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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하쿠 레이

last modified: 2020-10-28 20:46:09 Contributors

자의서생 [1]
이름 시에쇼세이 紫衣書生
츠키카게노오우지 月影の王子
츠키하쿠 레이 月博 玲
모티브 신
성별 남성
H/W 186cm / 66kg
학년과 반 3-A
성적 성향 HL

AU



1. 외형

- 길고 헝크러진 머리카락과 오똑하게 솟아오른 코, 옅은 선을 그린듯한 입술.
- 차분하게 내려앉아 예리한 눈매에는 다크서클이 내려앉아있다.
- 또래에 비해 성숙해보이는 외모에 더불어 부드러운 분위기를 흘린다.
- 호리하지만 넓은 뼈대 때문에 언뜻 건장하게 비치는 체격이다.

2. 성격

- 차분한 겉모습과 다르게 가볍고 날티 풍기는 구석이 있다.
- 말수가 많지 않지만 할말은 확실히 하고 넘어가는 똑부러지는 성격.
- 음흉하고 능청스러운 구석이 있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깊다.
- 무심한듯 하면서도 남의 부탁을 잘 들어준다. 다만 자길 귀찮게하는 일에는 약간의 신경질을 부릴때도 있다.
- 덤으로 라떼(?)스러운 고지식한 사고방식이 있다.
- 쓴소리 잦은 오라방이지만 근본은 정이 깊고 따뜻하다.

3. 과거사

1. 츠키카게곤의 후계시절

2. 가문을 떠나다

3. 새로운 인연과의 만남

4. 히메와의 사별

5. 신벌 그 이후

4. 기타

- 쭉 뻗은 장신은 가력의 영향이 크다. 츠키카게곤月影痕 가는 모두 2m가 넘는 장신으로 이에 비해 레이는 굉장히 왜소한 편.
- 가주의 후계자임에도 연약한 마음을 가져 가문에서는 늘 골칫거리가 되어왔다. 가주는 후계교육을 통해 억지로 그 마음을 교정하려 했지만 결국 고치진 못했다.
- 월영왕자라는 이름은 아버지 츠키카게군노 月影君王(월영군왕)의 야망이 반영된 이름이다. 서생은 오래 전에 가문을 떠나며 이 이름을 버렸다.
- 항상 금전적인 문제에 시달리는 빈곤신. 자잘한 새전으로 간신히 생활비를 충당하는 중.
- 이자나미에 힘의 대부분이 봉인당하며 죽음의 기운이 겉모습을 어둡게 만들었다. 그러나 과거의 모습을 완전히 잃지는 않은듯, 신력을 발휘하는 순간만큼은 잠시동안 옛 모습을 되찾는다.
- 신의 권능을 봉인당한 이후 겉모습이 180도로 바뀌었다. 과거에는 새하얀 머리카락을 어깨를 넘을만큼 길게 드리우고 있었다.[2]
참고 이미지

- 달을 지키는 월영(月影)신으로서 해가 저문 시간의 일부를 관장하고 있다.
- 그때문에 태양신과는 늘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남들의 앞에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다도와 서도, 악기연주, 무용 등 예풍에 능하다.
- 예로부터 산사의 승려들과 잦은 교류를 해왔으며 그들과 글짓기를 즐겼다
- 하지만 줄곧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왔기에 생각보다 다른 신들과의 교류가 많지는 않다.
- 단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와 별개로 탄산에는 약한 편
- 요비스테에 큰 의미를 갖지 않기 때문에 금방 편하게 이름을 불러도 신경쓰지 않는다.

- 다른 아이들을 지칭할때 '너' 라는 표현을 굉장히 많이 쓴다.
- 신대 신의 사이에선 그냥 편하게 이름을 부르는 편이다.
- 상대를 대하는 존칭이 그때그때 달라지는 편.
- 일면식조차 없던 신에게는 존칭을 쓰는 편이지만 교복을 입고 있을때는 반말을 쓴다.
- 방에 틀어박혀 있는 시간이 많은 니트신.
- 3년 내내 동아리 활동을 않다가 뒤늦게 켄야가 부장인 문예부에 가입했다.
- 교내에서는 가쿠란 차림이지만 그외의 시간에는 대부분 전통복을 입고 있다.

- 웃음소리가 경박하다. 보통은 아하하, 작은 웃음을 흘리고 말지만 진심으로 웃을때는 꺽꺽 소리가 날정도로 큰소리를 낸다.
- 성적은 중위권 정도. 평소에도 잠만 자서 수업을 아예 안듣는 것치고는 꽤나 준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비결은 고전역사와, 언어 등의 과목에서의 강세.
- 아침에 잘 못일어나 항상 지각을 한다.
- 일년중 가장 큰 행사인 가을 달맞이때는 굉장히 바빠진다. 매년 달맞이 경단을 빚어 주변에 나누어준다.
- 밤에 익숙한 나머지 시차적응(?)을 하는데 몹시 힘들어한다.

- 인간과의 인연을 쌓는 것을 좋아하진 않지만 힘겨워 보이는 모습이 보이면 쉽게 지나치지 못하고 금방 손을 건네고 본다.
- 캐릭터의 퍼스널 컬러는 자주색. 그에 맞게 애플블라썸, 라벤더, 바이올렛 등 자색 계열의 꽃향기를 은은하게 풍긴다.
- 궂은 일과 거리가 멀어보이는 가늘고 길다란 손가락을 하고 있다. 창백한 피부 때문에 선명한 핏줄이 손목을 타고내린다.
- 신력이 약해진 탓에 인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몸이 되었다. 조심성이 부족해 툭하면 어딘가에 머리를 찧고 아파한다.
- 얄상한 몸에 비해 운동신경은 나쁘지 않다. 몸을 쓰는 일과 거리가 멀지만 무용으로 다져진 기본적인 체력이 있어서인듯.

- 무심한듯 하면서도 같은 학년과 후배들과의 사이도 원만하다. 다만 앞에 나서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눈에 잘 띄지 않는편.
- 본래 상당히 가늘고 여린 음색이었지만 히메와의 사별 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개월을 울어댄탓에 지금처럼 낮은 음색이 되었다.
- 다른 신들에 비해 주량이 굉장히 약하다. (평범한 인간들과 비교했을때도..)
- 찐~한 울보 속성을 가진 신님이다. 풍부한 감수성에 여린 마음 때문에 금방 눈물을 펑펑 쏟아내곤 한다.
- 겉모습 때문에 행동거지가 가벼운 이케맨쯤으로 자주 오해받는다.

- 깊지 못한 내실과 다르게 은근히 지내온 세월이 긴 고신이다.
- 장난으로라도 거짓말을 못한다.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행동도 어색해져서 누가 보아도 티가 난다.
- 새로운 인연을 두려워하면서도 은연중에는 누군가의 손길을 바라는 모순에 사로잡혀있다.

5. 서사 관계

* 쿠도 츠바사
서사 관계
* 미쿠지 스쿠히코
서사 관계
* 후카미츠 카이가
서사 관계

6. 일상 관계

* 키류 코하쿠
첫 번째 일상
* 쿠도 츠바사
첫 번째 일상
두 번째 일상
* 나츠토시 마리아
첫 번째 일상
두 번째 일상
* 츠지무라 코요
첫 번째 일상
두 번째 일상
세 번째 일상
* 미즈코시 토우카
첫 번째 일상
두 번째 일상
세 번째 일상
네 번째 일상
* 야마다 켄야
첫 번째 일상
* 아라이 유타카
첫 번째 일상
* 후카미츠 카이가
첫 번째 일상
* 하고로모 시오
첫 번째 일상
* 사토 카즈키
첫 번째 일상
* 카노우 유이토
첫 번째 일상
두 번째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