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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last modified: 2021-01-12 17:51:16 Contributors

* 상위 항목 : 무림비사武林秘史



─ " 통행료 없이 예를 지나시겠다고요. 장강 교룡의 제물이 되고 싶으시다, 이 말씀이시온지? "

【 이름 】 하리
【 나이 】 20?
【 성별 】
【 세력 】 邪派
【 경지 】 일류
【 간극 】 초입
【 내공 】 20년
【 정신 】 2단계
【 명성 】 1단계
【 재산 】 4단계
【 인물 호감도 】 3
【 정신타격&부상 】 0
【 도화전 】 0

1. 【 외모 】

Picrewの「妙子式おんなのこ」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7ItKHiDp7w #Picrew #妙子式おんなのこ

흰 낯에 둥그렇고 큰 눈이 당장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 심약해 보인다. 키마저 작달막해 더욱 그렇다. 인상과 달리 차림은 화려하여, 섬세한 자수가 놓인 붉은 옷에 비녀며 가락지에 팔찌나 목걸이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호화스럽다.

2. 【 성격 】

금과 재물을 무척 밝혀 같은 수적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악독하게 수적질을 한다. 경험 많은 수적들도 하리가 하는 꼴을 보곤 저건 나찰들조차 기립박수를 칠 것이라며 감탄할 정도다.

없이 살았던 것과 배우지 못한 것에 지독한 한이 있어 무리를 해서라도 값비싼 치장을 하고 어려운 말을 쓰려 든다. 그럴때마다 옆에서 토하는 시늉을 해대는 의동생 탓에 별 효과는 없지만 어떻게든 양갓집 규수마냥 고상해보이려 노력하고 있다.

신분상승에 대한 욕망이 아주 강렬하다.

3. 【 강점&약점 】

3.1. 【 강점 】

의좋은 형제들

3.2. 【 약점 】

없음

4. 【 기타 】

본디 황하 하류 근처 마을을 떠돌던 거지패 출신으로, 같은 거지패의 또래인 방魴이와 함께 짝을 이뤄 구걸을 하거나 외지인의 호주머니를 털곤 했다. 하리가 7세쯤 되던 해, 그날도 다른 날과 다름없이 하리는 망을 보고 방이는 지나가던 얼뜨기의 주머니를 노렸다. 그런데 손쉬운 먹잇감처럼 보였던 행인은 하필이면 간만에 육지에 올라 땅멀미를 하던 망나니 수적 청년 장삼張三이었던 것이다. 방이가 그 자리에서 붙잡혀 얻어맞느라 죽기 직전이 되자 하리는 눈물을 흘리며 뛰쳐나와 제발 동생을 살려달라며 용서를 빌었다. 다행히 그것이 기적적으로 장삼의 마음을 움직여 방이는 살아날 수 있었고, 장삼은 그들을 수채로 데려와 수적으로 키웠다.

방이는 나이가 들고 수적들과 어울리며 이름을 형문衡門으로 바꾸었지만 하리는 여전히 그를 방이라고 부르고 있다.

하리도 방이도 갓난쟁이 시절 버려진 부모 모를 아이라 정확한 나이를 모른다. 어릴 적 싸워서 이긴 쪽이 누나/오빠인 것으로 하자고 합의했는데, 아직까지 하리가 누나다.

이름의 유래

5. 【 무공 】

중무팔검
강래수공

6. 【 그 외 】

형문
중경수로채
중경수로채주, 중경일광 오장삼

6.1. 수련레스

수적이 하는 일
비무해!
꼭 쎄져야지. 쎄져서 짱이 될거야
용문을 오르는 황하의 잉어
비장의 한 수
요람에서 무덤까지
내공20) 누나가 미쳤어요

6.2. TMI

하리가 생각하는 자신에 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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