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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야

last modified: 2017-02-25 12:59:37 Contributors

안희야
성별 남자
나이 18
생일 2월 14일
신장 179cm
체중 불명
성향 All=BL>SL



응~ 안희야~

1. 외모



그는 남자치고는 머리가 상당히 길다. 풀어헤치면 등허리 부근에 닿지 않을까. 본디 백금발에 가까운 금발이지만 난잡하게 연분홍색 비스무리하게 염색한 머리는 흰 머리끈으로 언제나 묶여있으며, 앞머리는 가르마를 타 옆으로 넘겼다. 이러하고 저러해도 이상하게 어색함이나 이질감, 위화감이 없이 긴 머리가 어울리기도 하고, 그 또한 바람에 샤랄라 휘날리는 머리카락을 동경해 기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피부는 혈색이 좋은지 약간 분홍빛에서 붉은빛 언저리의 무언가를 띄고있으며, 덕분에 기분이나 안색을 한번에 알아낼 수 있을정도다. 오똑한 코 위로 언제나 보기좋게 휘어 웃을때가 많은 눈동자는 상아색에 가까운 갈색. 색소가 부족하다며 투덜거릴때도 있다. 속눈썹은 적당히 길어서, 평범한 수준정도. 옅은 분홍색에 가까운 입술도 언제나 부드럽게 호선을 긋고있다. 전체적으로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면, 마치 친화력이 굉장히 좋은 여우 같다고 해야할지도 모른다. 머리 위로 No라고 쓰여진 스냅백을 쓰고, 와이셔츠나 남방을 선호한다. 밭 갈기나 논 갈기에 딱 좋다나 뭐라나. 키는 179로, 180에 닿기에는 무언가 살짝 아쉽지만 깔창으로 커버한다. 몸무게는 남자의 비밀, 그리고 신발은 편한 캔버스화. 가끔 장화를 신는데, 그러면 100퍼센트 논으로 달려가는 암묵의 신호이기도 하다. 특이점이 있다면 그는 손이 참 예쁘다. 거기다 네일아트를 좋아하니, 뭐. 말 다했다.

2. 성격


난 네 그 활발함이 좋아, 올리버.

글쎄, 일단 설명하자면 매우 활발하고, 매우 잘 놀고, 친화력도 좋다고 하는게 좋을까. 살짝 여우마냥 장난기도 있고 음흉한() 복흑기질도 있지만.

3. 기타


동아리:무소속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6살에서 17살이 되어갈 무렵. 말을 이끌고

  • 귀화자녀. 가족은 자신과 엄마, 아빠, 그리고 누나. 엄마가 한국쪽, 자신만이 현재 한국에 유학, 아니...거의 눌러붙듯 살고있다고. 부모가 바쁘지만 종종 한국에 오니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한다.

  • 프랑스 혼혈. 성은 끝까지 알려주지 않고있으며, 알려달라 한다면 '올리버'라는 자신의 이름까지만 알려주고 있다.

  • 사투리는 컨셉으로, 여러곳이 혼합되어있다. 어디서 배웠냐면, 드라마와 영화.

  • 아직 단어의 뜻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논과 밭을 헷갈리는건 늘상 있는 일.

  • 이름을 부를때 제발 똑바로 불러달라고 부탁한다. 아니야가 아닌, 안희야다!

  • 집 근처에 작은 마굿간이 있다. 관리를 잘하고 잘 자란 흑마 한마리가 있는데, 그의 소유. 그리고 그의 베스트프렌드이기도 하다. 얻게 된 경위는 어머니의 말이 출산을 하고 얻었다고. 말의 이름은 톰. 가끔가다 그가 학교에 지각하면 그 말을 타고와 주차, 아니 주마까지 착실히 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 앞서 말했듯 말이 있고, 승마를 상당히 잘 한다. 말을 잘 탄다기보단, 말과 함께 달리는 느낌.

  • 경운기도 잘 몰고다닌다. 다만 자신의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줄때 빌려서 몰고다닌다고.

  • 네일아트를 좋아한다. 실력도 나쁘지는 않은 편.

  • 부모님이 한국 이름까지 지어줬다. 사실, 희야가 여자아이 같은 느낌이라 개명하고 싶다고.

  • 좋아하는건 호은골에서의 각종 일상과 톰과 즐기는 산책, 그리고 공부 빼고 전부 다.

  • 싫어하는건 공부와 참외. 특유의 그 맛이 싫다나 뭐라나.
    • 머리는 좋은편에 속한다. 다만 안한다.

  • 호은골에서 농사 덕후...아니 논 갈기 덕후를 찾는다면 단연 이쪽이다.

  • 양성애자. 그는 이미 한번 연애를 한 경험이 있다.
  • 호은골에 온 직후엔 숏컷이었다.

4. And He

5. Voice&theme


  • 남성 파트. [1]

6. ?


'''Firs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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