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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enders/일상

last modified: 2015-04-27 02:56:39 Contributors

상위문서: Defenders


Contents

1. 기준
2. 제 1스레
2.1. 치맥레인져
3. 제 2스레
3.1. 다같이 찜질방
4. 제 4스레
4.1. 진실게임(Part. 1)
5. 제 5스레
5.1. 진실게임(Part. 2)
5.2. 왕게임
6. 제 6스레
6.1. 비오는 날에는 역시 막걸리
7. 제 7스레
7.1. 도로위의 추격전
8. 제 8스레
8.1. 폐교를 가다
8.2. 악몽 그 후
9. 제 9스레
9.1. 롯데리아 (Part. 1)
10. 제 10스레
10.1. 롯데리아 (Part. 2)
10.2. 단체 입원(Part. 1)
11. 제 11스레
11.1. 단체 입원(Part. 2)
11.2. 성격반전
12. 제 14스레
12.1. 채팅
13. 제 15스레
13.1. 재데렐라
13.2. 베스킨라빈스 31
14. 제 16스레
14.1. 뒤바뀐 두 사람
14.2. 박하+스프레이+최루탄은 최악의 조합
15. 제 18스레
15.1. 공포의 영국요리
16. 제 21스레
16.1. 나카무라의 수상한 취향
17. 제 22스레
17.1. 이 나이에 주먹다짐
18. 제 23스레
18.1. 다같이 해수욕장
19. 제 24스레
19.1. 축생더스
20. 제 27스레
20.1. 다같이 놀이공원
21. 제 30스레
21.1. 신입맞이 왕게임
22. 제 33스레
22.1. 마약신고는 국번없이 127
23. 제 34스레
23.1. 뒤바뀐 요원들
24. 제 36스레
24.1. 다같이 무전취식
25. 제 38스레
25.1. 디펜더스배 팔씨름대결
26. 제 39스레
26.1. 요리라고 쓰고 연금술이라고 읽는다
27. 제 40스레
27.1. 오일은 독살용이 아닙니다
28. 제 41스레
28.1. 치킨쟁탈전
29. 제 42스레
29.1. 야밤의 진실게임
30. 제 43스레
30.1. 뒤바뀐 머리들
31. 제 44스레
31.1. 머리사진 공개개시 사건


Defenders 스레의 일상 파트를 기록하는 장입니다.


1. 기준


여러명이 함께 참여하여 활기를 띈 일상, 혹은 참여한 사람 수가 없어도 독특한 기행을 선보인다던가 캐릭터의 개성을 뽐냈다면 기재하도록 합니다.
연플일상은 현재 일상파트를 기록하고 있는 사람은 우리 모두의 손발을 보호하기 위해 기입할 예정이 없습니다. 추가하시고 싶은 분이 있다면 추가하셔도 됩니다.


2. 제 1스레



2.1. 치맥레인져


영광스러운 첫 일상. 간단하게 다같이 치킨과 맥주를 섭취하러 간 일상이며, Natalie Blackstone의 꼬장이 첫 등장.



때는 깊은 밤, 서울의 561 지부에서 임 재혁 이 야식을 먹으러 가겠다고 하고, 그것을 들은 Natalie Blackstone의 반응을 시발점으로 다들 같이 먹겠다고 따라나서게 된다.
그리고 이때 다같이 어울려 노는것도 좋지만 그렇게 되면 레스가 꼬여버린다며, 순서를 정하고 하는것을 제의. 헌데 이때 각자의 컬러를 정하게 되면서 치맥레인져가 탄생하였다.
[1]

본격적인 일상까지 참가한 캐릭터는 파에톤,임 재혁.Natalie Blackstone,冬世 冷花,김 지민,Ave Bibrissa

초반에는 그냥 다들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치맥이나 열심히 씹는듯 하였으나...파에톤이 술에 취해 쓰러지고 난 뒤 취해버린 Natalie Blackstone가 그것을 비웃었다. [2]
그 뒤에도 나탈리는 각종 꼬장을 보였는데 여기서 Natalie Blackstone 항목에도 나오는 "웨이러어어어얼!!!" 꼬장이 등장하였다.

그리고 시간이 늦어지자 레스주들이 하나, 둘 잠에 들면서 최종적으로는 김 지민,Natalie Blackstone,Ave Bibrissa가 561 지부로 돌아간다는 레스를 쓰면서 마무리되었다.


3. 제 2스레



3.1. 다같이 찜질방


제목 그대로 다같이 찜질방에 가서 놀았다는 내용의 일상. 도중에 NPC 조 칠구가 갑툭튀하면서 모두를 뿜게 하였다(...) 임무를 실패해서 조 칠구가 짤렸는데 자기들끼리 찜질방에 갔다는 사실은 무시하도록 하자? 호구더스

임무 실패로 가라앉은 분위기 도중에 찜질방에 가면 어떠하냐 라는 의견이 나오고, 다들 여차저차해서 가게 된다.

본격적인 일상까지 참여한 캐릭터는 Ave Bibrissa,박 다이앤,Natalie Blackstone,파에톤,이 현리,冬世 冷花,임 재혁,김 지민 그리고 도중에 참가한 조 칠구

가는 장소가 장소니만큼 초반에는 순서를 딱히 정하지 않고 남자와 여자 성별을 갈라서 남탕/여탕을 따로 진행하였다. [3]
이때 파에톤 레스주가 상당히 부끄러워했으며 캐릭터도 많이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라리 여탕이 낫겠다는 농담도(...)
실제로 그 당시의 남성 캐릭터들은 몸에 화상자국등 흉터가 있는 캐릭터가 많았던지라 그 모습이 흡사....조폭사우나


그리고 이때 갑자기 조 칠구가 등장하였다. 등장할때 대사가 "뭐꼬" (...)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본격적인 찜질방 일상에 들어갔으나, 시간대가 상당히 늦었던지라 몇몇 캐릭터는 빠져있던 상태였다.
그리고 불가마안에서 다들 캐릭터들이 모이게 되었는데, 이때 박 다이앤Natalie Blackstone을 낚아서 그녀의 남자들 대상 호칭을 서방님으로 바꾸어버렸다. 자세한 것은 Natalie Blackstone 항목 참조.
서로의 머리에 계란을 깨거나(...) 불가마에서 지부장과 얘기를 하며 그럭저럭 일상이 진행되다가 끝났다.

4. 제 4스레


4.1. 진실게임(Part. 1)


일명 디펜더스배 진실게임.

본격적인 게임에 참여한 캐릭터는 Ave Bibrissa,박 다이앤,冬世 冷花,Natalie Blackstone,임 재혁,이 하니
병을 돌리고(다이스를 굴리고) 질문을 한 순서 역시 저 순서대로이다.

진실게임을 제안한것은 나탈리주였으나, 맨 처음으로 걸린 캐릭터는 Natalie Blackstone 가 되었다(...)

돌아온 질문은 나탈리를 제외한 순서대로 '남자친구가 있나'/'이상형은?'/'별명 낫토를 왜 싫어하나'/'술은 누가 가르켰나'/'남자요원들중 가장 호감이 가는 상대뭐?'

그리고 답변은 질문 순서대로 '없다,'/'편한 사람'/'어릴때 놀림받았다. 먹는것 또한 싫다.'/'학창시절때 친구들과 배움'/' 김 지민 '
그리고 후에 마지막 질문의 답변때문에 당분간 두고두고 놀림받아야했다.


두번째에 걸린 캐릭터는 박 다이앤

돌아온 질문은 '이상형은?'/'본인 성격은 어떻게 생각하나'/'첫키스 경험'/'자신을 내버려 두면 안되겠냐[4]'/'연하? 아니면 연상?'

답변은 ''' '미남이 좋다.'/'나쁘진 않지만 매력적이다. 마이페이스자타공인'/'별로 기억도 나지 않는다.'/'싫다(...)'/'연상


세번째로 걸린 캐릭터는 이 하니 [5]

돌아온 질문은 '말투가 특이한데 왜 그러냐'/'디펜더스 요원 중 제일 무서운 사람과 만만한 사람'/ '머리에 더듬이는 안내려가냐(...)'/'지부 내에서 제일 호감가는 남성'/'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

답변은 '뭐가 이상한가? 안이상하다.'/'딱히 없다.'/'우울하면 내려가곤 한다. 감지기 같은것'/'지부장(...)'/'나 하나 느긋하게 일한다해서 지구가 멸망하진 않음'


네번째로 걸린 캐릭터는 Natalie Blackstone 나탈리주 曰:하느님 아버지 조물주여 어째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이 시점에서 이 하니 캐릭터 레스주가 잠들었다.

돌아온 질문은 '본인의 몸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 지부의 남성들이 전부 나탈리에게 고백한다면?'/'떡대 마초가 취향이었냐'/'첫키스는 언제,어디서,누구와?'

질문들이 전부 왜이래

답변은 '머리카락'/'너무 비현실적이어서 상상조차 안간다'/'편한 상대지 취향은 아니라고 했다'/'15살때 친구가 소개시켜준 선배와, 선배 집에서'


다섯번째로 걸린 캐릭터는 冬世 冷花

돌아온 질문은 '왜 트랩을 사용하나?'/'본인 성격이 어떻다고 생각하나'/'왜 자꾸 낫토라고 부르냐!'/'이곳의 여자들 중 이상형'

답변은 '폭파 장면을 보는것이 좋다(...)'/'맘에 들진 않지만 어쩔수 없다.'/'귀엽고 건강에도 좋다.'/'아베'


Part. 2에 계속


5. 제 5스레




5.1. 진실게임(Part. 2)


여섯번째로 걸린 캐릭터는 Ave Bibrissa

돌아온 질문은 '여태까지 사귄 사람은 몇?'/'어딘가의 코믹스 등장인물이 생각난다는 말 안들어봤냐'/'본인의 이름은 어떻게 생각하나?'/'네 이름을 들었을때 사람들의 반응'

거의 다 타카카즈 관련이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답변은 '두명'/'배트맨의 로빈'/'내이름? 나는 좋다.'/'일본가서 말하면 빵 빵 터지더라.'


일곱번째로 걸린 캐릭터는 Ave Bibrissa (...)
이 시점에서 히에카 레스주가 잠들었다.

돌아온 질문은 '요원중 누가 무섭고 누가 만만하나'/'자신(재혁)을 제외한 남자 요원들에 대한 평가'/'그렇다면 임 재혁씨에 대한 평가를 해봐라(...)'

답변은 '가장 무서운것은 당신(다이앤), 만만한것은 자기 자신'/'히에카는 말이 없지만 착하고, 재혁은 무섭다'


여덟번째로 걸린 캐릭터는 박 다이앤


돌아온 질문은 '호감가는 남자 요원'/'가장 좋은 요원'/'지부장이 계속 바뀌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답변은 '잘생긴 요원이 좋다'/'누가 되던간에 자신이랑은 상관없음.'


마지막으로 걸린 캐릭터는 임 재혁

돌아온 질문은 '이상형은?'/'가장 호감가는 여자 요원'/'사랑하는 여자에게 어떻게 대쉬하겠나?'

질문들이 다 왜이럴까

답변은 '너(아베)'/'너(나탈리)'/'납치감금구속(...)' 대답 똑바로 못해?

그리고 병맛쩌는 답변 덕분에 항의를 받아서 답변이 새로 갱신되었다.(...)

다시 돌아온 답변은 '자신만 안닮으면 된다. 양지에 사는 여자'/'(외모만) 나탈리'/'학창시절에 이벤트도 열어가며 대쉬해봤으니 뺨맞았다(...)' 불쌍해


그렇게 임 재혁의 답변을 마지막으로, 모두들 잠들었다. 무려 약 4시 반(스레딕 시계 기준이므로 실제로는 약 5시이다)까지 진행되었다.

5.2. 왕게임


진실게임을 상당히 즐겁게 했던지라, 다음 일상은 바로 이것이었다.(...)

본격적인 일상까지 참여한 캐릭터는
Natalie Blackstone,이 현리,파에톤,김 지민,박 다이앤,임 재혁,Ave Bibrissa,冬世 冷花
번호도 저 순서이다.


첫번째 왕은 Natalie Blackstone

번호를 미리 알고있어서 좀 그렇다고 우왕좌왕했으나, 벌칙자 역시 다이스로 굴리게 되면서 간단히 해결되었다.
그녀가 내린 벌칙은 2번이 8번에게 큰절. 처음이라 약한걸 했다고.

2번은 이 현리, 8번은 冬世 冷花. 현리는 별 말 없이 금방 새해복 많이 받으라는 말까지 해주며(...) 절하였다.
쑥맥스러운 히에카답게 히에카는 그걸 보고 몹시 어쩔 줄을 몰라하였다. 현리는 그걸 듣고 재미가 없었냐며 자기 머리를 밟아도 좋다고 하였다.그만

임 재혁이 안절부절하는 冬世 冷花가 기가 찼는지 남자라면 짧게 끊내라,하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히에카가 재혁에게 한 말은 "닥쳐요"


두번째 왕은 Ave Bibrissa

그녀가 내린 명령은 1번이 최대한 귀엽게 애교부리기

1번은 Natalie Blackstone. 아베를 잊지 않겠다고 말하며 애교를 부리고야 말았다.

대사는 "아베양~ 나탈링은 요런거 진짜루 못해여...쫌만 봐주떼여!"
하지마라 그냥


세번째 왕은 冬世 冷花
이 시점에서 임 재혁,이 현리 레스주가 잠들었다.

벌칙은 2번이 볼뽀뽀....인데 받는 대상을 굴리지 않아서 冬世 冷花가 받게 되었다.
문제는 2번은 김 지민 Ang?

히에카는 절망하며 "신은 날 버렸다" 하고 말하였고 지민 레스주는 상당히 하기 싫었는지 계속 주저리 거리다가(...) 결국 아주 짧게 하였다. 솔직히 누구라도 하기 싫을것같은데 이런 벌칙은

그리고 冬世 冷花는 이 시점에서 담배를 피우게 되었다. 다이스 갓이시여!


네번째 왕은 또다시 冬世 冷花

그가 내린 명령은 1번이 2번에게 사랑한다 말하기.

Natalie Blackstone이 1번, 김 지민이 2번이었고 나탈리는 맨정신으로는 못하겠던지 맥주를 한캔 섭취하고는(...) 사랑한다고 소리쳤다.
이 당시에는 얼마전에 했던 진실게임에서 Natalie Blackstone이 밝힌 가장 호감가는 요원이 김 지민이었던지라 다들 연애플래그 비스무리하게 여기고 있었다만, 당시에 그 캐릭터 레스주는 상당히 곤란했던건지 많이 주저리거렸다(...) 이게 다 다이스갓 때문입니다. 억울해ㅠㅠ


다섯번째 왕은 Natalie Blackstone

복수의 칼을 갈며 내린 명령은 1번이 2번하고 포옹. 10초동안

冬世 冷花이랑 김 지민(...)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멘붕

하필 이때 둘 다 잠이 왔던건지, 조금 레스를 이어가다가 결국 수행하지 못하고 일상 이벤트는 끝이 나고 말핬다. 좋은건가 나쁜건가



6. 제 6스레


6.1. 비오는 날에는 역시 막걸리


스레 내 두번째 술판 일상이다. 그리고 이런곳에는 Natalie Blackstone이 빠지지 않지

이유는 지극히 간단. 스레를 돌릴 당시 비가 오던 날씨였던지라 다들 파전이나 먹으러 가자고 합의.

본격적인 일상까지 참여한 캐릭터는 김 지민,Natalie Blackstone,冬世 冷花,박 다이앤,
초반에 조금 달리다가 잠수를 타고, 도중에 낀 임 재혁도 있다.

김 지민의 제안에 다같이 포장마차에 간 캐릭터들. 冬世 冷花Natalie Blackstone은 외국인인지라 한국의 포장마차를 상당히 신기해하였다.

그리고 처음엔 다들 건배를 하며 무난하게 마시는듯 하였는데, 박 다이앤Natalie Blackstone가 제대로 취한 꼴을 보고싶었는지 자꾸 술을 권하면서(...) 헬게이트가 열리기 시작하였다. 얘는 그냥 술먹이면 안됨
꼬장의 시작은 김 지민의 호의를 쌀쌀맞게 혀꼬인 발음으로 거절하면서 괜히 꽥꽥거리면서 따지기...에서 끝난게 아니라 그의 입에 병을 꽂아버리는등의 기행을 보였다.

그리고 또다른 이변이 일어났으니, 취한 冬世 冷花김 지민에게 대결을 요청했다.
그리고 당연히 승부는 지민의 일방적인 폭력행위로 끝남(...) 공기를 가르는 페트병 파아앙!!
물론 어찌됐던 페트병이기에 별다른 타격은 없었다.

그리고 도중에 임 재혁나탈리 레스주의 도발에 넘어와서 난입하였고, 난입으로 인해 멀쩡한 정신을 유지할수 있어서 가게 주인더러 경찰에 신고하라 하거나 나탈리의 주사행위 사진을 찍는등의 행적을 남겼다.
그리고 이때 Natalie Blackstone파전을 손으로 뜯어먹고, 임 재혁이 그걸 보고 사진을 찍는답시고 파전을 쥐여주자 그걸 그의 얼굴에 내리꽂았다. 박 다이앤:"멋진 스윙이었어요."
나탈리주 曰:꼬장이 너무 많아서 적는것도 지친다.

그리고 이때 박 다이앤은 의외로 술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여느 일상과 거의 마찬가지로, 늦은 시간까지 진행되다가 레스주들이 하나 둘 잠들면서 끝났다.


7. 제 7스레


7.1. 도로위의 추격전


짧고 채 마무리 하지도 못했지만 강렬한 인상을 (...) 남긴 일상.

참가한 캐릭터는 정 하연,冬世 冷花,이 현리


이 현리가 자신의 새로운 차인 험머를 정성스럽게 도색하던 도중 정 하연이 그걸 보고 호기심에 접근한다.
하연의 무엇을 하냐는 질문에 그럭저럭 답해주면서 대답을 이어나가는 두 사람. 여기까지는 좋았다.

문제는 도중에 冬世 冷花가 난입할때 두사람이 있는 주차장에 실수로 취루탄을 살포하고 말았다. 얌마 봄버맨
히에카는 뒤늦게 실수를 알고는 자기 혼자 방독면 마스크를 쓰고 빠져나가려 했으나 덩달아 빠져나오던 정 하연과 마주치게 되고 冬世 冷花는 미안했는지 정 하연에게 방독면 마스크를 주었다.

하지만 문제는 자신의 차 도색에 방해받아서 분노한 이 현리. 그는 순간적인 상황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폭력적으로 변하여서 차로 그들을 들이받으러 하였다.
놀란 두사람은 도망쳐서 가까스로 피하였는데, 정 하연은 지부쪽으로 피하였지만 冬世 冷花는 바이크를 타고 빠져나가기를 시도한다.
당연히 목표는 폭탄을 터트린 히에카였으므로 이 현리는 히에카쪽을 쫒아갔고, 그렇게 둘은 광란의 질주를 펼치게 되었다(...)

그리고 둘은 쫒고 쫒던 도중 갑자기 스레주가 경찰을 굴리며 난입. 아 망했어요
그렇게 기어코 막장으로 가다가 결국 경찰이 테이저건으로 위협하자 둘은 추격전을 멈추게 되었다.

경찰들에게는 물론 지부장에게 한소리 듣게 될 뻔한 상황이었지만 다행이도(?) 스레주가 기가 막힌 타이밍에 자리를 비워서 무사히 넘어가게 되었다.


8. 제 8스레


8.1. 폐교를 가다


일명 납량특집.
초반에는 폐가를 가자고 했지만 도중에 폐교 의견이 나오면서 노선이 바뀌었다.


시작은 단순히 Natalie Blackstone의 호기심에서 출발. 폐교 관련 블로그 포스트를 보다가 요원들에게 흥미 위주로 제안을 건냈는데 대부분이 승낙하면서 자동 체결(...)

그냥 체험이 아니라 자고간다는 명목이었으므로 이것저것 챙겨온 상태에서 다들 폐교에 진입. 당시에 비가 온 뒤라 상당히 을씨년스러웠을듯 하다.
워낙 어두워서 도중에 마샬이 섬광탄을 터트리기도 하였다. 그런거 담력체험에 쓰지마
아니 그전에 왜 이런곳에 섬광탄을 들고오는거지 다른 요원들은 칼이나 총같은것도 들고왔는데 뭐 어때.
폐교에 들어서면서 별 다른 이변은 없었으나 도중에 이 천아가 난입하였는데, 일행과 같이 붙는게 아닌 폐교에 먼저 흘러들어가 길을 잃었다는 설정으로 난입하였다.(...)

그리고 안에 들어서자 슬슬 카오스와 혼돈으로 휩싸이기 시작하였으니...캐릭터들이 귀신을 보기 시작하였다. [6]
사실 운동장에서 무언가를 봤다고 묘사한 캐릭터도 있었으나 잘못봤겠지 식으로 넘어갔다만, 폐교 내에서 冬世 冷花가 귀신을 보고 비명을 지르는것을 스타트로 헬게이트로 진입하였다.

히에카의 비명에 Ave Bibrissa도 덩달아 놀랐으며 박 다이앤역시 귀신을 보고 마구 나이프를 와다다다닷 하고 날렸으며, 벤저민 하이츠는 히에카가 비명을 지르는걸 보고 리볼버를 발사하였다.
거기다 그 당시 이 천아는 요원들이 놀라 난리를 피우는 소리를 듣고 덩달아 패닉에 빠져서는 도망갔는데..도망간 장소가 생물실이었다. ㄸㄹㄹ...
그녀는 너무나 놀란 나머지 생물실의 해부 표본을 깨부숴셔는 뱀의 독주머니를 뜯어 그것을 칼에 묻히고는 값이 나갈만한 것들을 챙기는 주도면밀함(?)을 보여주었다. 겁에 질렸다면서 할건 다 한다. 폐교에 어떻게 해부표본이 남아있는건지는 신경쓰지 말자

어찌어찌하여 잘만한 교실을 찾아 자리잡은 그들은 이제 다른곳도 둘러보자 하였지만, 시간대가 늦어서 그런지 몇몇 캐릭터 레스주가 잠들어서 화력은 한층 더 줄어있었다.
거기다가 이때 캐릭터가 많이들 갈라져있었는데, 갈라져나간 캐릭터는 이 천아&이 하니 일행과 홀로 떨어진 임 재혁, 그리고 페라리를 찾으러 간(...) 이 현리가 있겠다.
재혁은 첫 등장할때 귀신을 보고 식겁하여 영어로 주기도문을 외우는걸로(...) 등장하였다.
"OurFatherinheaven,Hallowedbeyourname,yourkingdomcome,yourwillbedoneonearth,asitisinheaven.Giveustodayourdailybread.Forgiveusourdebts,aswealsoforgiveourdebtors.Andleadusnotintotemptation,
butdeliverusfromtheevilone.foryoursisthekingdomandthepowerandthegloryforever.Amen!!!"

교실에 남아있던 나탈리와 다이앤, 아베, 그리고 지민은 한참을 교실에서 실랑이를 벌이다 겨우 이동하려 했으나, 도중에 지민주가 침몰하여 셋으로 줄었다.
그런데 도중에 다이앤이 멘붕하여 1층으로 튀어가면서 다시 한명 더 줄었다(...)

거기다 이 현리가 헛것을 보고 분노하여 페라리는! 페라리는 어디있어!마네킹을 위층에서 떨궜는데,
그게 Natalie BlackstoneAve Bibrissa가 있는 층의 창문을 스윽 지나가며 떨어지면서 귀신을 보지 못한채로 한결 차분한 태도였던 두 아녀자 역시 멘붕(...) 꺄악 꺄아악
다이앤은 1층으로 내려가다가 이 비명소리를 듣고 정지해버렸다..

그리고 도중에 임 재혁이 나탈리와 아베가 있는 층으로 창문을 깨며 등장했는데 목에 긴 여자 머리칼을 감은 상태였던지라 한층 더 패닉하였다. 이때 박 다이앤은 의외로 귀신에는 겁먹으면서 머리카락에는 별로 시큰둥하였다.
시끄럽게 서로 목소리를 높이다가 임 재혁의 발목에 정체불명의 머리카락이 잡히자 그는 혼자는 못간다면서 눈 앞의 Natalie BlackstoneAve Bibrissa를 끌고 동귀어진을 시전.
아베는 끌려가다 죽은척을 하였고(...) 나탈리는 재혁의 머리채를 잡고 때리는둥 발광하였다.


결국 엄청난 카오스로 돌아가다가 버티지 못하고 아 시발 꿈으로 끝났다. 그리고 이 꿈발시아는 나중에 재데렐라에서 한번 더 연출된다.


8.2. 악몽 그 후


폐교 악몽에서 깨어난 그 후의 이야기.
참여한 캐릭터는 한 자루,이 현리,Natalie Blackstone,임 재혁,Ave Bibrissa,박 다이앤

악몽(?)에 시달리던 그들을 깨운것은 깐깐한 신입 한 자루였다.
당연히 그 몰골들이 말이 아니었기에 자루는 이들이 제대로나 일할까 의심하였다. 아니, 당연히 제대로 못하지 호구더스들인데
다들 어버버하였지만 그저 꿈에 불과했기에 이내 신경을 쓰고 평소대로 잉여잉여하게 놀다가 임 재혁이 감자칩을 모두에게 배포하였다.
신입 한 자루는 그들이 호구같이 노는 모습을 보며 참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담배를 피는것을 태클거는둥의 모습을 보였다.

그래도 새벽이라 그럭저럭 조용하게 지나가는듯 했지만...도중에 임 재혁이 나탈리의 주사사진을 모두에게 공개하였다. 안돼
당연히 Natalie Blackstone는 기겁하면서 그걸 제지하려 했지만 역부족. 바닥에 넘어져서 코피만 났다(...)

하지만 한 자루의 시도로 핸드폰을 뺏기고 Natalie Blackstone는 그것을 받았지만...패턴
한 자루는 그걸 보고 안쓰러워하며(...) 유심칩을 빼서 그것으로 협박하라고 일러주었다. 하지만 임 재혁이 코웃음 치면서 하던가라고 말해서 그것도 실패(...)

결국 나탈리는 동정을 유발하는 작전으로 나가서 어찌어찌 그것을 삭제하는데 성공하는듯 싶었지만, 임 재혁의 함정카드 발동으로(...) 그걸 이 현리에게 또다시 보이고 말았다.현리왈 " OH...... "
낫은 멘붕으로 그냥 나가버렸고, 임 재혁이 결국 그것을 지우는걸 보여주면서 일은 마무리되었다. 아니, 사실 안지웠다.


9. 제 9스레


9.1. 롯데리아 (Part. 1)


디펜더스 요원들이 외식을 하면 안되는 이유를 알려주는 일상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이상스럽게도 그들은 우연히 같은 롯데리아 매장에서 점심을 때우기 위해 갔다가 마주치게 되었다.
그들답게(...) 별 신경쓰지 않고 각자 자신들끼리 주문하여 자연스럽게 같은 테이블에 앉은 그들은 대화를 나누며 식사를 시작했다. 여기까지는 그럭저럭 좋았나.

Part. 2에 계속 설명한것도 없는데 왜 다음파트야 어쩔수가 없어 여기서 다음 스레로 갈아치움

10. 제 10스레


10.1. 롯데리아 (Part. 2)


이 스레 일상이 언제나 그렇듯, 헬게이트의 오픈은 임 재혁Natalie Blackstone의 감자튀김을 스틸해가면서 스타트가 끊어졌다.
박 다이앤에게 자신의 야채라이스버거를 보이던 나탈리는 당연히 그걸 뒤늦게 눈치채고 감자튀김을 되찾아오다가 박 다이앤에게 한입 그것을 뺏겼다. 호구

쟁탈전은 여기서 끊기지 않고 임 재혁이 현리의 감자튀김을 또다시 슬쩍 해갔으며, 이 현리죽어라 재혁 하고 독백하였다(...)
하지만 독백으로만 끊나고 그냥 리필해서 받아왔다.

사이좋게 나눠먹는 디펜더스. 굳이 안나눠줘도 알아서 먹는 차칸 요원들입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난장판이 시작되면서(...) 공중에 감자튀김통이 날아다닌다던지 박 다이앤이 포크로 임 재혁의 팔을 포박해 고정시킨다던지.
쟁반 사이로 이리저리 손이 왔다갔다 하면서 언성을 높이는 수준까지 이르게 되었다.. 안쫒겨나나 이거 민폐더스

결국 이 개판은 스레주가 옴으로써 겨우 끝났다(...)

10.2. 단체 입원(Part. 1)


첫 시가전에피소드 이후 부상을 입은 요원들이 병원에서 벌이게 된 일상. 이 요원들은 다쳐도 지칠줄을 모른다.
참여 캐릭터는 박 다이앤,Natalie Blackstone,이 천아,임 재혁,한 자루,이 현리

부상당한 캐릭터들이 침상에서 골골거리는 가운데, 갑자기 이변이 벌어지게 된다. 재혁이 부드러워졌다.
천아: " ......여러분, 제눈이 지금 뭘 보고있나요. 아무래도 제가 정말 가야할 때같네요. "

아픔에도 불구하고 매우 어처구니 없는 광경에 모두들 충공깽에 빠졌고(...) 스레주마저도 크나큰 충격에 빠져 잡담으로 레스주들과 함께 주저리주러리거렸다.
그 뒤로 병문안을 온 한 자루 역시 담배를 피지않는 재혁을 보고 매우 기뻐했다.

헌데 이 부드러움이 어딘가 심히 어색한데다 사과를 깎는데 그 사과 깎는것이 멈출줄을 모르는 것이었다. 껍질을 깎는게 아니라 사과를 깎는다

Part. 2에서 계속

11. 제 11스레


11.1. 단체 입원(Part. 2)


임 재혁의 순간적인 성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한 모두가 혼란스러워 하는 가운데 그가 바뀐 이유가 밝혀졌으니, 바로 그의 CheyTac M200이 임무도중 무너진 건물 잔해에 묻혀 행방불명 상태가 되었다. Aㅏ....
그러니까 즉 일종의 멘붕 상태였던것.

또 재밌는건 그 와중에 스레주가 굴리는 NPC, 조 칠구 Rachel Jackson 등의 진지한 발언이 오가고 있었다(...)

그리고 결국 임 재혁은 CheyTac M200의 사진이 처참히 찢어지는걸 보고 원래대로 돌아왔다..

그리고 이때 冬世 冷花가 난입하면서 병문안을 왔다. 올때 들고온건 음료수.
병문안 오면서도 쑥맥스러운 면을 심히 과시하였다.

멘붕스러운 일상이 차츰 진정되자 스레주의 NPC들이 입을 열었는데, 이 때 처음으로 해외파견에 대한 떡밥이 나왔다.
꿩 대신 닭(...)으로 뽑여온 한국 561지부 출신 요원들이 꽤나 일을 잘해서 해외에 나가 일을 할수 있게 된것.
한국을 떠난다는 말에 이런저런 얘기가 오갔고 레스주들 사이에도 의견이 갈렸으나 결국에는 해외에 나가는 길로 스토리 루트가 결정되었다.


그렇게 잠시 해외파견에 대한 잡담으로 일상의 맥이 잠시 끊겼으나, 입원 관련으로 또 이어졌던 일상이 있다.
Natalie Blackstone의 얼굴에 바퀴벌레가 앉은것을 스타트로 박 다이앤과 함께 나탈리는 기겁하고, 이 천아는 그 틈을 타서 정수기에 설사독을 타고, 이 현리는 그걸 마시고...이하 생략
그리고 바퀴벌레는 Rachel Jackson의 얼굴에 앉았다가 다시 날아올랐는데, 이 때 임 재혁에게 총살 당할 뻔했으나 결국에는 한 자루에게 풀스윙으로 얻어맞아서 리타이어.


그리고 이 미친 11스레의 새벽일상은 성격 반전으로 이어진다...


11.2. 성격반전


전설이 되었던 일상. 그리고 이 모든것은 다 이 천아때문이다(...) 지금은 시트가 내려가서 보복을 할수가 없다.


천아가 독을 만들던도중 착오가 생겨서 그녀가 만들던 액체가 시밤쾅으로 연기를 뿜어냈고, 그 연기를 맡게되면....이하생략.

시작은 Natalie Blackstone의 찰진 침뱉기로 스타트를 끊었으며, 이때 나탈리는 임 재혁에게 담배를 달라고 하였다. 헐.
당연히 성격이 반전되어서 예의바르고 올바른(???) 사람이 된 임 재혁은 정중히 거절하였다. 그리고 당연히 Natalie Blackstone는 그에게 엿을 날리며 계속 달라고 요구하였다..

한편 다른 요원들 이 천아,이 현리는 매우 오글거리는 성격반전을 보여주었는데....이 천아인소문체를 쓰게 되었다. 천 ㅇr는 일어 ㄴrㅈr ㅁrㅈr 몸을 떨었쪄염.
대사 뿐 아니라 상황 묘사나 독백도 인소문체처럼 되서 매우 압박적이었는데, 천아주도 매우 고통스러워했다(...)
또한 이 현리는 나이값하지못하게 어린애스러운 성격이 되어서 레이싱 게임을 하다가 꼴찌를 했다고 울었다.

그리고 한참 임 재혁Natalie Blackstone가 한참 담배를 가지고 씨름을 하던 도중 박 다이앤이 처음으로 성격이 바뀐채로 레스를 달았는데, 매우 생기있고 유아했다.
대사는 "시끄럽습니다 계집,담배는 나가서 피는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아름다운 믿음이 깨질지도 모릅니다!" 누구세요...?
하지만 Natalie Blackstone는 당연히 그것을 대충 넘겨버리고는 임 재혁의 화낸다는 말에 비웃기나 하는 더러운 면모를 보였다.

박 다이앤의 생기로움은 거기서 그치지않고 이 현리에게도 전달되었는데... 우는 이 현리를 달래며 그에게 대한건아라고 하였다.
하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는지 그 뒤로도 현리는 계속해서 어린아이처럼 힝 힝 하고 울었다..
그러나 당연히 이 쩌는 호칭은 나중에 전설이 되었으며 이 와중에 박 다이앤은 실내흡연을 하려는 Natalie Blackstone에게 생기로운 독설(...)을 하는것도 잊지 않았다.


하지만 이 위의 것들은 모두 폭풍전야에 불과했으니....

여기까지 매우 달라진 모습을 보였으나 별다른 임팩트있는 행동을 하지 않던 임 재혁Natalie Blackstone이 자신이 화낸다는것을 듣고 비웃자
갑자기 벽에 쾅! 하고 나탈리를 밀어붙이며 속삭이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자꾸 그렇게 앙탈부리면 재미없어요 우리 아기고양이?"
여기서 천아주가 웃음을 참지못한 나머지 육성으로 웃었다가 그녀의 어머님께 끌려갔다고 한다.

스레는 순식간에 충공깽에 휩싸였고 순식간에 재혁은 아기고양이라는 떡밥으로 놀림받을 처지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않고 임 재혁Natalie Blackstone가 그를 밀어내고 박 다이앤과 말싸움을 하던 도중 "벌이 감히 꽃을 마다하다니." 라는 또다른 주옥같은 명대사를 만들었다..

Natalie Blackstone박 다이앤의 생기도는 도발에 참지못하고 그녀에게 싸움을 걸었는데, 이때의 대사가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깍두기의 재료는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박 다이앤 항목에서도 볼수있겠지만 이건 죠죠 패러디다.


결국 마지막을 이렇게 죠죠 패러디로 장식하고는 요원들은 전부 원래대로 돌아왔다.


12. 제 14스레


12.1. 채팅


요원들이 사무실 내 비치된 컴퓨터로 하라는 업무는 안하고 채팅이나 하면서 꽁냥거린 일상. 박 다이앤의 내면의 사악함이 옅보인다...
참가 캐릭터는 Natalie Blackstone,임 재혁,박 다이앤,冬世 冷花,Ave Bibrissa


발단은 Natalie Blackstone의 잉여질로 시작. 분명 뉴질랜드 컴퓨터인데 한국 사이트로 들어가서 채팅방을 세웠다.키보드엔 영어밖에 없을텐데 한글은 어떻게 타이핑하는거지?
그녀가 한국의 인터넷 문화를 잘 모른다는 핑계로 닉네임은 가장 성의없는 기본 닉네임(익명_116 등)으로 이루어졌다.


그럭저럭 평화롭던 채팅방은 비범치않은 닉네임을 가진 Ave Bibrissa가 입장함으로써 순식간에 떠들썩해졌다(...)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하지만 당연히 본인은 그게 뭔지 모르는 반응이었고, 이윽고 그들은 그녀에게 검색을 유도함으로써 멘탈 브레이크를 시전해버린다... 타카카즈 : 이거머야 왜 내가 ㄱ ㄱ다음에 이어질 말은? 게이

하지만 요원들의 인자함은 그걸로도 만족못한건지, 핫초코(재혁)이 그것에 관한 이미지를 띄워버렸다...
많이들 유명한 벤치남(...)짤방도 아니고 상당히 직설적인 그림이었는지 Natalie Blackstone은 그걸 보고 Ave Bibrissa에 뒤이어 gg를 치며 채팅방에서 갑작스럽게 나가버렸다(...)

그러나 채팅방 속의 카오스는 이걸로 끝이 아니었고, 잠자코 있던 박 다이앤이 의문의 링크를 띄운다.
타카카즈(아베)를 위로(...)해주던 요원들은 무심코 그걸 클릭했는데, 그 안의 내용물은 한가로운 초원 영상에서 갑자기 피떡된 사람이 튀어나오며 비명을 지르는 영상...
그걸 보고 Ave Bibrissa는 의자에서 떨어질 뻔 하고, 임 재혁은 컴퓨터에 맥주를 집어던지고, Natalie Blackstone는 컴퓨터를 꺼버리는 등의 소란이 벌어졌지만, 그 누구도 채팅방의 그들이 자신들의 직장 동료라는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이윽고 다시 재접속한 임 재혁은 살인충동을 느끼며 박 다이앤에게 현피를 유도하는 듯한 발언을 한다. 신속 정확하게 처리해주지
하지만 그것을 쿨하게 무시한 N(다이앤)은 재접속해서 선단으로 닉네임까지 바꾸고 들어온다(...)

결국 핫초코(재혁)은 순간적인 상황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폭력적으로 변하게 되서 채팅방에 욕설을 도배하다가 묵비권을 강제획득한다(...)

선단(다이앤)은 아주 태연하게 다른사람인척 하나, 핫초코(재혁)이 잠시 나간 사이 채팅방에 다시 의문의 링크를 도배하기 시작한다.
이번에는 조금 강도가 낮은 그냥 깜놀영상에 불과하긴 했다지만... 결국 임 재혁의 컴퓨터는 또다시 맥주를 뒤집어쓰게 되었다. 클릭은 안한것같지만.
?
하지만 Natalie Blackstone은 클릭미스로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서 화장실로 달려가서는 오랜만에 가족과 친밀감 넘치는(?) 통화를 나눌 수 있었다.



박 다이앤의 완벽한 활약으로 채팅방은 파괴 혼돈 망가로 휩싸이게 되고,계획대로? 다들 충공깽을 외치며 채팅방을 퇴장하는걸로 일상은 끝난다.


13. 제 15스레


13.1. 재데렐라


여러모로 인상깊은 일상(...) 사실 일상이라 부르기도 민망할정도로 괴상망측하다.[11]
참가 캐릭터는 Ave Bibrissa,김 지민,천 유아,박 다이앤,冬世 冷花,이 현리,Natalie Blackstone,임 재혁


일상을 무엇으로 할까? 라며 온갖 아이디어가 나오던 중, 누군가가 동화 일상은 어떰?이라고 제안했다.
그리하여 전에 나온 아이디어인 학원물과 짬뽕믹스되어서 어느 학교의 연극부가 하는 신데렐라 공연..으로 결정났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변수가 있었으니, 배역을 사다리로 돌렸는데 이때 성별 안가리고 무작위로 추첨했다(...)
그 결과 Ave Bibrissa=엑스트라, 김 지민,천 유아=왕자, 박 다이앤=새엄마, 冬世 冷花=요정, 이 현리,Natalie Blackstone=새언니들
그리고 주역인 신데렐라는 임 재혁 꺄아아아악!!!

배역이 결정나자 스레는 쟄ㅋㅋㅋ혘ㅋㅋㅋㅋㅋㅋㅋㅋ 으로 도배됐다(...) 재투성이 신데렐라가 아니라 담뱃재투성이 신데렐라. 여기서부터 망조였어.

그리고 불길한 예상은 빗나가지 않고 시작부터 신데렐라는 하라는 일은 안하고 담배를 물고 세상은 미쳤다고 말하는 놀라움을 보였다.
이 현리가 대본에 따라 깨진 화분을 치우라며 그를 쪼아대었지만, 그것에 무대 관객들에게 유리조각을 밀어버리는 그 위엄이란...
Natalie Blackstone의 바닥의 담뱃재를 치우라는 재촉에도 마찬가지로 그것들을 관객들에게 흩뿌려버린다. 침도 뱉는다. 덕분에 연극부의 다른 부원들은 식은땀을 흘려야했다.

이윽고 새어머니 박 다이앤의 부름에도 라는 짧고 굵은 대사로 응하는 만행(...)을 보이더니, 결국 그에게는 박 다이앤에 의해 물이 끼얹어진다.
신데렐라는 대본에 따라 바닥에 앉아 신세한탄을 하고각색되었지만 신경쓰면 지는거다. Ave Bibrissa가 시종 역으로 등장해서 궁에서 무도회가 열린다는 공지를 한다.

정상적으로 새엄마와 새언니의 대사가 흐르고, 정신줄을 놔버린 임 재혁도 그들에게 자신도 무도회에 대려가주면 안되겠냐고 맛이 간 상태로 말한다(...) 해탈했다.
당연히 박 다이앤은 그런 그에게 잔뜩 일거리를 떠안기고는 새언니들을 끼고 자기들끼리 무도회로 향해버린다.

그리고 세상은 미쳤다고 독백하며 그들의 뒷모습을 향해 한국의 전통식품인 엿을 날려주던 그에게 요정인 冬世 冷花이 등장하는데, 이 요정...마술봉을 담배로 만들었다...
원래 소품을 부러트려서 급조했단다. 담배를 이런곳에 쓰다니 과연 디펜더스 담배 사천왕이다.
그리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히에카 못지않게 골초인 임 재혁은 요술봉의 퀄리티를 칭찬한다(...)

요정이 그 유명한 대사인 비비디 바비디 부!를 외치자, 스레의 모 레스주가 제안한 대로 옷을 갈아입는게 연출되어, 신데렐라는 "으아아아 마법이~"를 외치며 옷을 확찢하더니 그 안에 있던 아름다운(?) 옷과 유리구두가 드러난다.내 눈
그리고 그는 Ave Bibrissa가 맡았던 생쥐가 변한 말이 이끄는 호박마차를 타고 무도회장으로 향한다...

하지만 여기서 간과한 점이 있었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 천 유아주의 엄크로 왕자역은 김 지민이었다. 신데렐라 역과 같이 남자다(...) 연극부 폐부 확정


아니나 다를까 근육만큼 사상이 울퉁불퉁한(?) 김 지민은 무도회에서 아름다운 여성이 아닌 자기보다 강한 여성을 찾고 있었다.그런거 없다.
그것에 대해 한탄하며 강철 글라스를 우그러트리던 왕자는, 그에게 달려들어서 꺅꺅대는 새언니들 및 아가씨들 보다도 다른 의미로 더욱 눈에 띄는 임 재혁의 등장으로 오 쒯이라는 대사를 내뱉는다..

신데렐라는 담배를 문채로 "안녕하심까 왕자님아.난 이제 이 자리에서 튈테니까 어련히 유리구두 받고 수고." 라고 시니컬하게 대사를 하고는 튀어버리려고 한다.


이 시점에서 김 지민은 더이상 제정신이 아니게 된 건지(...) 갑자기 옷을 벗어던지고는 강남스타일이 재생되는 가운제 춤을 추기 시작한다. 아주 제대로 망했다..
21xx년도에 강남스타일이 틀어지자Ave Bibrissa는 백년전 노래라니! 라며 춤을 추고(...) 경악한 Natalie Blackstone은 스티로폼으로 이루어진 배경을 몸으로 뚫고 탈출해버린다.
이 현리는 팽이를 돌려서(...) 인셉션 드립을 쳐서 이 상황을 무마하려 했고,이 상황을 버티지못한 임 재혁은 천장을 향해 총을 쏘며 다 꿈이라고 소리지른다.
그가 쏜 천장은 무너지더니, 난데없이 조 칠구의 손과 눈이 보였다(...) 레스주의 이론이 조 칠구=레주=스레의 주인=신(...)



그리고 팽이에 모든것은 빨려들어가고, 꿈발시아로 끝난다..




13.2. 베스킨라빈스 31


비교적 심플했던 이벤트.
참여 캐릭터는 Natalie Blackstone,천 유아,Ave Bibrissa,임 재혁,冬世 冷花

베스킨라빈스31 게임을 하기로 한 요원들. 다들 둘러앉아서 아래의 규칙대로 게임을 하게 된다.


1 할 사람들은 모여앉는다. 그리고 게임을 오른쪽으로 진행시킬 건지 왼쪽으로 진행시킬 건지 정한다.
2 자기 차례가 되면 숫자를 1개에서 3개까지 말 하고 옆 사람에게 차례를 넘긴다.
3 그렇게 진행하다가 마지막에 숫자 31을 말해야 하는 사람은 진다


Natalie Blackstone이 먼저 민망하게 스타트를 넣고 차례차례 게임을 하게 된다. 위의 참여 캐릭터 목록의 순서가 게임을 하는 순서이다.
다들 도망만 칠 궁리만 하던 가운데 첫번째 벌칙자인 Natalie Blackstone이 나오게 되고, 31에 자신이 걸릴까 불안해하던 요원들은 태도가 돌변하여 중상모략을 하기 시작한다(...)

벌칙은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카나메 마도카 코스프레. 이쯤되면 다들 스레 시간대가 21XX년이라는걸 망각하고 있는듯.

천 유아의 친절한 손길(?)에 의해 터질것같은 의상을 입고 머리까지 즉석에서 염색하고 나온 그녀의 모습은 그대로 요원들의 핸드폰 사진첩에 고이 실리게 되었다.


그리고 레스주들은 잡담으로 다음 벌칙을 의논하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마크로스 F.쉐릴 놈 유니버셜 바니 블랙버전(...) 이 나왔다. 피규어의 사진. 노출도가 높은 편이다...
상황극판은 청소년들도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지 나친 성적표현등 해로운 행위를 하지 맙시다.

결국 무난하게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미키 사야카 코스프레로 가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 벌칙자는 임 재혁.
이때 레스주들이 그가 걸릴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하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그를 나락으로 몰아넣는게 장관이다(...)

임 재혁은 바로 도주를 시도했고 레스주들은 항의했으나 차츰 사야카의 의상(배꼽과 어깨가 노출되는 의상)을 생각하며 그의 행동을 납득하기 시작한다(...)눈테러


결국 벌칙은 다들 잊어버린건지 레스주들이 자러가고 무효가 되었다. 이 일상은 후에 '뒤바뀐 두 사람' 일상으로 이어진다.




14. 제 16스레


14.1. 뒤바뀐 두 사람



디펜더스판 시크릿가든 혹은 울랄라부부(...)
드라마를 잘 모르는 상황극러를 위해 설명하자면 Natalie Blackstone임 재혁의 영혼이 뒤바뀌었다는 일상.

참여 캐릭터는 Natalie Blackstone,임 재혁.

비가 오는 뉴질랜드. 그 바깥 풍경을 383지부에서 지켜보던 임 재혁은 주변을 둘러보다 자기 자신을 발견한다.
더불어서 Natalie Blackstone도 졸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눈 앞에 있는것은 책상에 좌라락 늘어져있는 총기들(...)

위에도 써있다시피, 두 사람의 몸이 바뀐것이다. 두 사람은 눈앞의 자기 자신을 보며 당황하면서도,
베스킨라빈스31의 벌칙(마도카 코스프레)로 인해 분홍으로 물든 자신의 머리를 비웃거나, 자신의 몸에서 담배를 갈취하는 행동을 취한다.
그러나 임 재혁은 평소에 담배를 피지 않던 Natalie Blackstone의 몸에 들어있었기에 담배가 몸으로 잘 받아줄리 없었고, 더군다나 그걸 보는 Natalie Blackstone이 그걸 가만히 둘리가 없었다.
따라서 그 행동을 제지했는데, 평소에는 어려웠겠으나 임 재혁의 몸으로 그것을 행하니 손쉽게 제압이 되더란다. 호옹이?

이 말도안되는 상황에 두 사람은 당황해하며 멘붕을 일으키던 도중, 임 재혁은 갑자기 자리를 박차고 사무실을 뛰쳐나간다.
Natalie Blackstone은 그걸 보고 급히 그 뒤를 따라가지만...때는 이미 늦었다. 임 재혁Natalie Blackstone의 몸으로 뉴질랜드 밤바다에 몸을 던져버렸다(...)
이 상황에 나탈리 레스주는 당황했으나, 자기 나름대로 이것에 맞붙을만한 행동을 생각하고 취하게 되는데...다름아닌 그 광경에 충격을 받아서 울어버리는 것이다. 물론 나탈리는 재혁의 몸 안에 있는 상태였다.

자신이 추하게 우는 꼴을 보고 울지말라고 하던 재혁의 레스를 보면...그는 근 몇년간 운적이 없었던것 같다(...)
Natalie Blackstone는 자신이 우는것을 차마 보지 못한 임 재혁해파리를 던지며 울지말라고 달래주니 겨우겨우 울음을 멈추었다. 그리고 둘은 지부로 다시 복귀한다.


14.2. 박하+스프레이+최루탄은 최악의 조합


임 재혁冬世 冷花의 원수 플래그의 시초라 할수있는 일상.
그런데 사실 이 일상의 의도는 이런게 아니었다. 그냥 요원들끼리 고기나 구워먹자는 일상일 뿐이었는데..


천 유아는 어디선가 구해온 불판과 부탄가스로 삼겹살을 굽고 있었다. 언제 구워지냐고 짜증내는건 덤.
사무실의 문에 강한 박하향이 분사되도록 설치된 함정을 설치한 冬世 冷花는, 그 광경을 보고 천 유아에게 여기서 구워도 되냐고 묻는다. 그 이전에 문에 그런걸 설치해도 되는거냐.
천 유아는 그 말을 듣고는 그의 입 속으로 고기쌈을 텔레포트 시켜서 강제취식 시키더니 공범취급을 해버린다(...)
동시에 그에게 애교를 피우는데, 冬世 冷花에게 꽤 먹혔던건지 그는 얼굴을 붉혔다.떡밥.

한편 담배를 피우던 도중 그 향을 맡은 임 재혁은 그 광경을 보며 뭐하냐고 묻고는 문을 열어놓으려 하는 순간...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강한 박하향에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고 당한 그는 함정 설치자는 당장 나오라고 하고는 선택권을 주는데 그게 압권. "선택해라 죽을래 아니면 죽을래."
그런데 환기라면 문 말고 창문을 열면되지 않나? 그리고 뒤늦게 냄새에 졸던도중 깨버린 Natalie Blackstone은 핀잔을 주며 창문을 열었다. 당연히 함정에는 걸리지 않았다(...)

심히 찔린 冬世 冷花는 시선을 피하고 모른척 하지만, 이미 사무실 내에서 그는 무언가 쓸데없는데 민폐는 끝내주는 장치를 설치하기로 유명(?)했던지라 임 재혁 이미 눈치채고 있던 상태였던 것 같다.
임 재혁의 추궁과 함께 주어지는 선택지 총살 혹은 금연사에 하얗게 질려있던 그는 "...미안해요 스나이퍼."는 명언을 남기고 그에게 스프레이를 뿌려버린다(...) 반응을 보아 아마도 호신용 스프레이 였을듯.
격렬한 반응을 보이며 책상에 머리를 쿵 박고 잠잠해진 그를 보고 당황한 Natalie Blackstone은 괜찮냐고 말을 걸지만 아니나 다를까 반응이 없고, 冬世 冷花는 슬금슬금 자리를 빠져나가려 했지만...

순간 임 재혁은 깨어나더니 눈이 충혈된채로 품에서 리볼버를 꺼내들더니 갑자기 난사하기 시작했다! 미친놈! 하지만 스프레이의 영향으로 시야는 눈물겹도록 한정되어있었던지 한발도 명중하지 못했다(...)
덕분에 Natalie Blackstone도 그 상황에 휘말리지만 그녀에게도 맞는 탄환은 없었다. 그리고 빗나가는 탄환들을 보며 생명의 위협을 느낀 冬世 冷花최루탄을 사무실에 놓고는 나가서는 작동시킨다.(...) 미친놈!!!

결국 임 재혁박하+스프레이+최루탄 까지 원콤보투콤보쓰리콤보를 얻어맞고 눈의 실핏줄까지 터져서는 피눈물 까지 흘리며(!!!) 처참하게 당한다. Natalie Blackstone까지 당한건 덤.
冬世 冷花는 방독마스크를 쓴 채로 사무실 내부를 들여다보다 조금 불쌍한건지 뒤늦게 사무실의 창문을 열어서는 환기를 시킨다.
임 재혁은 앞이 안보이는 상태에서 그놈 어디갔나며 옆의 누군가를 잡아챘는데 그게 히에카였다. 하지만 레스주의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발길질을 맞고 기절했다 치고(...) 이 타이밍에서 빠지게 된다.

冬世 冷花은 방독마스크를 벗고는 임 재혁을 들어서는 소파에 눕혀주고는 조금 심했나, 라며 중얼거린다.당연하지 하지만 그러고는 곧바로 또 고기를 굽는다(...)
Natalie Blackstone는 그에게 왜 그런짓을 했냐며 질문하지만 그는 그 질문을 회피하고는 그녀에게 괜찮냐며 물어보고는 말없이 물 한잔을 줄 뿐이었다.

그리고 갑자기 난데없이 고기냄새를 맡고 튀어나온 Ave Bibrissa"고기고기!" 라고 외치는것을 마지막으로 일상은 끝난다. 어?

15. 제 18스레


15.1. 공포의 영국요리


Natalie Blackstone는 영국인이다->영국 요리는 맛이 없다->Natalie Blackstone는 요리를 못한다 라는 설정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게 된 일상.
그녀가 요리할때의 묘사가 압권(...) 더불어서 임 재혁이 요리를 매우 잘한다는 설정이 추가된 일상.

참여 캐릭터는 Natalie Blackstone,임 재혁.


왜인지 비린내를 풀풀 풍기면서 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낸 Natalie Blackstone. 알고보니 그녀는 무언가를 요리하기 위해 생선 및 달걀 등등등을 구입해온것이었다.
그녀는 바닥에 쭈그려앉아서 천 유아가 고기를 굽는데 사용했던 불판과 가스버너를 펼쳐둔채로 요리를 시작하는데....
뭔가 튀기려고 하는듯 싶었으나, 어째서인지 생선은 손질도 안하고 그대로 튀김옷을 입히고, 그 튀김옷 조차도 그냥 밀가루랑 계란물 섞은것이었다.

사무실에서 언제나와 같이 담배를 태우던 임 재혁은 그걸 보고 어이없어하며 뭐하냐고 묻는데, 이에 그녀는 아주 태연하게 "배고파서요" 하고 대답한다..
그러면서 계속 요리를 하는데, 이때 그녀는 밀가루옷을 두른 생선을 밑간도 없이 그냥 기름두른 팬에 투하한다. 기름 양도 신경 안쓰고 냉동 감자를 들이부어버려서인지 나중에는 기름보다 튀김이 더 많아졌다는 묘사가 나온다(...)
이 저주받은 요리는 재혁 레스주의 묘사에 의해 한층 더 아스트랄해진다. 생선이 튀겨질때 밀가루 반죽을 입에서 토해낸다나 뭐라나...
그 광경을 지켜보는 임 재혁에게 역시 미쳤다는 취급을 받는 그녀였지만 그녀는 진심으로 이것이 이상한 행위인줄을 모르는 눈치였다. 비린내와 탄내가 진동을 하는데 기대 하는 표정을 지었다고 한다. 흠좀무.
거기다가 덤으로 생선을 담구느라 핏물이 섞여있는 튀김반죽에 갑자기 초코바를 투하하더니 그것까지 튀겨내는 것이었다! 설마 후식?

보다못한 임 재혁은 그것을 뒤엎으며 "이건 밥이 아니야 미친아." 라고 말하지만 Natalie Blackstone은 되려 무슨짓이냐고 화를 낼 뿐이었다(...)
당연히 그는 그 말을 무시하고 그녀의 식사(?)를 발로 사뿐히 즈려밟아줌으로써 정의를 실현한다. 요리와 마찬가지로 이때 묘사도 압권인데, 덜 녹은 냉동감자는 사각거리는 소리를 내며 부서지고, 생선은 발로 밟으니 추합 하고 핏물을 뿜어댄다(...) 하이라이트로 생선 눈알이 뽕!

그렇게 요리를 처리해낸 임 재혁이었지만 사무실 바닥에 쏟아진 기름들은 벌써 스멀스멀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었고...그것들은 그의 머스켓(!)들로 향해나가고 있었다.
이미 늦어서 기름은 조금 묻었었지만, 정말 화가난 그는 Natalie Blackstone에게 다 치우라고 한다. 하지만 그녀는 끝까지 그 이유를 모르고 자신의 요리를 엎은 임 재혁을 원망하고만 있었다(...)

그런 난장판 가운데 재료들을 보며 그녀가 피쉬 앤드 칩스를 하려 했다고 추정안 임 재혁은 난데없이 남은 생선으로 조리를 시작한다. 도마는 나탈리의 사무실 책상이요 칼은 전투용 단검(...)
이때 묘사는 아까전의 Natalie Blackstone의 요리때와는 다르게 아주 정상적이다...아니, 맛있을것같다. 조금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요리하지만 신경끄자.
이때 그가 요리하면서 옆에서 무얼 만드냐는 Natalie Blackstone에게 네가 만든것은 피쉬 앤드 칩스가 아니었다, 라는 말을 하는데 그녀는 "우리 엄마가 만드는걸 배워온건데요...?"하는 말을 한다패드립

잠시후 요리가 다 완성되자 임 재혁Natalie Blackstone의 입에 음식물을 마구마구 우겨넣는데....덕분에 도중에 하던 말이 끊긴 그녀였지만 요리가 정말로 맛있었던건지 눈물까지 머금는다(...)
그걸 보며 한숨을 쉬며 그녀에게 임 재혁은 요리하지 말라는 조언을 남기지만, 이미 요리를 먹느라 그는 아웃 오브 안중이었던 그녀였다. 결국 임 재혁이 뒷처리를 하는걸로 일상은 끝난다. 안습


16. 제 21스레


16.1. 나카무라의 수상한 취향


ホンダ中村가 심각하게 캐붕이 되 버린 일상(...)[12]
더불어서 천 유아冬世 冷花의 연플에 대한 떡밥이 던져진 일상.


일상의 시작은 딱히 정해진 컨셉은 없었기에 사무실에서 메론을 깎는다거나 포도주스를 마신다던가, 블루베리 잼 샌드위치를 증식(...) 시키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잡다한 대화를 나누며 군것질을 하던 요원들의 모습에게 그다지 이변은 없었으나, 이때 유아&히에카 연애 플래그에 대한 떡밥이 흘려졌다. 위에도 기입했다시피 염장은 기입 안하므로 보고싶으면 직접 확인바람.

여하튼, 천 유아는 우연히 사무실 구석에서 무언가 잡지를 들어서는 읽는다. 그런데 그게 19금 애니잡지 였다. 물론 그녀는 곧바로 그걸 집어던졌다.
그런데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그 잡지가 나카무라 것이라는 묘사는 없었다(...) 그런데 다음에 Annette kotten"앗 야, 그거 나카무라 씨의...! 당장 원래 있던 자리에 꽂아놔!" 라는 대사를 해버려서...시망.
거기다 그 와중에 잡지 제목까지 정해주는 세밀함(...) ANI★STAR 상황극판은 청소년들도 이용하는 공간이라고!! 지나친 성적표현 등 해로운 행위를 하지말라고!!
[13]

꽂으라 마라 하며 실랑이를 벌이던 도중, 결국 천 유아는 그 잡지를 라이터로 태워버린다. 그는 좋은 잡지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날리가 없다(...) 이 현리는 두 사람이 난리치는걸 보고 호기심이 일어 ホンダ中村의 자리에서 아무 잡지나 꺼내서 펼쳐본다. 그리고 컬쳐쇼크.
그 잡지의 제목은 다름아닌 MoE♥21XX ?????? 박 다이앤의 레스의 묘사에 의해서 붙혀진 이름이다(...) 21XX이라는 제목에는 스레 배경 년도까지 생각하는 세밀함이 옅보인다(?)

차덕인 이 현리는 그 와중에서도 그 잡지에서 자동차 페이지만 찢어서는 자기가 가지고는 그것을 원래자리에 꽂아넣었다.
아무래도 내용이 일반인(?)이 보기에는 심히 덕스러운 내용이었던건지 이 현리는 태워버리겠다며 라이터를 꺼내든다.
冬世 冷花가 주인이 화낸다며 말리지만 그는 동료를 현실로 되돌려야할 의무가 있다 라면서 결국 태워버렸다. 잘 탔다.
말리던 冬世 冷花 오히려 누나의 부탁으로 받아서 보던 그의 누나의 화보집덕에 도리어 이상한 오해만 받고말았다(...) [14]

여하튼 나카무라의 잡지들은 모두 타버렸고(...) 누나때문에 이상한 오해를 받던 冬世 冷花은 이런건 자기 취향이 아니라고 반박하는데,
이때 다시한번 천 유아와 연애플래그 떡밥이 폭풍으로 던져지더니... 보고싶으면 직접 확인바람

17. 제 22스레


17.1. 이 나이에 주먹다짐


임 재혁冬世 冷花의 원플의 끝(?)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둘이 싸웠다는 일상 싸우라는 어벤져스랑은 안싸우고!

참여 캐릭터는 임 재혁,冬世 冷花 +덤으로 이 현리,Natalie Blackstone(?)

언제나처럼 평화로운 사무실...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안그랬나보다. 冬世 冷花모 체이탁성애자 에게 생명의 위협을 당하는 나날이라고 독백하며, 이 생활도 청산해야하지 않겠냐며 임 재혁에게 다가가서는 옥상으로 오라는 말을 남긴다.
신문에 구멍을 뚫어두고 그를 감시하고 있던(...) 임 재혁은 그 말에 오냐 좋다. 하고 독백하며 말죽거리 잔혹사? 그의 뒤를 따라간다.

두 사람은 옥상에서 한번 비무장으로 제대로 싸워보자. 라며 옥상으로 향한다. 그리고 冬世 冷花의 먼저 오라는 손길에 응한 임 재혁은 탐색전...같은건 없고 바로 본경기로 들어갔다.
전투 레스들은 여기에 정리를 못하겠다. 나도 뭐가뭔지 모르겠다. 두사람은 한참을 치고박고 하다가 급기야 유혈사태가 일어나는데, 이때 임 재혁 레스주의 크로 잠시 상황이 끊겼다.
이 상황이 참 애매하게 끊겨서 모 레스주말, 저장면에 카페베네 로고 넣어야할것 같아

...어쨌던, 이 개싸움 상황은 후에 계속 이어지게 되었다.
둘은 숨을 못쉬겠다던지(...) 기절할것같다던지(...) 하는 묘사를 하면서도 치열하게 싸우는데, 급기야 임 재혁冬世 冷花에게 엎어치기를 시도했는데 위치가...히에카가 날아가버렸다.
옥상의 범위를 벗어나서 잘못하면 땅에 추락할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 그런데 그 상황에서 그는 임 재혁을 붙잡고 논개술(...)을 시전한다. 어벤져스때보다 위험한것같다
헌데 추락하는 위치가 어째 이상하다 싶더니... 이 현리가 자신의 험머를 세차하고 세워둔 곳이었다.
하지만 이 현리가 떨어지기 전에 바이크로 날아서(...) 호구더스 서커스단 두사람을 구출했다는 레스를 써버려서 험머를 보호할수 있었다. 현리:디스 이스 무리수 데스요ㅇㅇ; 그렇게 그에게 구출된 두 사람은 누군가에 의해 소파로 옮겨지게 되었다.

기절해있던 상태에서 깨어난 두 사람은 조금은 화가 가라앉았는지 서로서로 괜찮냐는 훈훈한(?) 대화를 한다. 약도 발랐고...그리고 결국 서로 이걸로 퉁치기로 결정. 원수 플래그는 끝이난다.

...사실 이대로 끝이난건 아니고 나탈리&재혁 염장으로 끝나는 일상이지만, 보고싶은 사람은 알아서 확인바람.


18. 제 23스레


18.1. 다같이 해수욕장


업데이트 참 오랜만이다

이름 그대로 다같이 해수욕장에 간 일상. 참여 캐릭터는 김 지민,이 현리,Ave Bibrissa,임 재혁,Natalie Blackstone

다같이 바다에 도착한 요원들. 몇몇 요원들은 좋아하고 있었으나 임 재혁은 그다지 시큰둥한 반응이다. 옷도 수영복도 아닌 평상복 그대로.
하지만 이걸 그냥 가만히 둘 리가 없었고, 이 광경을 본 김 지민은 그에게 접근하여 그를 어깨에 들쳐업고는 강제로 입수해버린다(...) 나이스

한편 이 현리는 제트스키제트리나 하나를 가지고 와서는 모래찜질에 빠져있었는데,
이것을 포착한 Ave Bibrissa는 몰래 다가가더니 이히히힛 제트스키나 타볼까? 하면서 그것에 손을 올리나 경보음에 놀라 넘어지고 만다.
당연히 이 현리제트리나 스키리트의 비명소리 경보음을 듣고는 찜질모래를 모두 부수고 일어나 그만 발각되고 만다. 아베는 잠자리가 붙어있어서 떼려 했다고 거짓부렁(...)
그 뒤 아베는 도주를 시도하나 현리가 곧바로 제트스키에 올라타서는 바다위로 그녀를 따라 질주한다.
그리고 이때 현리의 대사가 백미. " 네가 훔치려 했던 나의 쩌는 스키를 보라고! " 나 지금 제트스키 위에 있어. 암온어보트
하지만 제트스키는 바다 위로만 달릴수 있기에 아베는 파라솔 쪽으로 도망갔고, 현리는 멀뚱이 바라보다 모래찜질이나 하자며 포기하나, 제트스키의 연료가 떨어져서 바다 한가운데에 포류한다(...)

그 뒤 나탈리와 재혁의 일상이 잠시 이어졌으나 늦은 시각이었기에 재혁주의 기절로 도중에 끊기는걸로 마무리되었다.


19. 제 24스레


19.1. 축생더스


요원들 일부가 동물이 되버린 일상(...) 참여 캐릭터는 冬世 冷花,박 다이앤,임 재혁,Natalie Blackstone,이 현리

갑자기 까만 푸들이 되 버린 Natalie Blackstone. 이 뜬금없는 상황에 당황하는듯 낑낑거리며 거울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이 소리에 말티즈가 된 冬世 冷花는 그 소리를 듣고 일어나 한번 짖는다.
이 개소리(?)를 듣고 임 재혁Duo Johnson을 생각하나 막상 보니 처음보는 개들.그는 히에카 말티즈를 안아올리고는 나탈리 푸들을 바라본다. 재혁을 발견한 나탈리는 반가움을 표하나 겉보기엔 그냥 재롱피우는 푸들(...)
당연히 재혁은 그녀를 알아볼수 없었고, 나탈리는 일상 내내 재혁에게 반가워하며 아는척을 하며 꼬리를 치고 짖어대나 조용히 하라는 소리만 들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사무실로 박 다이앤이 들어오는데, 매우매우 개를 좋아하는 다이앤은 이 상황을 보자마자 흥분하더니 말티즈에게 다가가서 상냥하게 쓰담쓰담 해주는 등 개 애정을 유감없이 표하였다.
임 재혁에게 '동물학대하면 체이탁에 시멘트 넣어서 굳혀버릴꺼다' 라는 협박까지 한다(...) 말티즈에게 재혁은 무서운 사람이라고 상냥하게 속삭기이도..

그리고 이 현리는 검은 토끼왜 토끼지가 되어서 장난감 차와 함께 소파 위에서 자고 있었는데, 임 재혁이 이를 보고 장난감 차를 떼어놓자 그곳에 매달린 채로 공중에 떠오른다(...) 역시 차빠돌이
그러나 잠들어 있던 상태라 그런지 곧 떨어지고 말았다. 토끼는 잠에서 깬 것에 화가난건지 콧소리를 내며 재혁에게 토끼킥(...)을 날린다. 덤으로 히에카도 재혁에게 물려고 든다. 사방에서 공격한다
그는 고스란히 토끼에게 턱을 얻어맞고 히에카에게 손을 물리나 어울리지 않게 다이스갓의 뜻에 의해 애견인으로 설정되었던 그는 히에카를 뿌리치지 않고 물린채로 가만히 있었다.
이 광경을 두 눈 뜨고 가만히 볼 리 없었던 나탈리는 히에카의 털을 물어뜯더니, 재혁의 손에서 흐르는 피를 보고는 광분(...) 하여 재혁의 제제에도 불구하고 미쳐 날뛰기 시작한다.
히에카도 질 세라 나탈리에게 반박하며 짖어대는데, 재혁은 싸움을 우려하여 제제하고 있었으나 실수로 잡고있던 말티즈를 손에서 놓치고 만다.


이 뒤로 이어지는 내용은 없다. 새벽 일상이라 도중에 다들 기절했다(...) 카페베네 로고가 필요함


20. 제 27스레


20.1. 다같이 놀이공원


21. 제 30스레


21.1. 신입맞이 왕게임


22. 제 33스레


22.1. 마약신고는 국번없이 127


23. 제 34스레


23.1. 뒤바뀐 요원들


24. 제 36스레


24.1. 다같이 무전취식


25. 제 38스레


25.1. 디펜더스배 팔씨름대결


26. 제 39스레


26.1. 요리라고 쓰고 연금술이라고 읽는다


27. 제 40스레


27.1. 오일은 독살용이 아닙니다


28. 제 41스레


28.1. 치킨쟁탈전


29. 제 42스레


29.1. 야밤의 진실게임


30. 제 43스레


30.1. 뒤바뀐 머리들


31. 제 44스레


31.1. 머리사진 공개개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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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지만 유일하게 컬러가 아닌 캐릭터가 있었으니...바로 재혁이다. 컬러 대신 여신 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뭐?
  • [2] 그리고 다들 파에톤의 얼굴에 낙서 (...)
  • [3] 이때 '우리 스레 수위에 걸려서 짤리는거 아니냐' 라는 농담도 오갔다(...)
  • [4] 임 재혁의 질문. 담배를 내버려두면 안되겠냐는 말이다.
  • [5] 현재는 시트를 뺀 캐릭터이다.
  • [6] 또한 중간에 좀비 외전으로 갈아타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나중에 하자는 걸로 결론이 났다.
  • [7] 닉네임은 핫초코.
  • [8] 닉네임은 바니쨩(...)
  • [9] 닉네임은 N
  • [10] 닉네임은 타카카즈뭐?
  • [11] 스레주도 이걸 보고 "스레주 우리 이렇게 놀아여 잘했지" 하는 레스주에게 아니 나가라고 발언했다(...)
  • [12] 스레주가 말하기를, 나카무라는 그런 애변태 아니란다(...)
  • [13] 이 광경을 관전중이던 모 레스주는 우리 스레 짤리겠다 라며 걱정을 표했다. 그런데 다른 레스주는 왜그래 2스레때 목욕탕도 다녀왔는데(...) 그거하고 이거하고 같냐!
  • 14]</a></tt> 그의 누나는 차후에 히에카가 데플을 찍었을시에 낼 차캐. 연예인이라는 설정이었다. 성함은 <strong>토오세 란카</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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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27 02:56:39 Processing time: 717.4 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