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R,AIRSS

nutcase(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last modified: 2020-08-05 21:30:40 Contributors

캐릭터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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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메세지
진짜 돌겠는데
최초 레스 작성 일시
2019. 4. 26 오후 1:28:20
알아야 하는 정보
본명 도미니크 엘리엇 Dominique Elliot
나이 만 33세추정
성별
국적 호적 없음. 실질적으로는 버려진 도시
종족 인간
생일 톡방에서 정해준 생일은 4월 26일
직업 동네 양아치...?
상태 놀랍게도생존



1. 소개

유감스럽게도 아저씨는 나쁜사람이 맞아서ㅎ


30대 남성. 신원없이 그저 기억하고 있는것 뿐이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동네깡패라고 할까, 돈만주면 뭐든 해준다. 마법, 오컬트, 초능력등 뭐든지 없는 평범한 세계의 인간

치외법권 지역인 버려진 도시에서 나고 자랐다. 돈만주면 뭐든 해주는 본인의 직업과 겹쳐져 어딘가 결여된 성격이 되었다.

2. 특징


184cm의 근육붙은 몸.
진한 인상.
진한 밤색 머리.
하 씨 이걸 어떻게 설명하지. 강철직모인 사람이 애매하게 앞머리를 기르면 나오는 그거 이름 제보받습니다 좀 많이 필요함.
현실적으로 잘생김.
얼굴에는 없지만 온몸에 흉터 투성이.
오른손에 관통상 흉터.
보통 다쳐있다.
알콜중독. 본인은 극구 부정하지만.

3. 셀카


4. 인간관계

♯include ⟨stdio.h⟩ - 일단 고용주. 실질적으로는 nutcase가 보호자이나 서로 인정안한다.

CQCQ - 연인. 와 씨큐가 아깝다.

주인장 - 독백내 비중이 높은 모브.도대체 어쩌다 여기까지
악우라고 할까. 서로 나가 뒤지라고 하는 사이지만 속으로는 서로를 좋게 보고있다. 자신의 딸을 봐달라고 한적도 있을정도로 nutcase를 믿고있다.
예전에 nutcase가 죽을뻔 했을때 데려와서 치료해준 사람.

5. 과거사


19세경 아이들끼리 모인 길거리 잡범무리의 리더였다. 당시 과도한 욕심을 부린 범죄를 실행했으나 실패. 가장 먼저 도망쳤다. 결국 도미니크 혼자만 살아남았고 이후로 계속해서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당시 직접 아이들을 죽인 사람을 찾아내 복수라는 명목하에 죽이기도 했으나 결국 원인은 자신이라는 점만 더더욱 자각하게 되는 계기만 되었다.

이후로 어린아이들에게 쉽게 약해지고 도주나 후퇴를 꺼리는 성격이 되었다.


D
아 내가 인성이 (검열)난건 인정하는데
거 이톡방 검열기준 (검열) 깐깐하네 (검열) 도 검열이냐
-147스레 104레스

22세의 도미니크 엘리엇.

현재의 도미니크가 칼에 찔려 혼수상태에 빠졌을때 카톡방에 나타났었다.

놀랍게도 지금보다성격이 거칠고, 입이 걸다. 동생들의 복수를 하기위해 '레프' 라는 남자를 찾고 있었다.

독백 <D>의 주인공.

Elliot
내가 제대로 하면 안맞으니까 괜찮아. 대장도 애를 키우려고 나를 받은건 아니니까
-151스레 42레스

12세의 도미니크 엘리엇. 현재의 도미니크가 칼에 찔려 혼수상태에 빠졌을때 카톡방에 나타났었다.

아이들끼리 모인 길거리 잡범무리에 속해있으며 자존감이 낮다.

독백 <Elliot>의 주인공.

6. 기타 설정


하여튼 술을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술은 조니워커 더블블랙.
40도 미만은 술로 안침.
저변에 자살욕구가 깔려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기때문에 살아있다.
세계관상 죽는것이 차라리 나은 사람이 많은데다, 그러한 사람들이 자살을 선택해서 편해지는것을 몇번이고 보았기때문에 자살에 관한 인식부터가 뒤틀려있다.
죽고싶다면 죽을수도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자신은 자살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것.
그래서 죽임 당하고 싶어하고 몸을 과도할정도로 함부로 다루는것도 그때문이지만 본인은 거기까지는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6.1. 알려진 정보


6.2. 자세한 정보


자기혐오와 죄책감에 짓눌려있다.
본디는 선한 성격이지만 환경이...강렬한 자기혐오에 대한 반동으로 자의식 과잉처럼 군다.
이 사람이 진심이라고 하는것과 거짓말이라고 하는것 둘 다 믿으면 안된다.
호전적이고 앞뒤안재고 도전부터 해보는 성격. 제 몸을 전혀 아끼지 않는성격과 합쳐져 훅가기 딱좋은 성격이 되었다.
어떻게 아직 살아있지..?
멘탈이 강해보이지만 더 터질 멘탈이 안남아있을뿐이다.
감정을 다 소모해버렸다고 하면 될까.
키워드는 죄책감.자기혐오.자포자기

아이들에게 상당히 약하지만 본인은 부정하고 있다.

아무데나 플러팅 날리는캐... 였으나 CQ랑 사귀기 시작한뒤로는 자제중.
마찬가지로 여자관계도 나름 복잡...했으나 지금은 깔-끔
깔끔하게 하룻밤만 만나는 관계들이었으니까 복잡하진 않나

죽음에 관한 눈치가 빠르다. 그야 많이 겪었으니까.

본인을 '이런 놈', '쓰레기'등으로 지칭하며 자학하는 경향이 심하다.
다만 자기반성보다는 '내가 이런놈인데 보태준거 있냐?'라는 태도에 가깝다.

그와 별개로 자기혐오는 진심이라 칭찬하면 부정한다. 아예 비꼬기도 하고.

거기에서 이어진 감정으로, 선한 사람들을 인간적으로 좋아한다. 자신같은 사람들을 질타하는 그런사람.
반대로, 악한들. 즉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1]은 싫어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선한 사람과는 자주 충돌하고 자신과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과 잘 지내지만.

미치광이 도미니크라 불리는 이유는 싸울때 무조건 닥돌하기때문. 공격도 피하기보다는 굳이 막는쪽을 고른다.
무엇보다 선택지가 제정신이 아니다. 예를들어 칼을 휘두르는 상대와 싸울때 보통은 칼을 든 팔을 잡거나 잘 피하지만 도미니크는 칼날을 잡아서 못휘두르게 만든다.
결정적으로, 웃고있다. 이것은 본인도 자각못한 자살욕구탓이지만.

꿈을 꾸면 늘 같은 내용의 꿈을 꾼다.
자기전에 술을 마시는 이유도 꿈을 꾸고싶지 않다는 이유가 크다.
한번 죽은뻔한뒤로 매일 꾸지는 않지만 지금도 종종 꾸는듯.

7. 캐릭터 TMI


- 미각이... 없는 수준. 자각도 못하고있다.

7.1. 잡담방에서 풀린 설정


낚시 해본적 없음 -2스레 88레스

야한얘기 면역도는...ㅋ - 2스레 124레스

아저씨의 첫경험은 17살이던가 18살이던가 그때쯤 - 6스레 593레스

현실적으로 잘생김. 와! 미남!은 절대아니지만 잘생긴편. 하지만 흉흉한 표정이 모든걸 망쳐버렸다 - 6스레 920레스

수영해본적 없음 - 7스레 181레스

넛케 비설중 1. 원래는 저것보다 훨씬 많이 마셨다 2. 그러고도 이렇게나 술쟁이 이미지가 붙을줄은 몰랐다 - 7스레 398레스

그림은 잘그린다하나 못그린다 하나...지도는 못그리지만 약도는 잘그리는 그정도 - 7스레 672레스

워터파크에 가면 구경만함 - 10스레 455레스

#자캐는_자신의_소중한_사람의_모습을_한_적을_공격할_수_있는가

이미 비슷한것 했다 - 10스레 958레스

#자캐의_적이_되는_방법

가장 확실한건 어린애들을 이용하고 버리는것. 과거의 자신 되시겠고요~☆ - 11스레 17레스

넛케 소소한 비설 살짝 노안임. 외관만 보면 30대 중반 - 11스레 93레스

가족 에유...?족보상으로는 연관이 있어서 어찌어찌 집안 행사에 얼굴 비추러온 촌수도 모르겠는 아저씨. 혼자 술퍼마시고 무서워서 가까이 안갔는데 단둘이 남자 갑자기 용돈을 준다. - 12스레 955레스

아저씨는 네이밍센스 없는게 공설이라 - 13스레 369레스

반려동물/반려식물 썰: 이 아저씨가...뭘...키운다고....? - 14스레 262레스

아저씨 만약 노래들으면 빅밴드계열 좋아하지 않을까. 빅밴드기원도 기원이고 - 14스레 827레스

백날천날 여자타령하면서 정작 들어오는 유혹은 씹는다 이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를 타입이 바로 넛케!!! (글러먹음) - 17스레 5레스

사실 아저씨 소소하게 좋아하는것중 하나가 "뭐야 쟤 왜 살아있어" 하는 시선 즐기는거 -19스레 408레스

싸울때: 개돌. 다대일 난전 좋아함. 의외로 블러핑이 특기 - 19스레 422레스

아저씨는 일단 칵테일은 취향 아니긴 한데 - 19스레 615레스

아저씨는 욕데레~다루데레쯤이려나. 굳이 한다면 - 19스레 657레스

여행...예...여행요....예비 트라우마...? - 22스레 370레스

거기에 있는지도 모르는것과 거기에 있다는걸 아는것은 다릅니다☆

여행안감-> 그깟 바다

여행감-> 바다 좋군->바다 좋았지-> 지금 있는곳이 상대적으로 더 뭐같게 느껴짐-> 역시 안가는게 나았군 - 22스레 374레스

#자캐의_콜라보드링크는_무엇일까

조니워커 더블블랙이요 - 23스레 104레스

네 아저씨는 술이랑 결혼했습니다. 여기서 뜬금없이 티미 풀자면 눈이 그렇게 높은 이유도 그걸 빌미로 차버리려는 대비. 믿기지 않겠지만 아저씨는 꽤나 고백 받아봄. 물론 순수하게 본인을 향한 고백인지는 음 - 27스레 10레스

어차피 설정상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사유도 대개 좋아서가 아니라 기둥ㅅ(삐-----) - 27스레 23레스

의외로 아저씨는 처음보는거에선 발 빼는 성격이라 - 31스레 938레스

술에도 체질이란게 있다. 위스키는 서너병씩 퍼마시는 사람이 와인은 한병먹고 뻗는다던가 소주를 5병씩 마시는 사람이 막걸리 반병만에 꼴아버린다던가. 넛케아저씨는 자기는 모르지만 막걸리는 한병을 채 못마신다 - 32스레 766레스

아사하지 않기위해 시궁쥐같은거 주워먹다 미각을 모두 잃음. 덕분에 편식을 안한다. 잘됐네☆ - 34스레 256레스

술맛은 구분 가능하니 괜찮을거야 대체 왠진 모르겠지만 - 34스레 261레스

~아저씨 보드카 4병반썰~

아저씨가 20대 초중반쯤 술배틀 떳을때 나온 인생 최고기록. 지지 않겠다는 일념하나로 4병반을 마신뒤 "새꺄, 딱 대라 내가 인마 5병 마신다 이 (검열) 새끼가..." 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장렬히 기절. 상대는 5병을다마셨고, 아저씨는 패배감과 숙취로 범벅이된 다음날을 맞아야 했다. - 34스레 302레스

놀랍게도 가끔 아저씨가 체스 식사 챙겨준다. 그지같이 먹고 다니는걸 알고 있기때문 - 35스레 660레스

#자캐가_선생님이라면

암만생각해도 불가능하다 - 35스레 851레스

#자캐가_익명의_러브레터를_받는다면

집에서 찾으면 거처가 들켰다는거니 거처를 옮긴다. 누군가한테 건네받으면 그자리에서 쭉 찢고 버린다 - 37스레 548레스

(마이크 잡기!) 네! 아저씨가 미치광이라고 불리는 이유는여! 지 몸뚱이 생각 안하고 닥돌하는게 특기인데다 그걸 즐기기 때문입니다!! - 37스레 905레스

#하늘에_구멍이_뚫린_듯_비가_쏟아지는_날_우산이_없다면_자캐는

그냥 맞는다(121번독백 참조) - 37스레 996레스

#자캐가_생각하는_자신의_외모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사실) - 38스레 89레스

잠깐 설마 넛케는 술이 저녁식사인가..?<< 이부분은! 아니야!! 일단 넛케도 벌써 나이가 서른을 넘겼고 아이고 아조시... 빈속에 마시면 속 베린다고ㅋㅋㅋㅋ 저녁은 먹고 마셔ㅋㅋㅋㅋ 다만...아저씨에게 식사라는건...연료 비슷한 개념이라 전혀 관심이 없을뿐... - 38스레 192레스

씹고 삼킬 수 있고 먹어서 죽지 않으면 뭐든간에 OK 라는 사고방식이라... - - 38스레 195레스

아저씨가 담배 끊은 이유는 설정상으로는 담배가 아니라 약을 할뻔해서, 메타적으로는 그 설정 짤때 넛케주의 혐연심이 극에 달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설정이라도 풀까 - 39스레 407레스

#자캐의_전력을_다한_데이트신청법

(선정성으로 인한 검열) - 40스레 884레스

#자캐의_연애가_망하는_이유

연애를 안하려고 해서...? 애초에 연애운도 바닥을 치지만 - 40스레 993레스

#나를_위해_별도_따다_줄_수_있냐는_질문을_들은_자캐의_반응은

약했냐? - 42스레 100레스

가히리얘기 나오니 우리캐들이 수호자라면 각각 어디 속할까

폭풍 - 42스레 115레스

#자캐와_어린_자캐를_만나게_해보자

"이...하아...(검열)..후우우우........" - 42스레 390레스

우리 아조시는 엥간한 야생동물은 다 먹어봤다는 설정입니다☆ - 42스레 789레스

미의 기준이라... 아저씨는 현실적으로 잘생긴정도로 생각중. 잘생겼다! 는 절대 아니지만 괜찮게 생겼네~ 정도일까. 마초취향이라면 좀 더 점수를 주겠지만... - 43스레 736레스

다룰수 있는 악기: (절레) - 43스레 871레스

아플때 혼자 있으면: 술을마신다+앉아서 잔다(경계) - 44스레 101레스

#자캐는_키스에_의미를_두는편_아닌편

키스보다 더한것도 의미를 안둠 - 44스레 253레스

평소에 입는 옷 스타일

적당히 영미권쪽 영화를 떠올리자. 그중에서 빈민가, 혹은 가난한 설정의 남정네들이 뭘 입는지 떠올려보자. 떠올렸는가? 그거다. - 44스레 738레스

아저씨는 30년 가까운 인생에서 칭찬이라곤 비웃음과 비꼼으로밖에 못들어본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 45스레 545레스

#자캐에게_피로_회복제_보다_더_피곤을_날려주는것

술 -45스레 722레스

물구나무 설줄 아나: 의외로 어찌어찌 가능 - 46스레 204레스

아저씨는 솔직한편 아닌가!! 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푸는 막간 티미-☆

거짓말이 거짓말이 아니게 될때까지 거짓말한 아저씨라고 할까. 자기 자신을 속이는데 능한 타입이라 저걸 거짓말로 봐야할지 애매하긴 하지.

단적으로 드러나는게 아까도 얘기나온 '아저씨는 친절하지 않다' 인데 실제로 아저씨는 애들한테 약하고 은근 다 챙겨주지만 자신은 자신이 친절하지 않다 믿고, 그렇게 행동하려 하기 때문에 안친절하다고 주장하는것.

이건 거짓말일까 아닐까 - 46스레 354레스

#이승탈출_넘버원의_세계에_떨어진_자캐

알콜중독이다. 백프로 알콜이다. 이 아저씨는 무조건 술이야 - 46스레 821레스

#자캐는_계란말이를_할줄아는가

1.계란후라이도 못함 - 47스레 674레스

완전 많은 병아리들에게 둘러쌓였을 때 자캐의 모습: (마동석 병아리짤) - 47스레 721레스

체스실력: 체스...룰은...알까...? - 47스레 746레스

자캐들의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있나요?: 총, 칼, 술 있을것도 같고 모르겄다 - 48스레 285레스

할로윈날 뭘로 분장할까: (돈받음)붕대감고 미라라고 우긴다(원래 감고있었다) - 48스레 328레스

#자캐를_직모_곱슬로_분류해보자

강철직모 - 48스레 489레스

자캐는 길치인가요? 길치라면 얼마나 길치이고 길치가 아니라면 얼마나 길을 잘 찾나요?: 길치면 안되는 동네에서 살고 있다 - 48스레 582레스

#자캐는_무례함과_무식함_중_어느_걸_더_싫어하나

"뭘 고민하냐. 두놈 다 죽여버리면 되지" - 48스레 601레스

#자캐는_오므라이스에_케찹으로_그림을_그리는가

"왜 그려" - 48스레 823레스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그야 당연히 (수위로 인한 검열)" ※실제로 한 말 - 48스레 830레스

강아지파일까 고양이파일까: 동물 자체를 안좋아함 - 48스레 857레스

자캐는 물건을 어떻게 쓰는 편인가요?: 개떡같이 써놓고 왜 벌써 맛이 가냐고 투덜거림 - 48스레 939레스

평범했다면: 진짜...전혀...다른 사람이 되어서...의미 없지 않을까...... - 49스레 406레스

넛케 눈치 빠르단 설정 있었던거같아서 문득 궁금해진건데 아저씨는 검은 아기고양이의 정체 짐작하고 있어??: 아저씨의 눈치가 빠른건 주로 죽음 관련뿐이라. 지금은 적당히 쎄해만하는정도ㅇㅇ - 49스레 415레스

#우는모습을_들킨_자캐

Screenshot 20191019-095832

이 갤러리에 그림 추가
- 49스레 439레스

아저씨도 인간이니까 생물학적으로는 가능하지☆ 개그 빼고 가자면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류가 되겠지만 - 49스레 442레스

부먹찍먹: 처먹 - 49스레 456레스

레비아탄에게 목숨이 구해진 후 아기고양이라고 불리게 되면: (자살이랑 성희롱중에서 갈등한다) - 49스레 521레스

집정리라... 집정리랄까. 집째로 버린다 - 49스레 813레스

양갈래 머리 묶임당한 자캐 반응:

"묶게 머리 주시오"

"거 뒤지고 싶으면 그렇게 말을하지 뭘 돌려말하나"

사실 묶을만한 머리길이가 안되지만 - 50스레 455레스

아침형인간인지 저녁형 인간인지: 늦어도 2시에는 잔다는 설정인데 넛케주가 글쎄 - 50스레 627레스

#자캐는_거짓이라도_좋으니_위로해달라는_쪽_아니면_거짓으로_된_위로는_원하지_않는_쪽

"술로 달라고 인마, 술" - 50스레 667레스

제일 좋아하는 군것질 거리는?: 칵테일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이 아저씨는 글렀어 - 50스레 844레스

손 사이즈: 크다 - 50스레 978레스

#자캐의_손은_따뜻한편_차가운편_중간

따 - 51스레 250레스

멀미: 안할듯 - 51스레 273레스

#자캐는_나락에_가기_직전인_사람을_구원하는가_혹은_나락으로_떨어뜨리는가

알아서 하게 냅둔다 - 51스레 501레스

자캐한테 갑자기 카메라 들이밀면: 부순다 - 51스레 633레스

~갑작스런 티미~ D의 연상을 부르는 호칭은 형님이랑 누님 - 51스레 886레스

자캐들의 외출준비 과정. 빡세게 준비할때를 기준으로: 총, 날붙이, 적당한 둔기, 거치적거리지 않는 옷차림 - 51스레 901레스

아저씨는 검은 아기고양이(...)얘기 듣고/그게 씨큔거 알고 뭔생각 했을까: 레비아탄씨 답다고 생각하고 의외로 별 생각 안했다 - 51스레 976레스

사람 많은 곳에 툭 떨궈진 자캐는 어떻게 하나요?: 이미 인구밀도가 짱높은 곳에서 살고있다 - 52스레 47레스

#웬_건달무리가_자캐에게_집적거린다면_자캐는

이 아저씨가 건달이다 or 독백에 많이 적어놓았을것☆ - 52스레 129레스

자캐는 감성영화를 보고 운다 안 운다: 영화 자체를 안좋아한다 - 52스레 228레스

아저씨는 영화보면 배경에 집중한다. 바깥은 저렇군...하는 느낌으로. 그래서 영화 안봄 - 52스레 234레스

#자캐가_흑막이고_정체를_들켰다면_하는_말

뭐. 덤비던가 - 52스레 538레스

#자캐가_후줄근하게_있는데_누군가_찾아왔다

반대로 후줄근하지 않을때가 있는지부터 생각해보자 - 53스레 224레스

#자캐는_대의를_위해_죽을수있는가

그럴리가 - 53스레 268레스

할로윈에대한 인식: 이름은 들어봤다 - 53스레 481레스

캐에게 검을 들려준다면 어떤 검?: 픽스드 거버 나이프 - 54스레 572레스

자캐에게 사랑은 무슨색: 붉은 세피아색 - 54스레 769레스 (+ 캐입으로 하면 뭔가 말하려다 말더니 '글쎄, 짙은 분홍색이 많던데' 라고 섹드립 쳐서 넘기려들듯)

사랑이라

아저씨는 겁먹고 있고, 체스는 경험이 없고, 모르가나는 거하게 실패했고 역시 우리집 애들은 글렀어 - 54스레 845레스

아침에 일어났더니 성별이 바뀌어있을때: 범인을 물색한다 - 54스레 96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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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욕먹는걸 좋아하는 이유. 칭찬에 기겁하는 이유기도 함 - 55스레 314레스
실제로 아저씨는 펍 물건 맨날 때려부수고 다 변상한다 - 55스레 499레스

마시멜로 실험: 얌전히 실험자가 방심하기를 기다린다 - 56스레 281레스

가벼운 광장공포증 있음 - 56스레 326레스

넛케는 세상에서 엄청 비싸고 독한 술과 체스가 각각 반대편 바다에 빠져있으면 누구부터 구하나요(단 술병 뚜껑이 열려있어 구출하러 가지않으면 바닷물과 하나가 된다 가정한다): 체스를 구한후 갚으라고 한다(이자붙음) - 56스레 354레스

아저씨는 자신히 한것이 복수라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죄를 타인에게 떠넘긴거라 생각하는중 틀린말도 아닌것이 문제 - 56스레 668레스

더위 잘탄다 더위. 열 많은 체질임 - 57스레 669레스

자그마한 소원: 더블블랙마실만큼의 돈 벌기 - 58스레 71레스

우리집 아저씨는 식탐은 없지만 많이먹고(몸쓰니까) 건강은 신의 가호를 받았나싶을만큼 좋지만 그만큼 굴려서... - 59스레 130레스

머리는 좋은편인데 생각을 안하고 (ex: 레비가 씨큐계정으로 보낸 카톡에 보인 반응) 돈은 버는만큼 다씀. 적게벌면 적게쓰고 많이벌면 펑펑씀 - 59스레 138레스

술고를땐 생각 많이해☆ - 59스레 1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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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해봄. 빈칸은 뭐라하기 애매해서 비워둔것 - 59스레 164레스

의외로 아저씨는 매일 아침 면도한다 - 59스레 454레스

놀랍게도 아저씨는 다루데레였다! 비중은 대강 9.5 : 0.5쯤 - 59스레 769레스

기본적으로 아저씨는 돈, 술, 여자가 아니면 안움직이는... 이대로 괜찮은가... - 59스레 838레스

뭐야 그거 아저씨네. 괜찮아 - 59스레 839레스

넛케스럽다 괜찮아 괜찮아 - 59스레 840레스

아저씨는 뭐랄까... ? 더 자각성? 이 강한편이라. 자신은 남성이라는 자각이 강해. 그래서 예전에 ts됐을때 24시간뒤엔 돌아온다는 확답을 얻었음에도 취하지 않고선 버틸수가 없었던거고, 이성이 된 CQ를 더 대단하게 평가한것. 퀴어라면 디스포리아가 심했을지도... - 60스레 246레스

즉 넛케는 TS시키고 안 돌아오는 상황이 되면 머리에 총 쏜다는거지?: 진짜 그럴지도. 안그래도 무의식 저변에 항상 자살욕구가 깔려있는 아저씬데... - 60스레 249레스

주량순위하락에대해서 어떻게생각해:

넛케: (자존심상함)

넛케주: 아니 왜 인간 아닌존재랑 맞먹을라 하세여; - 60스레 365레스

막 티내진 않던데 엄청 신경쓰더라구. 왜 그걸 이기려하는가. 제정신이

아니지 저런 - 60스레 378레스

몸매: 넛케>>>모르가나>>>>>체스 - 61스레 210레스

딸기케이크 딸기: 아저씨는 딸기부터 먹는편이다 (아무도 안 물어봤음) - 61스레 663레스

사실 아저씨가 맨처음에 메피쨩한테 '아저씨는~' 이라는 호칭을 썼을때까지만해도 뭐랄까

살인의 추억에 나오는 '걷어봐. 아저씨가 밴드 붙혀줄게' 라는 대사의 그런 느낌으로 했는데

너무 멀리왔다 - 64스레 790레스

게임을 하는 성향: 거기에 적이 있기때문에 싸워야만 한다 - 65스레 673레스

단점이라 성격 나쁘고 폭력적이고 알콜중독이고 생각을 귀찮아하지 - 66스레 37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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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66스레 234레스

#캐릭터들의_인생템은

조니워커 더블블랙이요 - 66스레 314레스

#자신이_주인공인_팬픽을_발견한_자캐는

쓴놈을 찾아서 손수 조진다 - 67스레 450레스

아저씨 여친 실제로 많아!!!! 불건전한 의미지만!!!!!

아저씨의 운전경험은 차갖고 상대방을 박아버린것뿐인데요 - 67스레 512레스

Q: 오카방 캐릭터들이 조별과제 팀장인데 팀원들이 죄다 잠수라면?
아저씨보다는 팀원들을 걱정해주자 -70스레 399레스
(목소리)
뭐, 티미란에도 써있지만 아조시는 히지카타랑 비슷하지
정확히는 히지카타가 목소리 깔때...랑 비슷하려나 - 71스레 157레스

목소리 이야기나온김에 티미풀자면 아저씨는 말할때 높낮이가 있달까. 악센트가 꽤 들어가는편 - 71스레 219레스
우리집 아저씨는 스마트폰 잘쓴다!!!!! - 71스레 573레스

넛케가 스마트폰을 잘쓰게 되는 과정

넛케: 체스터, 이거는 어떻게 하는거냐
체스: (쓰레기를 보는 눈빛)
넛케: (살기)
체스: 아 네, 이건말이죠. 이거를 이케이케 하면 된답니다. - 71스레 575레스

#자캐가_잘못했다고_하는_모습은
#자캐식으로_잘못했습니다
그런가. 미안했어./그래, 아저씨가 잘못했다... - 71스레 600레스

귀여운 이야기라. 우리집 아저씨는 작고 귀여운 향초 받침대를 휘두른적이 있어요 - 71스레 672레스

237
전에는 죄책감 잊으려고 술 마시는 캐였는데 ->아니다. 지금도 그렇다
그냥 알중-> 이건 맞다.

사실은 그거이 말이죠
애초에 술에 의존하는 이유는 복합적이었는데(직업 스트레스, 환경에서의 도피 등등..) 제일 중요한걸(악몽) 빼버리고나니 이게 일케 됐네여(머쓱) - 72스레 242레스

넛케 TMI: 성인 남성에게 조금 덜 친절합니다 - 72스레 765레스

아저씨의 미각 상실. 모두가 기억해주고 있다(뿌듯) 사실 정확히는 정말로 미각 장애가 있는것이 아니라 뭘 먹든 가치판단을 못하는것에 가깝지만 -72스레 918레스, 921레스

(그러고보면 본모습 찾을가망 없는상태 유지됐으면 채팅방에서 좀더 남자로 취급 받았으려나
아저씨가 씨큐 대하는거 초기/후기 온도차땜에 문득 떠오름)
어땟으려나. 지금은 여자 8 남자 2인 사람대하는 정도지만
가망이 없다면 여자 6 남자 4인 사람 대하는것처럼 했으려나 - 73스레 108레스

(평범히 DNA 넛케꺼 보관했다가 먼 미래에 영령스러운 느낌으로 슈퍼 솔져로 재탄생해서 그 캐릭터가 과거에 넛케에게 와서 "제가 님 딸입니다"하는거 보고 싶다.)
평범히 누구랑 만든 딸인지 몰라서 동공지진 일어나는 전개가 가능하겠군 -73스레 508레스

눈 오는 날 자캐: (짜증)(분노) 눈이 내리고 지랄이냐 일하기 힘들게. 엿같네 - 73스레 676레스
현재의_자캐와_초기설정의_자캐가_만난다면

안되 싸운다 말고 다른 결말이 보이지않아. 아마 초기 넛케가 먼저 시비털겠지 - 73스레 708레스

아저씨 친구라면
-술
-술친구(넛케과이다)
-술집 주인
정도인뎁쇼 -73스레 885레스

세계관 tmi
초월형 세피라는 마법,과학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즉 어떤 방법이든 초월이 가능
킹론상으로는 술만 마시는 넛케이스도 그 술 마시는 양이 초월적이 되면 세피라가 될 가능성을 내포한다.(꼭 된다는 것은 아니다) 73레스 920레스
즉 넛케가 갑자기 하루에 에버클리어 30병 골든 드레인 30병 에스토니안 리쿼 모노폴리 120병을 마시면 세피라 넛케이스가 될 가능성이 있다(적당) -73스레 923레스

(만약 씨큐가 모습 못되찾은 상태였다면 6:4정도 비율로 여자취급해주는 넛케를 볼수있었겠지...이 6대4정도 비율이면 어떤느낌입니까 뜬금없는데 궁금해졌음)
그러게 어땠을까(???)
'원래는 여자지' 에서 '원래는 여자였었다고 했었나...' 정도로 바뀌려나
(묘한 차이군 확신이 약하구나)
2의 차이가 이렇게나 큽니다☆ 기억은 했을까. 사내놈 사연따위
(사실 씨큐 본인도 "원랜 여자라니까"에서 "원랜 여자긴...했지만"정도로 말하겠지)
말하는쪽도 확신이 없잖아 그렇게 말하면 우리집 글러먹은 아저씨는 안믿는다고ㅋㅋㅋㅌㅌㅌ

그러고보니 둘다 집안일은 못했었어...!
(넛케랑 체스랑 누가 더 집안일 못해??)
아저씨요!!!!(즉답) -74스레 56레스

저희집 아조시는 어제 완전 간파당해서 찔렸다고 하네요
그러게 착하게 살지(?) -74스레 678레스

예에에전에
아저씨가 보석 볼줄 안다고 했었지. 그걸로 보수 받는일도 가끔 있기 때문이랬나...
그래도 아마 찐이랑 짭이랑 대충 구분만 하는 그정도겠지만
근데 진짤까 그말 - 74스레 104레스

솜사탕
대충 으적으적 먹는다 - 74스레 330레스

자캐가_지금의_직업을_가지지_않았더라면_어떤_직업을_가졌을까
어... 카르텔...? - 75스레 137레스

75스레 440레스
자캐_중_다른_사람이_굴렸다면_관통_당했을_거_같은_자캐
저요저요저요
D요 D
아조시말고 그 양아치놈 걔요 걔

유서를_쓰게_된다면_자캐는
(종이를 죽 찢고) "내가(검열) 이딴거 안쓰려고 얼마나(검열)는데 이새끼가" -75스레 581레스

채팅방 처음 들어왔을때
아무거나 연타하다 잘못들어옴 -75스레 720레스

(넛케 단골 주점은 술을 어디서 공수해오는가) 외부에서 밀반입이요☆ -75스레 803레스

(체스 생일날)
(아저씨는 신경 안 쓰는거 같은데 일 끝나고 잠깐 들러서 선물 휙 던지고 술마시러 가버릴거 같아)
일 끝나고 잠깐 들러서 선물 휙 던지고<- 이부분만 빼면 정확하다

(=신경 안쓰고 술마시러 가버린다는 뜻) -272~274레스

꽃에게 아저씨가 총을 '파는' 이유는
요새 총뜯길일이 많았던지라
쪼들리기 때문....... -77스레 671레스

럽코나오면 넛케주도 바꾸겠습니다.
넛케: (수위상 송출불가)
체스: (러브코미디 애니를 보는 내용은 가능)
모르가나: (궁중암투물은 가능) -78스레 34레스

의외로 우리집 아저씨는 물욕은 없습니다☆

(캐릭터별로 자기 직전에 하는 것)
넛케: ? 물어볼 필요 있나...? 술이요 술. 당연하죠. 뭐, 가끔은 술마시고 (방송금지단어) -78스레 382레스

자캐가_수정되길_원하는_본인_설정은 -78스레 632레스
넛케: 그런가, 수정이라. 우선 이따위로 설정한새끼를 직접 만나서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어봐야할것같은데

(님과 님 자캐들이 만나면 당신이 살 가능성은 몇 퍼센트?
사실 넛케주는 100%야.
죽이고 난 후 모르가나가 다시 죽이려고 다시 살릴거거든(?))
설득력있다. 아저씨가 죽지 않을만큼만 갈아버리면 옆에서 모르가나가 치유마법 써줄듯.
그리고 무한반복

이세계 식당처럼 웬갖 차원에 넛케가 가는 그 술집 문이 생기는 그런상황 재미있겠다고 생각했지만
감당이 안될것같으니 포기
(너희집에서 술먹기로했어 짤) -78스레 704레스

☆퇴폐를 몽땅 뭉쳐서 담뱃재로 빚어놓은거 같은 인간☆
☆저기 어디 버려진 도시 어디에선가 사는 누구씨같은 물건☆

칭호같군. 수집해볼까. -79스레 42레스

이게 다 아저씨 눈이 너무 높아서야 쉬익쉬익

고록파기->캐붕
고록받기->조건이 열라 까다로움 -79스레 237레스

즈베즈다: 걸어다니는 메뉴얼. 반대로 메뉴얼 외의 상황이 터지면 '안움직인다' 이런식으로 비상상황이 터졌는데도 아무것도 안해서 차원 몇개 말아먹음.
유에: 반대 의미로 걸어다니는 메뉴얼. 어기기위해 규칙을 싹다 외우고 다닌다. 깽판 쳐놓고 '어~ 이게 잘못이라는 말은 없던데~?' 라는식으로 차원 몇개 말아먹음.-79스레 948레스

마법아저씨☆넛츠
보고싶지 않아
(마법소년소녀니까 아저씨 어려지는건 어때
엘리엇 얼굴에 그렇지못한 성깔)
아 이건 좀 땡긴다 -80스레 522레스

(가챠풍대사)
넛케: 도미니크 엘리엇이다. 그 미친놈 맞고, 뭘시킬지부터 들어볼까(SR)-80스레 561레스

D(R)랑 Elliot(C)도 있겠군
더블블랙(R) 라던가 - 80스레 583레스

D: 레프 그 (검열)새끼 찾는것만 도와준다면야
Elliot: 도미니크 엘리엇입니다... 뭐든간에 할게요
이런느낌일까 -80스레 590레스

넛케: 좋게 말하면 멘탈쎄고 실행력 좋고. 나쁘게 말하면 (검열) -80스레 825레스
저희집 아저씨의 단점을 말하자면 하루종일도 할 수 있습니다 -833레스
알콜의존도있고 여색도 밝히고 폭력적이고 툭하면 죽으려하고 습관적 거짓말에 사람말 안듣고 자기가 바라는것만 골라서 안하고(주절주절)

아저씨 한쪽손에는 관통상 흉터가 있다. 옛날에 칼휘두르는놈하고 싸우다 손이 찔렸는데 그대로 상대방 손을 잡아버렸기때문 -80스레 869레스

(82스레)
아저씨가 싱긋 웃고있다+깨어날때까지 기다려줬다 콤보는 끔살 확정인걸!!
아저씨는 말이야! 체스 깨울때도 발로 침대에서 떨어뜨려서 깨운다고!!
(유언이라도 있냐고 하며 죽이는건가? 잘때 죽이는건 별로 취향이 아닌걸까 아저씨)
아저씨: 적당히 두들기고 있으면 알아서 잘 깨던데

섬뜩한 이야기 2절
아저씨는 주로 그대로 죽이는것 전문
살려두고 고통스럽게 하는게 전문인 애들은 또 따로있다

체스 구하러갔더니 체니랑 마주친 아저씨 소재는 있었지
넛케: (혐오)
체니: 기, 기다려 아저씨
넛케: (경멸)
체니: 설명할 수 있어

자캐가_좋아하는_상대에게_입을_맞추고_싶어한다면_어디_어디_어디_를_고르나
넛케: 입술,(이하 심의상 검열)

(포켓몬관장썰) 넛케: 악. 간간히 격투 섞어쓸지도
아저씨는 관장이나 그런것보단 악의 세력으로 나올것같다. 진정한 흑막은 아니고 SM의 구즈마 같은 위치?
중요 길목마다 튀어나와서
'아, 그쪽이 (주인공)인가. 안됐지만 아저씨랑 싸워줘야겠다.'
이런대사 칠듯. 지고나면
'뭐, 대충 이정도면 됐나'
'이것도 일이란말이지, 좀 봐달라고'
이런대사 치겠지.
후반부에 진짜 흑막한테 팽당하고 주인공측으로 들어갈것같다.

뷔페에 임하는 아이들의 태도: "반출 불가인가, 안들키게 해야겠군" - 85스레 952레스

빵파? 밥파?: 밥 문화권이 아니다 - 86스레 332레스

(넛케가 라피스 톡방에서 만났다면 어떤반응이었을까<이런것도 되나)

몹시 즐거워했을것이다. 소중한 사람은 안만드는게 좋다던가 여러모로 사상적인 부분도 비슷하니 잘맞지 않았을까? 다만 아저씨의 자기혐오는 굉장하기때문에... - 87스레 88레스

아저씨는 막☆장 그 자체인 버려진 도시에서 30년넘게 살았기에 식인을 하는 사람을 한두번 본 경험이 있다. 그래서 실버에 대해 빠르게 포기한것.
경험의 힘

#자캐는_러닝_당시_인생의_발단_전개_위기_절정_결말_에필로그_중에_어느_시점이었나요 넛케: 에필로그. 정확하는 워스트엔딩 이후

#자캐의_전투_타입

넛케: 닥-돌. 저기에 적이 있기때문에 싸워야만한다. 공격을 안피하고 다 받아주는것도 미치광이라 불리는데 한몫했지 - 89스레 476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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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케: 11에 7,8을 곁들입시다

#자캐식으로_행복하다고_표현해보자

넛케: 행복할때가 언제일까. 술마실땐 행복할듯

#자캐가_안_보인다면_있을_확률이_높은_장소는

넛케: 술집에 없다면 일하러갔거나 죽어있을듯

#자캐는_사람을_휘두르는_편_사람에_휘둘리는_편

넛케: 의외로 휘둘리는편

아저씨는 좋아해든 사랑해든 남발하면서 진짜 좋아하게된 여자한테는 오히려 시비턴다. 어쩌라는거지

(#못생겼다는_말을_들었을_때_자캐_반응)

넛케: (인사취급)

(#자캐가_주로_입는_옷_스타일은 #자캐가_절대_안_입을_옷_스타일은)

넛케: 움직이기 불편한옷. 정장 포함이다.

넛저씨가 정장을 입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일단 입긴 입는데 '건들면 문다' 상태겠지. 그나마도 시간이 지날수록 불편하다면서 점점 풀어헤칠듯 그 옆에서 한심하게 쳐다보는 체스

(#자신의_동료가_좀비로_변이될_때_자캐의_행동 바이러스가 감염된 걸 알아채자마자 죽이는 편 : 변이가 끝나고 자아가 사라졌을 때 죽이는 편 : 자신의 손으로 죽이지 못하고 방어만 하는 편 : 널 버리고 갈 수 없다며 데리고 가는 편 :)

넛케: 바이러스가 감염된 걸 알아채자마자 죽이는 편

(애들 막 머리 헝클어뜨리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해져따)

넛케: 공격한다(물리)

아저씨의 발사이즈 는 290

(넛케 술 왜그래 좋아하나요)

저런 동네에서 사람잡는일 하면서 사는데 술만마시면 다행이지 않을까요?(빤) 거의 사라진 설정이긴 하지만 술을 안마시면 악몽도 꾸고

(#자캐와_사귀면_엿같은점)

성희롱한다. 근데 이건 안사귀어도 쿨럭쿨럭

(#자캐_주변의_자캐에_대한_소문)

미친놈

(#자캐를_자제하기_힘들게_만드는_방법은)

반대로 자제할때가 있었는지부터 생각해보자

(어쩌다보니 코모레비(여성체) 모습으로 하루를 보내게 된 자캐들의 반응)

넛케: (ts독백을 가리킨다)

(자캐에게_사랑이란_무엇인가 믿지 않는 것: 받고 싶은 것: 주고 싶은 것: 나누고 싶은 것: 부정하는 것: 모르는 것: )

부정하는 것: 넛케, 모르

(자캐를 동물로 표현한다면?)

넛케: 개

(톡방칭구들한테 당근초코(찐당근) 보내면 칭구들 반응은?)

넛케: 이 사람은 미각이 없다

(자캐들 사상과 자캐 세계관을 인간찬가와 인간비판으로 분류하는거 해줘 여러분)

세계관 버려진 도시 - 인간 비판

캐 사상 넛케: 인간 비판

(#자캐가_화나면_주로_하는_행동은)

넛케: 욕설과 폭력의 향연

(자캐가 퀘스트를 주면 그 제목과 내용 알려주세요)

넛케: <주정뱅이의 심부름> 술가져오기: 위스키 1병, 경험치 약간

(사람을 살리는 이유 사람을 죽이는 이유)

->살리는이유 넛케: "살릴생각 없었어. 어쩌다보니 그리된거지" 사실은 살리고싶어서 살린것

->죽이는 이유 넛케: 돈받아서/일이라서/원한품으면 귀찮아지니까/시비 털어서 등등

(그런고로 애들이 살찐다면 그 이유를 써주시죠)

넛케: ☆술☆

(만약 자캐에게 뭔가 많이 미묘한 이능을 부여한다면 어떤 이능 부여하고 싶어?)

넛케: 평소 음주량 보면 이미 이능이 있는수준

(#자캐가_카레에_넣는_비밀재료는)

넛케: 이 아저씨는 카레를 만들지 않습니다

버려진 도시는 일단 총기가 금제먹긴 했지만 지키는 사람은 별로 없고 당연히 아저씨랑 체스도 총을 가지고 있다. 아저씨는 명중률은 나쁘진 않은데 본인 성격탓에 기냥 막 난사하는편이고 체스는 정조준은 하는데 명중률이 쓰레기라 결과적으론 난사하게 된다

아저씨가 여복이 없다고 툴툴대는건 그런것으로 해두고싶어하는 반 무의식의발현. 본심을 삐뚤게 표현하고있는것이다. 글렀다.

(#자캐가_세상일을_크게_두_가지로_나눈다면)

넛케: 귀찮은것과 아무래도 상관없는것

(막 사람들이 맛난거 먹이구 좋아할만한거 사다주고 그러면 자캐들은 어떠려나 :3)

넛케: 술이요?

(2. 넛케 미각 잃게된 경위 자세하게 좀)

2. 얼마나 끔찍한 맛이나던, 죽지않으려면 먹어야했습니다. 설령 저게 정말로 못먹을거라 나중에 게워내게 될지라도 먹어야했죠. 그 결과 미각이 퇴화했습니다.

(만약 넛이 '강제로' 금주를 하게 되다면 어떻게 될까요? 진짜 궁금하다.)

1. 검색창을 켠다 2. 알콜중독 금단증세를 검색한다 3. ???? 4. 프로핏!!!

(우리 친구들 손발 온도좀 알려주세요)

넛케: 따

(노래실력)

넛케: 평타가 아닐까? 의외로.

(캐릭터들은 만약 악마가 계약하자고 하면 뭔 소원을 빌까?)

넛케: 꺼지라고 할듯

(#자캐의_신념에서_가장_모순적인_면)

모순이라 역시 우리집 아저씨가 그런면이 있지 대표적으로는 자기는 나쁜놈이라고 광고하고 다니지만 절대 악인은 못된다는거? 하지만 그렇다고 선인도 되지 못하겠지 심층심리로는 자신도 그것을 인지하고 있지만 표면심리는 '아닌데? 난 완전 단순한놈인데?' 라고 자신을 속이는 모순도 있지

(ㅃ하게 생각난건데 만약 넛케이스한테 평범하고 안온한 생활환경이 갖추어졌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사실 버려진 도시 치고는 (일단 내가 아는 한에서는) 되게... 온건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일단 나는 사람의 성향은 기본적으로 생활환경에서 형성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ㅋㅋ 버려진 도시 내의 전형적인 인물패턴같다 싶다가도 가끔씩 보이는 뭔가 음... 선한 모먼트들이 되게 넛케를 입체적으로 만드는것같고)

평범하고 안온한 생활환경이 갖추어졌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진짜...전혀...다른 캐가 되어 의미 없을것.... 술은 좋아하겠군 그래도☆ 넛저씨는 천성은 착한데 환경이 안받쳐줬다 해야하나. 그래서 선도 악도 될 수 없는거겠지. 양심이나 선한 성향이 살아는 있는데 그렇게 살면 자기부터 죽을걸 알고 있는것. 박주가 입체적으로 느끼는 그 요소들이 아마 넛케가 드문드문 자기 본성을 못 억누른 모습일것.

그렇다 동생들 죽은 일도 넛케가 악한이었다면 아무 영향도 끼치지 못했겠지. 선인이었기에 멘탈이 와장창났지만☆

(자캐가 술이라면!)

넛케: 안돼 조니워커 더블블랙말고는 떠오르지 않아

(6살짜리 꼬맹이가 커서 나 커서 해당 캐릭과 결혼할레하면 보이는 반응은?)

넛케: (잘못컸군...)

(121스레)
nutcase:
283 캐릭터가 내세우는 점에 대한 타인의 평가는?
미친놈이란 호칭부터가 타칭에서 따온것
이유는 다르지만 톡방에서도 통용되고 있지(뿌듯)
273 식사량은 어느정도?
몸쓰니까 많이 먹는다
143 식사는 규칙적인 편 인가요?
먹을 수 있을때 먹어두는편이라 의외로 예.
(울면 정상인가요?)
요새는 잘 먹고 다니니 걱정마시오☆
저것은 습관일뿐
(넛쟝한테... 풀코스식사를 주고십은 이맘을 어카죠
전채 수프 생선 셔벗 고기 샐러드 치즈 디저트 순으로 다먹이고십어)
그 아저시 의외로 주는대로 다먹으니 그만둬주세요

(122스레)
특촬 AU
넛케: 아냐 이 아저씨는 악역일듯. 유사 라이더로 나와서 대치하다 한 서너번째 추가전사로 들어오려나. 가면라이더 로그느낌

정신연령
넛케: 40대 이딴것밖에 생각이 안나요

넛케: 귀신의 집에서 알바들한테 가르치는것중 남성 손님에게는 너무 가까이 붙지 말라는것이 있다. 놀랐을때 반사적으로 때리는 남성 손님이 종종 있다나.
그 때리는 남성 손님이다.

(시나몬롤)
죽일 수 있을 것처럼 보이고 죽일 수 있음: 넛케, 즈베즈다, 유에

(123스레)
그래도 겨울이라 다행이야
암만 잘때라지만 추우면 껴입겠지

이때를 틈탄 짜잘한 티미
아저씨는 군인이나 군대를 썩 좋아하진 않는다. 그야 본인이 이딴 동네에서 썩고있는 이유중 하나부터가...
군인. 즉, 각각의 개체까지야 '저쪽도 먹고살기 힘들구만'정도로 넘어가지만 군대라는 집단으로 접하면 좀 껄끄러운듯

(125스레)
(애들 볼만지면 어땨 궁금허이)
넛케: 그다지... 애초에 살이 단단한 편이다

(마피아게임)

거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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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아저씨는 막배운지라 말할때 악센트가 꽤나 섞여있다.
체스는 딱 표준 어투
글도 막배워서 아저씨는 대충대충 쓰고다닌다
웃긴건 아저씨는 필기체 읽고쓰기 가능한데 체스는 못함


nutcase: 302 보고싶어하지않는 단어가 있다면: 의외로 다 받아들이네 이아저씨 008 지금까지 꾼 꿈 중에서 가장 끔찍했던 꿈은?: 모든꿈이 가장 끔찍했다. 112 물건은 실용적인 것 vs 예쁜 것: 실용

(자캐들 티미시트 배경색과 글자색이 왜 그 색인지 궁금해졋어)

넛저씨: 예전에 톡방에서 '아저씨는 회색어울린다'라는 말을듣고 생각해봤는데 진짜 어울림+머리색

(131스레) (남성체시큐나 가저씨가 미니라고 하면 어떤반응입니까? 물론 둘다 캐붕이지만)

씨큐(남): 협박. 근데 사실 씨큐는 오래봄+고백받음 버프가 좀 있다. 가저씨: 빡치는데 사루비아 페이스때문에 집중이 안된다. 협박+빈정 정도이지 않을까

1.당신의 캐릭터가 좋아하는 것 조니워커 더블블랙(진지)
2.당신의 캐릭터가 싫어하는 것 자신, 자신이 사는 동네
3.당신의 캐릭터가 시간이 애매하게 빌 때 하는 것 카톡 들여다보기
4.당신의 캐릭터의 기억에 남는 추억 추억이랄까... 트라우마는 있는데
5.당신의 캐릭터가 놀이공원에 가면 가장 먼저 탈 놀이기구 안간다
6.당신의 캐릭터의 절망편은 지금
7.당신의 캐릭터의 희망편은 어.......
8.당신의 캐릭터가 고민하는 것 오늘은 뭘로 마시지(심각)
9.당신의 캐릭터가 롤모델로 삼은 이는 x
10.당신의 캐릭터가 반대로 저렇게 되지말아야겠다 한 이는 체스

(다들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읽는 방법 + 추가대사 풀어)

어딘가 초차원 오픈 카톡방 - 넛케

막간 티미 아저씨는 머리색이 어릴땐 밝은갈색이었다가 점점 진해진 사례인듯 하다

(지금 캐들이 죽은 뒤 한을 품고 귀신이 되면 어떤 느낌이 되는지)

넛케: 한....? (사망 독백을 본다)

(친구들 피어싱 뚫는다면 어디다가 뚫는지 썰풀어조)

넛케: 안뚫는다. 뚫어봤자 관리 안해서 일주일안에 막힐듯

(오프레)

도미니크 배우의 나이는 올해로 딱 40

커크도 도미니크의 옛날 이름이었다

아저씨는 여태까지의 연애가 폭-망해버린덕에 호감표시하는것에 반감이 있다 씨큐한테 좋아한다고 말한다음 뜬금없이 몸조심 하라고 말한것도 그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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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갤러리에 그림 추가
(아이돌썰)

넛케: 상상조차 불가

뻘티미 아저씨는 톡방애들 만날때는 꼭 긴팔 긴바지 입는다 흉터때문에


"너네 대해 전부 알고 싶어." nutcase: (검열)

"용건이 있는데, 시간 있어?" nutcase: 아니

"평생의 목표를 훌륭하게 성공한다면 그 다음엔 어떻게 할 거야?" nutcase: 글쎄, 그때쯤엔 죽어있지않을까 싶은데

(애들이 현재 상태에서 뜬금없이 9살로 외양만 어려지면 어떤 반응 보이는지 설명해주세요)

넛케: 진짜로 죽을수도 있음. 어린이날때 그래서 빡쳤던가

(척수캐썰)

넛케: 척수 그 자체. 넛케주의 등뼈에는 척수대신 아저씨가 들어있는게 아닐까

(어린 히틀러 논쟁)

넛저씨는 자신이 판단할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자문을 구할것같다

아조시는 아무래도 본인부터가 그렇고, 또 본인같은 사람을 많이 만나고 살았으니까 비슷하고 공감가는 부류랑 잘 지내기는 하는데 썩 좋아하진 않음 반대로 본인이랑 반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랑은 잘 못지내고 사사건건 삐걱이지만 인간적으로 좋아하고 있다 ex)마녀

(#자캐가_무언가를_참을_수_있는_정도)

넛케 고문 : 잘 참음 아픔 : 잘 참는달까 일부러 다쳐오는데요 이 아저씨 돌겠네 굴욕 : 가벼운건 못참고 심한건 잘참음. 참는달까, 오히려 긍정한달까. 본인이 먼저 주장해버린다고 할까 욕지기(구토) : 일단 매일 아침 화장실에 갈때까지는 참고있긴 하다 허기 : 익숙하지만 잘 참지는 못한다 졸음 : 잘 참는다 고통 : 육체적? 정신적? 둘 다 찾아다니는 수준이긴 한데 웃음 : 잘 참음 눈물 : 이 아저씨가 우는 상황은 오히려 안우는게 이상한 상황일것 분노 : 안 참음 고독함 : 술마시면 참을 수 있다 수치심 : 안 참음 그리움 : 술마시면 참을 수 있다

(에고그램)

맞다 아저씨는 이거 나왔다

(BCCBC) 자기도 모르게 나쁜 짓을 하고 있는 타입 성격 총체적으로 정신 에너지가 낮아 큰 문제를 일으킬 염려는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정말 작은 의도에서 비롯된 일이 생각지도 못했던 부산물을 낳아 엄청난 사건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타입에게는 무언가 작은 불안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심성이 매우 차갑고 반항적, 독선적이며 사려분별이 극단적으로 결여되어 있는 타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이라면 지극히 당연한 정도의 욕망이나 공격성도 이 타입의 경우에는 잘 수습되지 않습니다. 일이든 인간관계든 전전긍긍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대부분 제대로 상대해주지 않습니다. 또 그렇기 때문에'금전적으로 곤란에 빠지거나 이성으로 인해 곤경에 처하는 일이 일상적으로 일어납니다.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 깨달을 수 있을지,없을지, 또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없을지 매우불투명한상황입니다. 만일 다시 일어서려는 시도를 한다면 다정함, 분별, 배려의 세 가지를 증강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트집을 잡자면 언제, 얼마든지 잡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 손을 떼십시오.

거래처 고객 - 오래된 인연이라도 포기해야만합니다.

상사 - 이런 관계가 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회사에 밥만 먹으러 오는 것이 목적인 듯한 녀석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적합한 일은 여간해서 찾기 힘듭니다.

(#자캐는_조별과제에서_무슨_담당인가)

무임승차: 넛케(결과적으로 실패함), 유에(즈베: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자캐들이_병원으로_간다면)

이미 입원 : 넛케(실질적) 나는 병원이 무섭거나 건강해서 가지 않는다 : 넛케(주장)

(#자캐의_근로자의_날은)

무직이라서 그런 거 없다: 넛케

(애들 베라31..... 아이스크림 어느거젤조아할까)

넛케: 이 아저씨는 미각이 없습니다

D는... 앞으로 몇달후에 첫사랑을 겪고 그 첫사랑이 자기때문에 인질로 잡혀서 죽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흑발 취향은 이때 생성되죠. 그리고 몇년후에 두번째 사랑을 하지만 카르텔 높으신분이 빼앗아가고, 최소한 잘 살라고 보내줬더니 갑자기 다시 돌아와서 자기 옆에서 죽는걸 선택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요거시 <주정뱅이와 거짓말쟁이> 되겠고요

(프롬파티 썰)

넛저씨는 그냥 정석적인 정장 입을것같다. 장례식장에 입고가도 될법한... 새까만걸로... 그리고 정장 불편하다고 심기가 있는대로 뒤틀려 있겠지....

(넛케는 기념일을 챙길까요)

(상대방이 먼저 언급을 한다+자신을 위한날이 아니다)×상대방의 호감도 의 %로 챙깁니다

(발사이즈)

넛케: 290~300

(친구들 옷 뭐 입는지)

넛케: 움직이기 편하고 색 짙은것. 걸리적거리는것들(끈, 후드)이 없는것. 그 약간 미국 영화에서 하층민 캐릭터가 입고나오는 그것도 좀 닮았다

(#지나가던_사람들이_갑자기_자캐를_향해_절을_한다면)

넛케: 그대로 걷어찬다

(캐릭터들 주사)

넛케: 잘 마시다 갑자기 쓰러져서 잔다

(플러팅 들은 캐들 반응)

넛케: 즐긴다. 지도 친다

(전투방식)

넛케: 우선 다 때려 부순다음 생각해도 늦지 않다

넛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각 술의 이미지!

맥주: 물없을때 마시는거지. 솔직히 그건 술이라고 쳐야 하는지도 의문이다
소주: 그걸 마시느니 보드카를 마시지
포도주: 그 미묘한거말이냐... 술이 아니라기엔 애매한데 그걸 먹고 취하진 않으니...

(#자캐는_파도풀에_떠내려가는가)

넛케: 파도풀 자체를 낯설어할듯. 적응하면 버티겠지만

넛케는 필기체인데다 날림으로 씁니다
인터넷에 러시아 필기체 검색하자 다들

(캐릭터별 가장 선호하는 무기)

넛케: 휘두르기 편하고 손맛 좋은거

(#복수할_대상을_죽인_자캐_자캐는_복수대상에게_소중한_사람이_있다는_것을_알게되었다)

그 소중한 사람도 같이 죽인다: 넛케, 모르,

(첫사랑썰)

넛케: (물리적으로)죽었어 없어. 독백 참조하자

#자캐의_웃음은or기쁨or아픔or난처함or가식or절망or희열or버릇or강박

넛케: 비웃음

#자캐는_지원군or배신자or스파이

넛케: 용병

#자캐는_친구or선생or제자or상사or아군or적군or모르는사람으로_두기에_좋은_사람이다

넛케: 모르는 사람

#자캐는_추락이_두렵다or불가하다or익숙하다or어울린다

넛케: 익숙하다

#자캐는_대체로_사실을_안다or모른다or모르는척한다or알린다or감춘다

넛케: 모르는척 한다

#자캐는_꿈을_꾼다or포기한다or외면한다or부정한다

넛케: 부정+외면

(캐릭터빌딩과정)

넛케: 어쩌다 생겨남. 언제왔어요 아저씨

(노래실력)

넛케: 평타. 연습하면 그럭저럭이지만 연습을 할리가

(건강상태)

넛케: 어...ㅇ어...
일단 매일 어디 한군데씩 째지고 깨져있고요
치료 안하고 대충 지혈만 하고 치우네요. 그리고 그거 다 낫기전에 또 다쳐오고
알콜중독이다. 그나마 근육은 있다.

7.2. 독백

◐캐릭터성탓에 전체적으로 유혈, 욕설, 폭력이 반드시 등장합니다. 유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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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가면라이더 호두!" ""가면라이더 CQCQ!" "가면라이더... 때려쳐 젠장."

움직이기전에 생각하지 않으면 이 주정뱅이처럼 됩니다.

D

주정뱅이의 연애상담

8. 가상 테마곡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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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도미니크가 생각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