것은 2년전 햇쨩 사건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동방러는 햇쨩 사건에서 햇쨩과 마녀를 축출하면서 "한 번만 더 병크가 일어나면 동방 스레를 내린다."라는 맹세를 주도한 동방러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이후 2년동안 크고 작은 병크에 맹세를 한 이 동방러가 연관되어 있었으며, 그것도 주역이었던 것이다! 사람들은 더욱 분노하게 되었으며, 당시 그와 함께 햇짱을 내몰아 냈던 레스주가[18] 이 사실을 깨닫자, 해당 동방러에게 예전의 맹세를 지킬 것을 요구했다.[19]
그러나 패드립 동방러는 자기가 한 맹세를 지킬 의도도 없고 오히려 맹세를 지키라는 말에 화를 내거나 한 번 더 사고치면 스레를 나가겠다는 말만 반복했다.[20]

이에 화가 난 레스주와 시간이 흐르면서 동방스레로 인하여 피해를 봤던 사람들이 한두명씩 합세하여 패드립 동방러, 그리고 동방 프로젝트 스레더들의 안일한 대응까지 모든걸 비난하기 시작했다.[21] 결국 다른 동방러들이 몰려와서 사과하고, 패드립 동방러에게 사과할 것을 종요했으나 이미 상황은 너무 늦어 있었다.

사람들은 지금 당장 스레를 내릴 것을 요구했고, 뒷걸판에서 결국 스레를 내리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 이 일을 주도한 레스주의 의견에 따라 '동방 스레 폐지'공지 스레를 세워서 이것을 증거로 삼기로 되었다. 이후 해당 패드립 동방러는 우리집 가정사가 이래서 어쩔 수 없이 이곳에 패드립을 하였으니 양해바란다식의 글을 올리는 뻔뻔함을 보였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

그리고 이후 내부 고발자에 의해 서로 번호교환을 하는 등 친목질의 증거가 발견되었다.


5.1. 패드립 사건 그 이후


2012년 6월 13일 7시경 과거 동방러로 활동했던, 현재는 군 복무중인 한 동방러가 전역이후 다시 동방스레를 부활시키겠다는 선언을 하였다. 그러나 패드립 사건이후 동방을 암묵적으로 금기시하게된 상황극판 이용자들의 거센 항의로 일단 물러나게 되었고 해당 군복무 동방러는 다음날 다시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접속을 종료했다.

문제의 군복무 동방러는 동방스레의 폐쇄만을 알려고 하였으며 그 원인과 중간과정에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은채 무조건 동방을 부활하겠다는 생각없는 발언을 반복했으며 상황극판 이용자들은 지금 부활 시키면 당시 이용자들만 되돌아오는 악순환의 반복이 일어난다, 당 이름을 바꾼 모 정당이야기까지 하며 크게 화를 내게 되었다.

다음날 비슷한 시간에 다시 문제의 군복무 동방러가 상황극판 잡담 게시판에 돌아와 생각해볼테니 기다려달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만 반복하며 사람들의 말은 전혀 듣지않고 자신의 주장만 계속 내세우며 상황극판의 이용자들을 크게 분노하게 만들었다. 계속 생각해보겠다, 포기쪽으로 생각이 기울었다, 그래도 해보겠다 등의 말을 돌아가면서 하던 동방러는 상판러들과의 키배중에 패드립사건 당시의 뒷걸판 레스나 위키는 귀찮아서 읽지 않았으며 또한 당시의 상황은 전혀 알려고 하는 자세도 없는걸 밝히는등 자폭성 발언을 하고 말았다.

이 키배중 군복무 동방러는 동방을 까는게 아니라 누군가를 까고싶어 안달이 났다, 그래도 동방을 부활시키고싶으니 마지막으로 부탁좀 하자, 날 빡치게 하지마라, 나 스스로 포기하고싶은데 너희들이 억지로 포기시키게 하고있다등의 적반하장을 뛰어넘는 발언을 하며 상황극판 이용자들을 공격했지만 이는 불난곳에 석유를 끼얹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22]

결국 자신의 패배로 분위기가 기울자 해당 군복무 동방러는 자신을 비난한 사람들을 약올리며 정신승리를 시전했지만 이미 상황극판 이용자들은 그를 무시해버려서 스스로 접속을 종료하게 만들었다.

대체로 상황극판 내부에서는 심각한 수준의 싸움을 하지 않으며 정말 싸워야 하면 뒷걸로 이동하는등 다른곳으로 자리를 옮기는것이 암묵의 룰이었지만 과거 마녀사냥이 떠오를 만큼이나 상황극판이 난장판이 되었던 이 사건에서 상황극판의 이용자들이 동방프로젝트 스레에 얼마나 심각한 피해를 입었는지, 이번 부활시도로 인하여 얼마나 꼭지가 돌아버렸는지를 증명해주고 있다.

이 부활을 시도한 사건으로 동방 프로젝트에 유예기간을 두고 차후에 다시 허락하자고 말하던 상황극판 이용자들도 그 선처를 그만두게 되었고 이제 상황극판이 존재하는한 동방프로젝트는 언급조차 불가능하게 되었다.[23]어째 동방 이야기가 터져나올때마다 그 인식은 점점 더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다?

패드립 사건이후 계속된 소모성 사건들로 인하여 상황극판 이용자들은 동방러들중 특히 올드비들은 말이 통하지 않는사람이 많다는 평가를 내리게 되었으며 심지어 동방스레를 부활시키려는 사람도 있다는것을 확인하게 되었다.[24]하여간 드럽게 민폐다


6. 용약스레 사건

2012년 여름, 동양판타지를 배경으로 둔 용들의 계약 이라는 고퀄지향 스레가 생겼고, 개념있는 레스주들과 말 그대로 고퀄인 스레였다. 그러나, 스레주의 집안 사정으로 인해 오지 않아 결국 남겨진 레스주들끼리 리부트를 모의하게 되었고, 타이밍 좋게 나타난 스레주덕에 2012.09.28, 모든 관계와 내용을 리셋한 리부트스레가 나왔다. 리부트 스레에서는 스레주가 오래오래 열심히 붙어 돌려줄것처럼 이야기했지만... 망했어요

2012.10.28 딱 한달만에 세워진 동양 스레, 동양풍 스레를 좋아하는 레스주들이 꽤나 몰렸고, 기존의 용약스레에서는 ' 아, 이스레 사람들이 참다못해 저쪽으로 가는구나 ' 라는 식의 푸념을 했고, 그게 사건의 시작이었다. 일반적이라면 먼저 다른 스레를 끌어들이며 푸념을 했던 용약스레의 레스주들의 잘못이었다, 해당 스레의 스레주도 그 레스를 보고

470 이름 : 이름없음 : 2012/10/29 16:31:28 ID:ccfitk27iKg
다른 스레에서 우리 스레 얘기 나오는거 보니까 좀 속상하네.. (´ω`)
나도 예전에 그 쪽에서 돌리다가 스레주가 하도 안와서
지치고 나는 세우더라도 끝까지 책임져야겠다고 생각하고 고심해서 만든건데...
사람 빠져나가는 차에 똑같은 동양물로 만들어서 사람들 붙잡는 기회주의자처럼 보인거같아서 많이속상해 (´ω`)..
어제도 몇 번 언급됐어도 그런가 하고 넘겼는데 본격적인 이야기가 나오니까 멘탈 사라질거같아
솔직히 탓하고싶진 않지만 저렇게 말하는거 보는 사람 생각도 해주면좋겠는데.. ((´ω`) 상판에 대한 정도 떨어지고 다 나를 그런식으로 생각할까봐 자신이 없어지네...
멘탈복구 하러 갈게 (´ω`) 애꿎은 레스주들은 미안해


라며 푸념을 하기 시작했다.
결국 용약스레의 레스주들은 경솔하게 레스를 작성했던 데에 대해 사과하기 시작했고, 이때 병크는 터져버렸다.

용약스레의 스레주가 저 혼주 스레의 스레주였다!!!

예상치못한 결과에 레스주들은 모두 멘붕했고, 그중 한 레스주는 사과하기 시작했으나 해당 레스주는

537 이름 : 이름없음 : 2012/10/29 17:14:57 ID:ccfitk27iKg
괜찮은데, 너희는 생각보다 익명에 많이 속고 있다는거 알아둬 (´ω`)!
나야 이제 스레딕 안 올 거니까 차단빵 먹어도 상관 없으니 밝히는데, 여긴 생각보다 물 밑 친목질+신분 속이기가 많은 곳이거든!
걱정하실까봐 덧붙이는데 태풍 피해는 생각보다 적었어요! 그럼 앞으로도 즐상판 하세요! *^^*

라는 레스를 남겼다 멘붕
거기에 한술 더 떠

545 이름 : 이름없음 : 2012/10/29 17:22:43 ID:ccfitk27iKg
아니여?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 전에 속인거에 대해 화부터 내시는게 나을걸여 (´ω`)
솔직히 말해서 리메이크는 관둬주셨음 해염. 아까우시다면야 제가 할말은 없겠지만 언제 레스주중에 제가 섞일지 모르잖아영ㅋㅋㅋㅋ찝찝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레스주들 속을 긁는 레스를 남기고 잠적을 타 버렸다...결과적으로는 용약스레도, 혼주스레도 버려진 셈. 개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개객기였단 이야기이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수정바람

7. 분쟁스레 트레이싱 조작 사건

2014년 1월 25일 16시경에 한 레스주가 트레이싱을 한 것 같다는 내용의 레스가 올라왔다. 저격당한 해당 레스주는 누명을 썼다며 직접 방송까지 해 오해를 풀려 했지만 친목에 민감한 스레딕인 만큼 그 의견은 묵살, 지적한 레스주는 사라지고 스레더끼리만 격양된 상태로 트레이싱 찬반논란을 벌였다.
직접 보고 판단하도록 하자.
이미지에서 나왔듯 직접적으로 겹치는 부분은 얼굴선의 일부분밖에 없었으며, 구도가 비슷하긴 하지만 트레이싱 반대 축은 ‘흔한 구도이다’, 찬성 측은 ‘조금이라도 겹치기는 어렵다’ 라는 주장을 하며 키배가 이어질 뿐이었다.
결국 저격당한 레스주는 직접 작업과정을 촬영해올렸으나 여전히 격한 말이 오고 가다가 당일 22시쯤 화력이 식고 여전히 논쟁하는 레스가 띄엄띄엄 올라올 뿐이었다.
그러나 바로 다음날인 2014년 1월 26일, 해당 레스주가 해명을 위해 올렸던 다른 그림이 또 다른 픽시브 일러스트와 겹친다는 레스가 올라왔다.
거의 빼도박도 못할 수준으로 겹쳐 이번에는 트레이싱이 아니라고 주장하던 사람들마저 잠시 흔들렸으나, 해당 레스주가 올린 그림은 트레이싱했다고 주장하며 겹쳐본 그림과 달랐다! 분명 같은 그림인데 지적한 레스주의 이미지와 지적당한 레스주가 올린 그림의 턱선이 완전히 다르다.
결국은 리퀴파이, 혹은 직접 이미지를 지워내어 그림에 맞추었다는 것. 당신이 상판의 마주작입니까
이틀에 걸쳐 일어난 트레이싱 사건은 그렇게 종식되었다, 트레의싱 의혹을 제기한 레스주는 현재까지도 나타나지 않는 중.

이었는데...

7.1. 트레이싱 조작사건 그 이후

2014년 2월 6일 오후에 한 레스주가 위에서 저격당한 레스주가 트위터에 상황극판 관련 내용을 올렸다며레스를 썼다.
상황극판 규칙상 친목은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기에 지적당한 레스주는 사과하고 트윗을 삭제했으나 이번에는 지적한 레스주가 트레이싱 사건을 시작한 그 레스주가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다.
지적한 레스주는 트레이싱 사건을 지적한 것이 맞다고 발언, 지적당한 레스주가 예전 위치헌트 스레주와 실제 친구 관계이며 세령세령 시리즈 스레주와 블로그 서로이웃 관계라고 밝혀 분쟁스레는 다시 난장판이 된다.
처음에는 트레이싱 사건의 전적으로 인해 증거를 가져와라는 사람이 대다수였으나 지적한 레스주가 위치헌트 스레주와 트와일라잇 스레주가 동일인물이며 지적당한 레스주를 잡담스레에서 깠다는 얘기, 이레버시블 나이트 스레주가 노 컨트리 스레주와 동일인물이라는 얘기에 대한 증거를 내놓아버린다. 증거자료
와중에 지적당한 레스주가 상황극판 관련된 발언은 하지 않았고 그림도 중셉일 뿐인데 지적한 레스주가 미리 계정을 알고 있다가 인증을 피했음에도 상황극판 관련 발언이라는 이유만으로 지적하는 것은 스레딕 룰 위반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이 문제는 상판 토의 스레로 넘어간다.


8. SNS 친목사태


2014년 02월 21일 뒷담Girls 판에 '스레딕 밖에서 친목질하는 상판러들 깐다' 라는 스레가 올라온다. 그러나 상황극판 내부의 일은 상황극판에서 해결하기로 이야기가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상황극판으로 금방 넘어오게 된다.
상판 지적스레에 친목질을 지적한다는 레스와 함께 여러가지 스샷 사진들이 올라오게된다. 그러나 별다른 설명 없이 오로지 사진만이 줄줄이 올라오기만 하였다. 현재 모든 증거스샷은 지워진 상태이다.

그러니까 스샷 내용으로 미루어보면 Irreversible Night 스레의 스레주는 퇴판을 선언했으나 단톡방, SNS에서 다른 상황극판러들과 친목을 하고 있으며 현재 상황극판 녹슨마차 스레의 요한주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 충공깽적인 사실에 상황극판러들은 혼란에 휩싸였고, 이 일은 분쟁조정 스레로 넘어가게 된다. 그리고 분쟁조절 스레에서 나온 증언과 스샷들로 도출된 결론은,

전 레테스 나이트 및 이레버시블 나이트 스레주는 퇴판을 선언했다.
그러나 스레딕 바깥 커뮤에서 우연히 아는 스레더들과 마주쳤고 반가운 마음에 트위터 등으로 친목을 시작했다. 전 나이트 스레의 레스더들 등 여러 레스더들 뒷담도 깠다고 한다.

뒷담을 당한 인물은 전 나이트스레의 라타주, 베네노주, 그리고 현 나이트 스레주가 있다. 라타주와 현 나이트 스레주는 증언만이 있지만 베네노주의 경우에는 증거스샷이 존재.
전 나이트 스레에서 스레주와 베네노주는 연플이 있었으나 베네노주가 잠수를 타서 엔딩도 못 낸 상태. 전 나이트 스레주는 베네노주를 '장미연대기' 스레에서 '핫산'이라는 캐릭터와 아이디 대조를 하고 동일인물이라고 유추, 배신감에 뒷담을 깠다고 추정된다.


'스레딕 밖에서만 친목하면 괜찮겠지' 하고 생각해서 멈추지 못한 친목은 불어나고 불어났다.스샷들을 보면 나이트 스레뿐만 아니라 용들의 계약, 스팀펑크, 위치헌] 그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얽힌듯 보임. 주의할점은 저 트윗들은 요한주가 작성한것은 아니다!

그러나 상황극판에서 녹슨마차라는 마음에 드는 스레를 보고 전 나이트 스레주는 요한이라는 캐릭터를 낸다. 더이상 친목은 상황극판과 별개가 아니게 된 것이다.
그리고 친목러들이 따라붙어서 같은 스레에 친목러들이 붙는 상황 발생. 따라붙은 친목러는 최소 3명 최대 6명이라는 증언이 있다. 참고로 녹슨마차 스레는 소수정예제이다.

그리고 발각되서 고발당하였고 친목에 거든 레스주는 저 스샷으로 미루어만 보아도 Recurrent Night의 블란주, 털주, Irreversible Night의 라타스토크주(라타주), 스카디주(스칻주), 그 외 용들의 계약이나 스팀펑크 스레 등등의 레스더들이 거들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러니까 친목러는 최소 다섯명 이상. 참으로 충격과 공포다.

요한주는 분쟁조절스레에서 '그저 미안하다. 아무생각없이 한 것이다. 언젠가 들킬꺼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다.' 라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단톡방은 이번 친목사태와 상관없이 현실의 지인들과 하고있는 톡방이라고 증언하였다.
그리고 요한주는 녹슨마차스레에 사과를 남기겠다고 잠시 사라졌으나, 이 후로 이틀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결국 녹슨마차 스레에 유입된 친목러중 2명이 사과와 함께 시트를 내렸으며 친목러중 한명인 라타스토크주가 분쟁조정스레에 사과의 글을 남겼다. 그러나 요한주는 녹슨마차스레에 사과를 남기겠다고 한 후 녹슨마차 스레에도, 분쟁조절스레에도 이틀간 잠수를 타 모두에게 의문을 안겼다. 그러나 아직까지 아무런 말도 없는지라 이렇게 잠잠해지나 싶었는데...

이틀뒤인 2월 24일, 지적주로 보이는 레스주가 분쟁스레에 또 나타나게 된다. 분쟁스레에 나타난 지적주는 다양한 스크린샷과 함께 레스를 복사해주며 친목러중 하나인 블란주가 현재 상황극판의 Examinational Night 위디라는 캐릭터이며 동시에 녹슨마차 스레의 에르빈 캐릭터의 레스주라는 것이다. 참고로 에르빈주는 녹슨마차 스레가 리부트 되면 올수 있다는 레스를 남겼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지적주의 증언에 의하면 친목은 이제 끝났다고 한다. 사건 관련자들도 모두 이번 일로 흩어졌다는 증언을 보아 끝났다고 봐도 무방한듯 하다.

이 외에도 많은 사실이 드러났으나, 친목과 상관없다고 생각되는 일과 다소 이해가 어려운 증거와 증언 등은 모두 쳐냈다. 직접 보고 싶으면 분쟁스레 참고바람.
많은 사실이 드러났고 또다시 뿌려진 떡밥에 논쟁에 다시 불붙은 가운데 친목러중 한명인 블란주가 모습을 드러내서 사과를 하였다. 위의 위디, 에르빈 캐릭터와의 동일인물설은 모두 사실이며 면몫이 없다는 사과의사를 밝혔다. 또한, 잠수를 탔던 요한주가 나타나서 이야기를 듣지 못했던 뒷담건, 그리고 잠수에 대한 해명= 과 함께 사과의사를 밝힘으로써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번 사태는 겨우 끝을 보게 되었다. 자세한 증언은 위의 분쟁스레 링크 참고바람.

참고로 위 사태를 지적한 레스더는 사실상 라타스토크주를 노리고 친목사태를 구글링을 통해 캐낸것으로 보인다. 라타스토크주는 트레이싱 사건 항목의 워커주와 동일인물으로 이 레스더에게 악감정을 사서 연속적으로 공격을 받고있는것으로 보인다.
지적레스더는 '떠먹여준다' '존나 귀찮게 하네' 등의 격한 단어선정이나 이 일이 뜨거운 감자가 되자 매우 기뻐하는 등 보기엔 결코 좋지않은 태도를 취해 빈축을 사기도 하였다. 또한 지적주가 게시한 캡쳐짤중에서는 이번 사태와 전혀 관련없는 제3자의 닉네임이 까여서 제3자가 테러를 당하는 등 피해를 입기도 하였다.

다시는 오지않겠다고 말한 지적주였으나, 이 건으로 정신적으로 지친 요한주가 이 일에 관해서 사생활 침해 관련으로 고소미를 먹이겠다고 하자 닉네임이 까인 짤방들을 바로 삭제되었다고 한다(...) 보고있나 지적주
그러나 지워진건 지적주가 두번째로 출몰했을때 뿌려진 캡쳐들 뿐이고, 첫번째로 나왔을때 뿌린 캡쳐이미지는 아직도 온전하게 보존되어있다.


다수의 스레더들이 친목에 가담했다는 점에서 이 사태는 동방스레 이후로 최악의 친목사태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동방스레는 폐쇄적 성향덕에 고인물에서만 놀며 바깥으로 튀어나오는건 적었던 반면,
이번 사태는 같은 스레에 몰려가서 소수정예스레에 자리를 차고 앉고, '저 스레는 왜 흥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했던 시리즈 스레를 말아먹었다' 라는 말로 특정스레 뒷담을 까는 등 일부 대상이 아닌 상황극판 전체에 민폐를 끼쳤다는 점에서 그야말로 충격적인 사태. 친목의 해악성을 그야말로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다시는 있어서는 안되는 사태라고 봐도 무방할것이다.


8.1. 그 후


이후 사건의 주모자들은 직접 '다시 상황극판에 오지 않겠다' 라고 선언한 상태이며 대부분의 레스더들은 실제로 상황극판에서 찾을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너 나 그리고 우리' 스레의 리부트 시트 스레에서 요한주의 아이디와 똑같은 인물의 시트를 발견, 분쟁조절스레에서 심문 결과 요한주 본인인것으로 드러났다.

그동안 요한주는 4g등을 이용해서 아이디를 알아보는걸 피해오다가, 구글에 자신의 아이디를 검색해보고 아이디가 나오지 않자 마음놓고 레스를 작성했다가 덜미가 잡힌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스레딕에서의 아이디는 30일 기준으로 순환하는 형태이다.

요한주는 "퇴판 선언은 내 의지로 한 약속이었고 나에게 퇴판을 강요한 타인은 없다. 강요하지마라. 강요했더라 한들 내가 동의한적은 없다. 그냥 내 의지가 약한것."이라고 밝히고 피해를 입은 너나우리 스레주에게 사과를 하고 다시 모습을 감추었다.

전 사태에서만 해도 중간에 잠수를 타긴 했으나 솔직하게 자기 잘못을 인정하며 깔끔하게 일을 마무리 했던 모습과는 전혀 상반되는 모습. 물론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반드시 퇴판을 하라는 법은 없고 퇴판이 쉬운것은 아니지만 요한주의 행동으로 또다시 한 스레는 문을 닫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요한주 스스로 본인의 발언에 대한 신뢰를 격추시키는 결과를 불러왔다.
이런 일이 벌어진 이상 이제와서 요한주가 무슨 말을 한들 쉽사리 믿어주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요한주 본인도 이 결과는 알고있는듯, 이번엔 오히려 다시 올지도 모른다는 의사를 밝혔다.

9. 휘사국 스레 친목질 적발


2014년 4월 11일 휘사국(뱀이 빛나는 나라)스레에서 발생하여 역할극판에서 적발된 친목질 사건.
해당 휘사국 스레의 이용자들중 2명이 연플에 관계되어 시트를 내리고 해당 스레에서 나가게 되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역할극판으로 자리를 옮겨서 연플을 넘어서 랜선연애를 시작, 이메일까지 주고받는 사태로 번지게 되었다.[25]
결국 다른 상황극판 이용자들에 의해서 적발이 되어 고민상담소에 첫 레스로 제보가 되었다.


이후 다른 상황극판의 휘사국 스레 이용자에 의해서 적발이 되었다.

고민상담소 >>114부터 시작
지적스레 >>20부터 시작 - 고민상담소 이후 이쪽으로 옮겨왔다
분쟁조정스레 >>218부터 시작 - 지적스레 이후 이쪽으로 옮겨왔다

이후 분쟁조정스레에서 문제의 정우주는 남들이 자신을 비판하든 말든 웃는 이모티콘과 비아냥으로 상황극판 이용자들을 놀렸으며
진심어린 사과를 했으니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주장, 오랜만에(?)상황극판 이용자들을 제대로 분노하게 만들었다.
특히 익명사이트 사용자 주제에 등등의 해선 안되는 말을 하며 이 사태를 관전하던 사람들까지 키보드를 붙잡고 소리를 지르게 만들었다.
나중에 주변 사람들의 분노에 의해서 성의없는 사과를 한 이후 그대로 도망치게 되었다.
이후 확인된 문제의 이용자는 일간베스트의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여 사람들을 열받게 하는등 결과적으로 일베충으로 판명되었으며 역시 일베충은 구제불능의 인터넷 쓰레기라는게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

결과적으로 17스레까지 장수하며 이어진 휘사국 스레는 이 사건으로 완전히 공중분해 되었으며 스레딕의 룰이나 친목질과 익명성의 존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만 생각하는 무개념한 사람도 있다는것, 그리고 상황극판에도 일베충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10. 흰 안개꽃과 검은 장미 , 나미모리 스레 상습 어그로 및 일부 레더주 익명성 훼손 사건


2014년 5월까지 현재진행형으로 진행되고 있었으며, 지금 이 시점에서도 또다시 두각을 드러낼지 모르는 화약고 같은 상태인 사건.
주로 흰 안개꽃과 검은 장미 스레에서 어그로 행위가 자주 일어나 안개장미 스레에서 일어난 일들을 기준으로 서술한다.
2014년에 세워진 후 현재 두 자리수의 스레를 유지하고 있는 나미모리 스레와 안개장미 스레에 꾸준히, 집요하게, 상습적으로 어그로 행위를 끌며 이전의 다른 스레에서 활동했던 전적들다른 스레 위키의 내용을 무작위로 흰 안개꽃과 검은 장미 스레에 복붙하여 멀쩡한 판 여러 개를 날려버리게 만들었으며[26] 그걸로도 모자라 분쟁스레에서 본인의 잘못을 안개장미 스레더들에게 뒤집어씌우려는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11. 흰 안개꽃과 검은 장미, 못 다한 분쇄 옥쇄 대갈채 사건

11.1. 제 1차+광역 저격

  • 2014년 11월 7일 오후 2시 25분, "여기는 못다한 말을 전하는 곳"이라는, 엔딩이 났거나 묻힌 스레의 사람들에게 못다한 말을 전하는 스레드에, 흰 안개꽂과 검은 장미 스레드(이하 안개장미)의 참가자 몇명 및, 상판러 전원을 광역 저격하는 장문의 레스가 올라왔다. 전문
    • 안개장미의 참가자로 추정되는 이 레스주는, 참가 레스주 총 다섯명의 행동을 하나하나 지적했고, 마지막 문단에서 안개장미 뿐만이 아닌, 상황극판의 잡담 스레드 등을 제외한 스레드들과 레스주들을 광역 저격하였다.
  • 이 레스에, 레스주들의 반응은 대체로 "스레의 취지와 맞지 않다.", "이해하지만 뒤늦은 저격은 옳지 못하다.", "하고 싶은 말만 다 하고 사라지는 것은 비겁하다", "광역저격에는 그에 대한 사과를 듣고 싶다." 등으로 부정적이었으나, 한 편으로는 해당 레스에 틀린 말이 없다며, 말 잘했다는 의견도 존재하였다.
  • 분쟁조정 스레드에서 해당 레스를 쓴 레스주는 또 다시 장문의 레스를 달았다. 전문
    • 해당 레스의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훈장질한 것은 나의 잘못이다. 나는 잘못을 했지만 속이 시원하다. 이렇게 깠지만 스레에서는 즐거웠다. 스레에서 직접 말 못한 것은, 나도 지적러가 있으면 귀찮다는 생각부터 들기 때문이었다. 당신들도 스레의 계층과 구조도에 대해서 실감한 적이나, 타 레스주를 돌려 저격해본 적이 있지 않은가?"
  • 이 두번째 광역저격에 대다수의 레스주들은 분개했으나, 해당 레스의 레스주가 돌아오는 일은 없었다. 그로부터 약 한달 후, 제 2의 안개장미 저격 레스가 분쟁조정 스레드에 올라왔다.

11.2. 제 2차+사칭

  • 제 2의 안개장미 저격 레스가 분쟁조정 스레드에 올라온 것은, 제 1차로부터 약 한달 하고도 엿새 후인 12월 13일 낮 12시 19분이었다. 그리고 이 사건이 12월 13일 안개장미 관련 사건 3연타의 첫 사건이 된다. 이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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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당 레스주는 거친 말을 자제하고, 진정하라는 레스주들의 말을 무시하고 위와 같은 레스 전문을 쓴 뒤, 자신을 안개장미의 참가자인 루이즈에른주라고 밝혔으나, 사칭이었고, 본인이 오면서 사칭임이 드러났다.

12. 흰 안개꽃과 검은 장미/이종족 스레, 낚시 지적 사건

  • 제 2차 못다한 분쇄 옥쇄 대갈채 사건 및 사칭사건이 끝난지 채 10분도 지나지 않았을 때, 익명의 지적러가 분쟁스레에서 이종족 스레의 아르넬주이자 안개장미 스레의 아일리주를 호출했다. 그리고 이 사건이 12월 13일 안개장미 관련 사건 3연타의 두번째 사건이다.
  • 지적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안개 장미 스레에서 어그로를 끌고 해당 스레의 위키 항목에 반달한 것과, 이종족 스레에서 민폐짓을 한 증거를 가지고 있으니 자수하라는 것.
  • 지적받은 아르넬/아일리주가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하며 장문의 레스를 여러번 남기며 자신을 변론하는 사이, 지적주가 증거를 가지고 온다고 한 지 20분 가량 지나가자 우선 증거를 보고 보자는 여론이 아일리주를 두둔하고 지적주를 의심하는 쪽으로 기우는 기미가 보였고, 지적주는 이에 네트워크 상태가 좋지 못해 증거물 업로드가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이윽고, 지적주가 포스트 이미지를 통해 이미지를 하나 올렸는데, 그 이미지는 증거물이 아닌, 쿠키런의 점수 화면 위에 비속어가 쓰여있는 이미지였다. 한 마디로, 지적러인 줄 알았던 어그로가 점잖다면 점잖은 말투와 증거에 대한 이야기로 레스주들을 훌륭하게 낚아버린 것이었다.

13. 흰 안개꽃과 검은 장미, 친목 양심 선언 사건

  • 위의 두 사건이 터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안개장미의 스레주를 겸하고 있는 루션주가, 안개장미 스레에서 함께한 레스주와 친목을 했다며 양심선언을 하였다. 그리고 이 사건이 12월 13일 안개장미 관련 사건 3연타의 세번째이자 마지막 사건이다.
  • 루션주는 상대 친목러의 정체를 밝히지 않으려 했으나, 한 레스주가 짐작한 바를, 루션주가 긍정함으로서 루션주와 친목을 한 상대의 정체가 드러났다. 그 정체는 바로 루션주와 안개장미 스레에서 연플을 꽂았던 세에레주였다.
  • 이하는 친목을 하던 동안의 내용이다. "친목이라 규정할 만한 것은 엔딩 근처 언제쯤이었지만... 실제 기간은 그보다 더 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판에서 우연히 만났던지라. 서로가 누구인지 그런 것은 물은 적도 없었습니다. 단지 어투에서, 그리고 주변 상황에서 조금씩 느낌을 받았었고, 그것이 오래되다 보니 확신이 되었습니다. 저는 상판과 다른 판에서 서로 같은 사건을 언급하지 않기 위해 꽤 주의했습니다만은 나중에 보니 상대도 알고 있었습니다. 이 기간이 대략 한두 달. 안개장미 엔딩에 즈음해서 그 스레도 사라져서 스레딕에서는 이것이 끝이었습니다. 아. 그 스레는 상판 스레는 아닙니다. 스레딕 밖에서, 그러니까 현실에서는 조금 더 지속되었습니다. 문자도 했고, 한 번 뿐이었지만 직접 만나기도 했습니다. 제가 전화 공포증이 있어서 통화는 한 적이 없지만. 지금은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 루션주는 현재 돌리고 있던 스레드에서 시트가 내려지고, 이 일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퇴판을 약속했으니 상황극 게시판에서 루션주를 다시 만나게 될 일은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로써 이 사건은, 루션주의 퇴판 약속을 끝으로 씁쓸한 뒷맛을 남긴 채 막을 내리는 줄 알았으나...
  • 몇몇의 레스주들이 세에레주 역시 책임을 져야 하지 않겠느냐는 말을 꺼내었다. 루션주는 이에 자신이 두사람 몫의 책임을 감당하겠다는 말을 했고, 레스주들은 이에 세에레주도 친목에 가담한 이상 책임을 져야 한다며, 두사람이 각자의 책임을 질 것을 요구했다. 논쟁 끝에 루션주가 세에레주와 연락을 시도해볼 것을 밝히고, 세에레주의 책임 문제는 일단락되었다.
  • 그 다음, 루션주가 2년 후에나마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해달라는 말을 꺼내어, 다시 논쟁(?)이 점화되었다. 대다수 레스주들은 반대의견이었으며, 정상참작을 바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큰 지지는 얻지 못하였다. 하지만 반대의견인 레스주들 중에서도 감성이 호소하는 바로는 정상참작을 주장하고 싶다는 레스주도 몇 있었다. 결국 루션주는 스레딕 상판을 떠나게 되었고, 안개장미의 리부트[27]는 해당 스레의 참가자였던 모 레스주의 몫이 되었다. 세에레주 역시 루션주와 마찬가지로 퇴판을 약속하고 떠났다.
  • 한편, 루션주와 세에레주의 친목수단이 쌍방 웹박수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점화되었다. 이로 인해 웹박수 폐지에 반대하다, 찬성으로 돌아선 레스주들도 적지 않다...만, 쌍방 웹박수만 막을 수 있다는 의견을 낸 레스주들의 몇마디를 끝으로 이대로 넘어가는 분위기이다.

14. 유실시대 ITD NTR 연성&논란 사건

  • 유실시대 : INSTALL THE DEMON 스레는 기수스레로, 1년 넘게 이어진 장기 스레였다.
  • 그러나 1년 넘게 이어지다보니 내외적으로 분쟁이나 문제점도 많이 이어졌고, 스레에 일상 비율보다 잡담 비율이 많기에, 그만 스레를 접어야 하지 않겠냐는 분쟁 스레의 지적과 관련된 싸움 이후에 레주가 "한번 더 분쟁스레에 언급되면 퇴판하겠다"고 선언을 한 상태였다. 해당 사건의 기록. 이후 유실시대 ITD의 레스주들은 한번의 병크가 그동안 애지중지 굴리던 스레를 날려버릴 수 있다는 말이니 서로 싸우는 일은 있어도 분쟁까지는 안 가게 정리했다. 하지만 문제는 그곳에서 터진게 아니었다.
  • 2016년 1월 28일, 마리에주가 시트를 내린다고 선언한 후에 분쟁 조정 스레에 윤호경의 연성을 올렸다. 해당 스레. 마리에주의 주장에 따르면, 윤호경주는 해당 연성들을 자기 트위터 계정에 공개적으로[28][29] 올렸다. 특히나 더더욱 문제가 된 것은, 마리에주가 2레스 아랫부분에 첨부한 연성[30][31]이었다. 이 연성은 유실시대를 하던 레스더들뿐만 아니라 다른 상판러들에게도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다.
  • 참고로, 이 일이 일어나기 거의 직전에 강현+장레몬 연플이 깨지고 강현+윤호경 연플이 성립되었다. 장레몬이 윤호경의 일상 묘사에서 의구심을 느끼고 "이전부터 강현과의 연플을 노렸던 것이 아닌가?"라고 질문했지만 윤호경은 "그때는 다른 캐 앤캐병자였다"고 답해서 넘어갔다. 그리고, 저 문제의 NTR연성은 연플이 깨지기도 전에 쓰여졌던 것으로 호경주가 이미 NTR을 노리고 있었다는 것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문제의 문답내용
  • 유실시대 이용자들은 일단 레주가 올 때까지 기다리자고 했고, 레주는 이 사건에 충격을 받아 ITD 폭파퇴판 선언을 했다. 이렇게 장수 스레가 허무하게 폭발했다. 레스더들은 멘탈이 깨졌지만, 곱게 보내주자는 반응. 그나마 다행인게 있다면 시즌 3으로 돌아오겠다고 레주가 약속한 것.
  • 이후에 최대 피해자라 할 수 있는 장레몬주가 트위터에서 윤호경주의 흔적을 발견했고, 그를 통해 직접 대면했다. 닉은 가렸지만 알 건 다 알 수 있는 수준. 한눈에 봐도 반성의 기미는 전무한 것으로 보인다. 허허 망했네 해당 기록 스샷1 스샷2 스샷3 스샷4 스샷5 스샷6 스샷7 스샷8 스샷9



...하지만 이 모든 사건은 그저 전조에 지나지 않았으니....

뒤이어 2017년 1월 17일, 상황극판과 스레더즈를 뒤흔든 어마어마한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15. 유실시대 게이트 사건


스레더즈 최초로 나무위키에까지 등재된, 대규모 친목질 발각 사건. 이 사건으로 유실시대는 스레더즈에서 폐지되었으며, 친목에 관련된 13인의 레스주들은 현재[32] 아이피가 차단된 상태이다.

  • 차단 대상자는 스레더즈 블로그 링크에서 언급되었듯이, 에단주를 주로 한 와일드 헌트 9명, 직·간접적으로 언급된 피해자[33] 4명. 공교롭게도 유실시대 진영 중 하나인 프론티어의 13인 위원회와 인원이 똑같아 이와 관련된 드립까지 나왔었다(...)
  • 상판에서는 이례적으로 스레주가 친목에 참여한 사례라 할 수 있는데, 정작 스레주 본인은 친목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 아이러니. 그러나 에단[34][35]주와의 친목은 비공식적으로 사실이 되어가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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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살인명, 편의점, 동방. 이 세스레가 제일 스레의 수가 많았다는 뜻에서 붙여진 것으로 추측
  • [2] 노블레스는 눈엣가시 사건 때 엄청나게 비난이 거세었던 BL소재에다가 수위드립까지 쳐서 문제가 되었다.
  • [3] 상판러들 대부분이 동조했다고 생각된다. 그 정도 까지는 아니더라도 대부분 수위드립은 까야 한다고 생각했다.
  • [4] 이전 마서전 사건 때문에 상판러들이 수위에 관련된 사건에 예민해 있었다.
  • [5] 햇쨩 : 동방스레의 총당. 스레주 비슷한 인물
  • [6] 여기서 병크들이 엄청났는데, 그 중 하나가 IRC로 레스주들을 들어오게 해 아이피를 알아내고 밴을 먹여버린 것이다.
  • [7] 여기서 어떤 동방러가 '우리는 모자이크 친다능! 우리는 원소로 쎾쓰한다능' 드립을 쳤다. 그 동방러는 결국 사과하였다.
  • [8] 가치관, 치외법권, 19금 허용 드립
  • [9] 이 캐릭터의 레스주는 동방 스레에 대해 엄청나게 쌓인 게 많았으며 혹자의 말로는 이 레스주는 동방총당에게 까였다고 한다.
  • [10] 동방은 민주제라고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총당의 독재도 있었다.
  • [11] 처음부터 꽤 공격적이었지만 나름 조용한 토론이었다. 이후가 문제지
  • [12] 해당스레의 다른설정들의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도 있었으나 해당스레의 재미를 위하여 일부 설정은 무시된다 라는 스레 자체 룰 앞에 모조리 버로우.
  • [13] 덕분에 스레주는 어떻게 힌트도 안주냐면서 사람들한테 좀 까였다
  • [14] 이 모든 문제는 동방프로젝트 원작자가 밝힌대로 2차창작의 자유를 완전히 무시하는 행위이다.
  • [15] 여기서 피해를 본 사람은 직간접적으로 보아도 한두명이 아니다. 단 한명으로 인하여 해당스레의 참여자들은 참여하던 스레를 하나 잃어버렸고 동방유저들은 미꾸라지 하나때문에 자신들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말았다.
  • [16] 해당 레스들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고 일주일 접속금지 처분을 당했다. 하지만 IP를 바꿔서 들어오니 망했어요!
  • [17] 문제의 패드립 동방러는 오래전부터 온갖 비매너행위로 유명한 사람이었다. 지금까지 이런사람을 내쫓지 않았다는게 밝혀졌으니 사람들이 화가 날만도 하다.
  • [18] 위 동방프로젝트 사건 때, 공식적으로 동방 스레의 폐쇠를 알리는 스레를 상황극판에 올린 레스주다.
  • [19] 그나마 조금 여지를 줘서 패드립 동방러는 스레를 나가고, 여기서 한 번 더 사고치면 동방스레를 아예 내리거나라고 순화했다. 원 맹세대로라면 이미 진작 내렸어야 하는 일이었다.
  • [20] 다시 말하지만 이미 크로스 오버 스레 사건, 혹은 그 이전의 병크로 동방스레는 맹세에 따라 문을 닫아야했다! 맹세를 들었었던 레스주는 병크가 맹세하지 않은 뉴비의 짓인지 알고 맹세를 들 먹어지 않고 참고 있었는데, 뉴비가 아니라 당사자가 병크를 터뜨렸으니.
  • [21] 그 와중에 상판의 스레를 눈치없이 다시 돌리는 병크까지 저질렀다.
  • [22] 패드립 사건 이후에 상황극판에서 동방의 인식을 생각해보자.
  • [23] 오죽하면 상황극판 규칙에 동방 프로젝트라는 매체를 아예 금지시키는 조항을 넣자는 이야기가 나올 지경이다.
  • [24] 물론 민폐짓거리를 한건 동방러중의 일부이고, 몇몇 무개념 올비들이 저지르고 다닌 병크를 수습하고 다니느라 혼자 고생하던 동방러가 있다고는 했지만...대체로 이런 병크와 친목질을 알고 있었으면서 손 놓고 방관하고 있던 올비들에 대한 평가는 '이 지경이 될 때까지 다들 뭐 했나?' 이다.
  • [25] 당연히 스레딕에서 이런짓은 절대로 하면 안된다!!!
  • [26] 그것도 친목질에 매우 민감하며 친목질은 엄연히 룰로 금지되어 있는 상판에서 대놓고 안개장미 스레더들과 다른스레의 스레주나 레스주들을 멋대로 사용해(심지어 없는 사람을 지어내기까지 했다) 물의를 일으켰다. 당시 나미모리 스레주가 직접 해당판에 찾아와 레스를 남길 정도로!'
  • [27] 2016년 1월 넘나드는 바람결 스레로 리부트가 세워진다.
  • [28] 그것도 지인과의 대화 중에!
  • [29] 현재 해당 계정은 프로텍트가 걸려있다.
  • [30] NTR+19금이므로 미성년자는 보지 않도록 하자. 백업1 백업2 백업3 백업4
  • [31] 대략적으로 요약하자면. 강현장레몬을 귀찮은 사람, 가증스러운 사람. 으로 묘사하며 윤호경과의 성관계를 장레몬에게 보이는 내용이다. 도중에 윤호경의 "모자란 인간은 때려야 말을 듣는 짐승"이라는 비유와 서로 애인이 있음을 앎에도 불구하고 길들여달라는 말이 압권. 그냥 한마디로 말해 끔찍하기 짝이없다
  • [32] 16년 1월 17일 기준으로.
  • [33] 2기와 ITD, 3기 참가자 통틀어
  • [34] = 애셔주 =ITD 강현주 = 2기 로건주
  • [35] 여담으로, 위의 애셔주는 이 사건 이전에 베아주(은호주로 추정)와 트위터를 통한 친목을 한 사실이 적발되 추방된 전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