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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xorable night/데스페라도

last modified: 2016-06-02 10:59:05 Contributors

상위항목 : Inexorable night Re



1. 프로필

" 나는 자신의 강함을 추구하며 끝없이 갈망할것이다. "

이름 : Desperado (데스페라도) / 본명 : デイブ きさらぎ (데이브 히사라기)
나이 : 불명
성별 : 남성
소속 : Wraith(현장)

1.1. 외모

당신은 인간의 형태를 잃고도 어디까지 인간성을 말할수 있을까.
그의 육신은 더이상 살덩어리와 뜨거운 피가 흐르는것이 아닌, 머리를 포함한 전신이 차가운 기계부품들로 가득찬 사이보그 바디로 이루어져있다.
헬멧처럼 생긴 머리에는 새까만 이모션 디스플레이가 얼굴부분을 온통 덮고있으며 강화 메탈로 이루어진 바디 무장을 가리기 위해 몸체 위로 수트를 입고
기계 관절로 이루어진 손조차 드러내기 싫어하여 양 손에 검은 장갑을 끼었다.
자체적인 방수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며 고전압 전류에도 감당할 수 있도록 무기와 몸체의 센서를 링크하는 시술을 받은 전적이 있다.
기계의 몸으로 낼 수 있는 민첩함과 근력을 지녔으며 신장 195cm 에 무게는 92kg.

1.2. 성격

그의 품성과 행동을 보자면 당신은 절로 예의바른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것이다, 물론 더 이상 인간도 아니지만.
감성과 이성의 데이터 충돌속에서 매순간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위해 쓸모없는 감정이입은 자제할려는 편이며
말도 하고싶지 않을시 자신의 기분을 헤드 디스플레이에 이모티콘으로 나타내는 습관이 있다.

1.3. 특징

대의를 위해 인간으로써의 삶을 포기하고 새로운 육체와 함께 레이스로 영입된 남자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는 본래 인간이었고 인간이었을때의 기억과 자아를 여전히 가지고 있다.

1.4. 무기

도신안이 푸르게 빛나며 전류가 감도는 현대식 카타나를 연상케하는 고주파 블레이드와 아리에한테 받은 화염 계열의 기계식 카타나를 사용한다.
먼 미래임에도 불구하고 근접전에서는 장검을 사용하는 정체불명의 남자. 그는 동양에서 검술을 배웠다.

  • 반각성
코어와 연결된 또다른 시공간에서 거대한 크기의 위압감을 드러내는 검은갑주의 메카닉 버스터를 시동하며 이쪽 세계로 불러와 소환하고 기체 내에 융합한채로 탑승한다.
육중한 무게의 커다란 검과 방패로 상대에게 맞서며 적의 공격에 버티는 탱커로써의 기능을 해내는 거대 병기
이때 전투 위주의 프로그램은 사라지고 수호하며 방어하는 디펜딩 위주의 기능이 활성화된다.

  • 1차 각성
기존의 고주파 블레이드의 기능을 대폭 향상한 전격 검술로써의 활용성에 비중을 치중해두고 있다.
단순히 검날에 전류만을 일으키던 전과 달리 코어와 연계하여 시공간과 연결된 차원에서 원거리로 공간을 열어 검에서 일으킨 전격을 적들을 내리꽂거나 블레이드와 센서가 링크되어있는 자기 자신의 몸체에 전력을 더욱 주입하여 순간적으로 순발력이나 근력등 신체의 기능을 더욱 향상시키는 등.

1.5. 기타 설정

과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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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 내 행적

* 스타시티로 온지 수많은 세월이 흐른끝에
차원을 타고 넘어온 자신의 딸 에다와 임무현장에서 다시 재회한다.

* 배틀로얄에 참가하여 추방자 무리의 격투가 여성과 전투도중 반각성에 성공.
코어와 연결된 또다른 시공간에서 거대한 크기의 위압감을 드러내는 메카닉 버스터를 시동하며 이쪽 세계로 불러와 탑승하고는
육중한 무게의 커다란 검과 방패로 상대에게 맞서며 전투에서 승리, 이후 갑작스런 기능 개방으로 인한 시스템 과부화에 걸려 최적화를 위해 그대로 수면모드로 들어간다.

* 진화한 능력을 시험운행 하던중 실수로 메카닉 버스터를 시공간에서 레이스 건물 안으로 불러내어 현장부서의 천장을 완전히 박살낸 전과가 있다.
들키지만 않으면 범죄가 아니라고, 하루밤 사이에 사이보그의 체력으로 연장을 들고와 천장을 수리하며 범행을 완전히 은폐하는데 성공.

* 아메리아의 관심을 끌어 머리를 먹힐뻔했다.

* 현 현장부서의 팀장이다.

2. 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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