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R,AIRSS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last modified: 2020-10-17 23:51:58 Contributors



1. 소개

참치 인터넷 게시판의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의 새로운 위키입니다!
구 위키는 이제 사용되지 않습니다.

3. 캐릭터별 세계관

4. 물약게임

물약게임이 하고 싶을때 복붙하자! 차원택배로 수령받을 수 있다!
효과는 수령 기준 100카톡 지속.
수령방법 : .dice 1 31.
물약 리스트

5. 카피페

 * 복도 미끄럼주의

희망편
복도에서 미끄러 넘어진 바닐라

넘어진 애 일으켜주는 B

넘어진 애 걱정하는 세츠카

넘어진 애 데리고 보건실 가는 아코

희망편
복도에서 미끄러 넘어진 루나시

넘어진 애 일으켜주는 슈라이크, 미네르바

넘어진 애 걱정하는 프레이어

넘어진 애 데리고 보건실 가는 비비

희망편

복도에서 미끄러 넘어진 8코

넘어진 애 일으켜주는 리듐

넘어진 애 걱정하는 아틀

골반뼈 빠진거 끼워맞추고 갈길 가는 8코

절망편
복도에서 미끄러 넘어진 아키노닉스

옆에서 비웃다가 같이 굴러 넘어진 체르노보그

사진찍고 있는 글레이셔

그거 밟고가는 로우
익명의 T씨: B가 공포 영화를 보며 떨길래 주문을 알려줬는데,
TV 「갑자기 닫히는 문, 지하실이라 바람은 불지 않을 터인데」
익명의 B군: 다 S의 장난이었습니다.
TV 「이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익명의 B군: 하지만 S가 보고있었습니다.
지나가던 S가 뭔가 하고 보더니 B를 바보를 보듯 하더라구요.
Q. 산토끼의 반대는?
프레이어: 끼토산
슈라이크: 염기토끼
루나시: 죽은 토끼
미네르바: 집토끼
비비: 바다거북
 * 총으로 사람을 쏘면 제일 먼저 뭘 느낄까?
프레이어: …죄책감이려나요?
루나: '아 X됐다'란 마음?
비비: 발포에 의한 반동.
슈라: 총으로 충분하려나?
익명의 T씨 : 쏠 일이 없는데요?
익명의 S님 : 재미!
데카: '아 저 놈 X됐다'란 마음?
참새: 발포에 의한 반동.
알렉: ...죄책감이려나? 
미샤: 뭘 느껴야 하나?
뎁: …죄책감이려나?
20뎁: (폭주)
???: 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 둘은 고개를 들어주세요.
코르부스: (스윽)
파이선: (스윽)
???: 죽일 사람 한 명을 가리키세요.
코르부스: (척)
파이선: (척)
???: 마피아끼리 죽일 수 없습니다.
CQ: 비밀번호 잊어버려서 힌트 보니까『지금의 너』라고 나와서 조금 고민한 끝에「바보」라고 입력했더니 무사히 통과했지만 과거의 자신에 대한 살의가 없어지지 않는다.
Q: 애인을 녹여버리고 싶어요!
알렉세이: 음… 귀엽게 애교를 부린다던가?
체르노보그: 염산에 담궈.
파이선: 올해는 나쁜 것들은 전부 잊고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네.
코르부스: 예를 들면 어떤 거?
파이선: 누구신데 저한테 말을 거시나요?
코르부스:
아코: 있잖아요, IDK랑 ILY랑 TTYL이 무슨 뜻이에요?
T씨: 잘 모르겠어요. 사랑해요. 나중에 얘기 해줄게요.
아코: 애런도 잘 모르나보네요. 괜찮아요, 저도 사랑해요.
T씨:

IDK - I DON'T KNOW
ILY - I LOVE YOU
TTYL - TALK TO YOU LATER
아코: 다들 집중해주세요. 이 안건은 카톡방의 존망이 걸린 문제에요.
넛케이스: 이미 좃망한지 오래인데 뭘
아코: 넛케이스씨, 조용히 해주세요…
알렉세이: 데이브, 저 새 이름이 뭐야?
데이브: 저어새?
알렉세이: ? 그니깐 저 새 이름이 뭐냐고
데이브: 저어새
알렉세이: 그래 저 새! 새 이름이 뭔데!!
데이브: 저어새!!
씨큐: 술에 취하는건 어떤 느낌이야?
넛케이스: 그러니까… 저기 컵 두 개가 있잖냐. 그게 네 개로 보이면 취한거다.
씨큐: 도미니크, 저긴 컵 하나 밖에 없어.
[메세지 중]
씨큐: (기여운 사진)
세미: 뭐야 개기네
씨큐:
세미: 아니 개기엽다고
세미: 오해야
세미: 야
문제 : 만 원을 반으로 나누면 어떻게 되는가?
알렉세이 : 5천원 두 장이 되지.
데카 : 100 00원이 되죠~ ^^
파이선 : 돈을 왜 나눠? 내가 만 원 다 가지면 되지
코르부스: 나폴리탄 괴담 하나만 말해봐
라텔: 만일 자취방에 들어갔는데 자신의 집에 누군가 있다면 신고하세요. 당신은 애인이 없습니다.
코르부스:
아코: 8을 반으로 나눠보세요.
미카엘: 4.
세츠카: 동그라미 두 개?
카니발: 3이 두 개 나옴다!
바닐라: 아프겠다!!!
백이: 고양이다! 야옹아 야옹~
주나: 별이 고양이 좋아해?
백이: 응! 나 고양이 같이 생긴 거는 다 좋아해!
주나: 고양이 닮은 거는 다?
백이: 응! 왜?
주나: …… 별아
백이: ?
주나: 야… 야옹?
백이:
위즐: 코르부스, 파이선 사진을 갖고다니네? 둘이 사이 좋아진거야?
코르부스: 아니
위즐: 그럼? 왜 갖고다녀?
코르부스: 힘들 때마다 얘 줘 패고 싶은 힘으로 일해
위즐:
파이선: 목말라.
코르부스: 뭐, 건빵이라도 먹을래?
체스: 카페에서 어떤 커플이 싸우다가 한 명이 뛰쳐나갔는데… 남은 사람이 "잠깐만! 기다려!"하고 따라나가면서 아저씨를 엄청 세게 넘어뜨려버렸어. 본인들은 드라마라도 찍는 기분이겠지만 방금 아저씨가 살벌한 표정으로 쫓아갔으니까 진짜 드라마는 지금부터 시작이겠네.
씨큐: 오늘따라 바람이 아주 강하네.
넛케이스: 걱정 말라고. 내가 더 강하니까.
글레이셔: 키아라 님, 피아노 악보는 왼손 오른손이 다른데 어떻게 동시에 읽고 치는 겁니까?
미스트: 왼쪽 눈으로는 왼손 오른쪽 눈으로는 오른손 악보를 읽으면 돼.
글레이셔: 오… 그렇군요.
미스트: (이걸 믿는다고…?)
알렉세이: 그만해 이것들아!!!!
바닐라: 이것들아?? 이것들아???
알렉세이: …… 저것들아!!!!!
코르부스: 아 진작 좀 처리해둘걸… (옛날 사진 지우는 중)
위즐: 난 그 즉시 처리하는데
라텔: 뭘? 사람?
위즐:
알렉세이: '죽고 싶냐?'를 좀 위협적으로 말하는 법 없나?
넛케이스: 말 보다 실천이지.
T씨: 엘레베이터가 닫히기 직전 아코가 달려오기에 잡아주려고 버튼을 눌렀는데 닫힘 버튼이었고… 문을 닫으며 웃어줘버렸어요.
루나시: 휴대폰 충전기 있는 사람?
데이브: 저 있어요!
루나시: C형이야?
데이브: 어…? 전 B형인데, C형은 동물한테만 있는 혈액형 아니에요…?
루나시:
체스: 나는 다른 사람한테 막 대하고, 부려먹는 성격 아니야.
넛케이스: 나는 매번 부려먹고, 막대하잖냐.
체스: 아저씨 사람이었어?
씨큐: 도미니크는 언제 두근거림을 느껴?
넛케이스: 평범한 사람들이랑 비슷한 상황이지.
씨큐: 예를 들자면 어떤…?
넛케이스: 누가 칼을 들고 쫓아온다거나, 어디서 폭탄이 터진다거나….
싸큐: 아, 그래… 두근거리겠네.
알렉세이: 데이브가 파스 좀 붙여달라고 파스를 줬는데 치즈였어. 많이 피곤한가봐….
파이선: 너는 나랑 라텔이 물에 빠지면 누구부터 구할 거냐?
코르부스: 물.
아코: 검은색은 빛을 흡수하고, 하얀색은 빛을 반사해요. 그래서 열기를 잡아두려면 검은색을, 그 반대는 흰색을 사용하지요.
바닐라: 우와, 그럼 팬더는 냉난방이 완벽한거잖아!
아코:
루나시: 어쩌다 데이브의 발을 밟아버려서 "미안해. 괜찮아?" 라고 하려고 했는데 실수로 "괜찮아. 미안해?"라고 해버렸어…. 데이브가 사과했는데 정말 미안해서 어쩌지.
안내원: 안전벨트 매세요~
넛케이스: (주섬주섬)
세미: 새끼,, 살고는 싶나 보지 (중얼)
넛케이스: 뭐랬냐
세미: 아 들리냐? ^^
Q . 무지개를 네 글자로 늘리면?
알렉세이: 레인보우?
데이브: 가시광선.
바닐라: 무우지개!!!!
세미: 모니터에 잉크가 튀어서 닦고 있었는데 후배가 지나가면서 컴퓨터 속 글자는 백스페이스 키로 지우는 거라고 한심하단 듯이 말해주고 갔다.
넛케이스: (법원에 견학가서 법원 사진 찍어올림)
씨큐: 무슨 짓을 한 거야
체스: 드디어 한 건 했구나?
세미: 징역 몇년이냐?
씨큐: 아 나 먼저 하늘나라 간다
세미: ???
세미: 야 뭐야 뭔데
세미: 야 세상 아직 살만하다
세미: 전화받아라 이 자식아
씨큐: 아… 꿈나라를 하늘나라로 잘못 썻어.
세미: 진짜 죽여버린다….
씨큐: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중독이 된다는데 정말일까?
넛케이스: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씨큐씨. 10년 넘게 매일 술을 마셨는데도 중독 같은 건 걸리지 않았다고
씨큐: 도미니크, 그 정도면 중독이야
백이: 체스씨, 안에 있어? 전화를 안 받네.
넛케이스: 어제부터 방 안에 있었는데. 아무도 들이지 말라고 했었나.
백이: 아, 급한 일인데 어떡하지….
넛케이스: 아마 이 버튼 누르면 나오지 않겠냐.
백이: 이게 뭐야? 초인종? (꾹)
넛케이스: 아니, 컴퓨터 멀티탭 전원인데.
백이:
체스: (쾅) 어떤 새끼냐.
S님 : 반짝반짝 S님입니다!☆
T씨 : 망했네요.
B군 : 제대로 망했네요.
아키노닉스: 코리, 너랑 써니가 같이 찍은 사진이 있다는 게 정말 현실감이 없어~
코르부스: 아니 그정도야?
아키노닉스: 응~ 마치 해리포터와 볼드모트가 함께 웃으며 셀카를 찍은 거 같달까~
민지: 요즘 아침밥이 흰 쌀밥 말고는 아무것도 안 나오기에, 어제 "뭐야, 오늘도 이거밖에 없어?"하고 조금 짜증을 냈었다. 그랬더니 오늘 아침은 흰 쌀밥 두 공기가 나왔다.
월러스: 코르부스! 파이선! 그만 싸우고 나 좀 봐. 나뭇가지 하나는 쉽게 부러지지?
코르부스: (월러스… 협동의 중요성을 알려 주려는 건가?)
월러스: 그렇다면 나뭇가지 10개는… (우지끈!) 그래도 부러지지. 내가 이렇게 무서워. 그러니 그만 싸워라.
코르부스:
파이선:
아코: 자기 전 키스해줘요♡
T씨: (자기, 전기세 내줘요…?) 알았어요 내일 보내놓을게요
아코:
체스: 내가 아저씨한테 필요한 조언을 하나 해줄게.
넛케이스: 좋아, 해 봐라.
체스: 일단 아저씨는…
넛케이스: 어.
체스: 
넛케이스: 왜 그러냐.
체스: 너무 많아서 뭐부터 태클을 걸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그렇게 살다 죽지 않을까…?
넛케이스:
위즐: 무서워 보이는 애들이 코르부스에게 말을 거는 모습을 봤는데, 내 옆에 있던 파이선이 "우리 개새끼 건드리지 마!!! 그건 내 개새끼라고!!!" 라고 소리치면서 뛰어가더라.
바닐라 : 아코, 저거봐! 산에 고슴도치가 엄청 많아!
아코 : 바닐라, 저건 고슴도치가 아니라 밤송이야.
파이선: 우리 싸울 때 욕 너무 많이 해서 안 되겠어. 싸울 때 서로한테 욕하면 벌금 1000원씩 내기로 하자, 어떠냐?
코르부스: 오, 좋네.
(이틀 후)
코르부스: 무슨 개소리냐, …
파이선: 야 야 입 다물고 벌금이나 내라.
코르부스: 미리 낸다, 넌 나한테 이제 죽었어 (폰뱅킹으로 n만원 입금)
파이선:

6. 캐릭터 TMI

  • 항목 추가는 자유
  • 편집 모드로 들어가서 양식 복사한 뒤에 개별 캐릭터 항목에 붙여넣고 작성하면 끝!

캐릭터 T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