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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개의 가면(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last modified: 2020-08-05 20:31:52 Contributors

노란 개의 가면
상태 메세지
승리하는 게 정의가 아니야, 정의가 승리하는 거야.
최초 레스 작성 일시
2020-06-12 19:36:55
알아야 하는 정보

1995년에서 원인불명의 시간이동을 겪어 2020년으로 온 캐릭터.
현재 스마트폰 적응 중

본명 ████ █
나이 서류 상 44세, 신체 상 19세
성별 남성
국적 일본
종족 인간
생일 9월 23일
직업
상태 숨 쉰 채 발견



1. 소개


2. 특징


3. 셀카


4. 인간관계


5. 기타 설정


5.1. 관련 모브 캐릭터

*현대(2020년대)

주인

붉은 눈의 청년, 혹은 플레이아데스.

갈색 눈의 소녀



*과거(1995년대)


아마노코이누가미

타카요, 코후쿠, 노조미

5.2. 알려진 정보


5.3. 자세한 정보


6. 캐릭터 TMI


잡담방에서 풀린 설정


7. 독백


유혈 및 폭력, 자해, 비속어, 살해, 사망, 아동살해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과거(~1995년)
2번 조각글 → 그래도 사람 목숨인데, 수단이나 도구처럼 쓰는 건 좀 아니지 않아? → 살인의 이유

현재(2019~2020년)
노란 가면을 쓰기까지 → 1번 조각글 → 악마와의 산책 → 3번 조각글 → 쾌락주의 → 일상 → 계기 → 길고양이 관찰기 → 모브독백 1 → 5번 조각글 → 원초아 → 살고 싶으신가요? '어떻게'가 빠졌잖여, 친구야. → 6번 조각글

7.1. 초반부


──── 톱니바퀴가 어긋나는 소리가 들렸다.

노란 가면을 쓰기까지


악마를 닮은 노란 눈동자가 나의 악의를 바라보고 있다.

악마와의 산책


죄책감이 하나도 담기지 않은 눈동자가 오히려 소년의 죄책감을 비추었기 때문에.

쾌락주의


소년의 동거인이 부족한 살림에도 외식을 즐기게 된 이유와, 소년이 밥을 먹다 말고 편의점을 나온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일상


가라앉은 검은 눈동자 너머로 소리 없이 읊조렸다.

그래도 사람 목숨인데, 수단이나 도구처럼 쓰는 건 좀 아니지 않아?


인간에겐 착한 부분이 분명히 있으야. 고거를 선택할 가능성이 쪼꼼이라도 있으면은 내는 그걸 고를겨.

계기


7.2. 중반부


누구도 반박 못 할 이유를 얻고 싶었다. 저들이 누구나 인정할 사악한 자들이라는 확신을 원했다.

살인의 이유


───── 어긋난 톱니바퀴는 어긋난 나사 위에서 계속 돌아가서는,


길고양이 관찰기


쾌감을 끊임없이 갈구하며 그 과정에서 끝없이 타인을 상처입힌다.

원초아


그렇다면 내가 할 수 있는 건 한 가지 뿐이지 않은가.

살고 싶으신가요? '어떻게'가 빠졌잖여, 친구야.


소녀는 무언가 마음대로 안 풀린 일이라도 있었는지 얼굴을 잔뜩 찌푸린 채 남은 의자 하나에 털썩 앉는다. 앞머리를 쓸어넘기는 모습을 소년이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

취조



7.3. 이벤트 등 독백


형과 싸우지 않고 현실에 굴복한 누군가의 이야기.
그는 영영 바뀌지 않을 것이다.

한 풀 꺾인 한탄


조각글 - 4

8. 조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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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