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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세계관/미주

last modified: 2021-04-07 19:31:30 Contributors


1. MIST(생전) 세계관

본 세계관은 게임 디스아너드(Dishonored) 시리즈를 기반으로 했다. 19세기경의 유럽풍 세계. 시기는 대충 산업혁명 전후.

군도 제국
판디시아 대륙
공허
방관자
만인의 수도원

2. 이스크라 세계관


'재앙'은 인류에게 절망을 안겨주었지만, 인류는 그 속에서 '오리지늄'이라는 희망을 찾아냈다. 그렇게 오리지늄 광석의 대규모 개발은 인류 문명을 현대로 발전시켰으나... 그 끝엔 '감염'이라는 더 큰 절망만이 기다리고 있었다.
각국에선 '감염자'의 존재를 부인했지만, 감염 사실이 발각된 자들의 실상은 죽임당하거나 추방당하는 나날의 연속이었다. 단지 사망 시 감염이 확산되고, 감염자들에겐 알 수 없는 위험한 잠재능력이 생긴다는 이유로...
그러나 이 가식은, 감염자에 관한 소문을 막기엔 한없이 모자랐다.

모바일 게임 명일방주 기반 세계관. 대충 SF? 아포칼립스? 이거 장르가 뭐야
오너가 원작 세계관 이해도가 낮아서(근데 왜 꾸역꾸역 기반캐 내세요;; 하면 할말이 없네 죄송합니다) 설정오류/창작설정 있을수 있음
원작 인물들은 안나옴 평행세계 느낌
현재 년도는 1096년

참고하면 좋은 꺼무위키(스포주의): Namu:명일방주/설정 Namu:명일방주/등장인물 및 세력
영문위키

2.1. 테라

Terra

테라는 안정된 대기, 해양, 평원, 산맥, 호수 등, 지구와 유사한 표면환경을 갖고 있는 행성이다. 하지만 지구와는 달리 그 환경이 극도로 불안정해 늘 대형 자연재해가 발생하며, 이로 인해 자연환경 또한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테라의 정확한 판도는 아직까지도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2.2. 재앙

Catastrophe

테라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각종 자연재해의 통칭. 폭풍, 번개, 폭설, 폭우, 홍수, 심지어는 운석 충돌도 이에 포함된다.
테라 도처를 휩쓸고 다니는 '재앙'은 발생 빈도가 상당히 높고 그 규칙성을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움은 물론, 대개 다양한 자연재해 현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문명은 수년에 한 번꼴로 발생하는 '재앙'을 피하고자 이동 시설에 도시를 건설하여 발전을 도모했다.

2.3. 오리지늄

Originium

'재앙'이라 불리는 원인불명의 자연재해가 대지를 휩쓸고 지나간 곳엔 막대한 양의 광석이 남겨져 있었고, 인류는 이 수수께끼의 광석을 '오리지늄'이라 불렀다.
훗날 오리지늄이 발견되고 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인류는 이 오리지늄이 가진 에너지를 공업에 사용하여 현대 문명을 발전시켰다. 그러나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오리지늄으로 인해 '감염자'가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것을...

2.4. 광석병

Oripathy

오리지늄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증상을 지칭한다.
환자는 일반적으로 체내외에 오리지늄 결정이 생성되며, 현재까지도 여러 방면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그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았다.
의학계에서는 주로 체외, 혹은 체내 광석 결정의 생성 상태들 기준으로 광석병의 감염 증상을 세 단계로 나누고 있으며, 단계가 심해질 때마다 증상이 더욱 악화되어 호전이 어려워진다 보고 있다.

2.4.1. 감염자

사망 시 광석병이 확산된다는 점과 위험한 잠재능력 때문에 각국에선 일찍이 감염자들을 격리하거나 추방하여 왔지만, 그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알려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이제 이 감염자들은 모든 것을 뒤엎고자 '리유니온' 이라는 폭동의 물결에 가담하기 시작했다.

2.5. 오리지늄 아츠

Originium Arts

오리지늄이 발견된 후 인류는 오리지늄을 이용해 물질의 고유 성질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을 발견했다.
통상적으로는 '오리지늄 아츠'라고 불렸으나, 또 다른 말로는 '마법' 이라고도 불렸다. 흔히 오리지늄 아츠는 오리지늄 자체에서 나오는 에너지에 기반을 둔다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사용자의 아츠 사용 가능 여부, 아츠 시전의 형식, 시전 강도, 시전 효과 등, 선천적 재능과 후전적 학습에도 영향을 받는다.

2.6. 이동도시

Nomadic City

이동 시설 위에 건설한 도시. 막강한 파괴력의 각종 자연재해들 몰고 오는 '재앙'이 빈번히 발생하는 까닭에, 테라 행성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국가는 정기적으로 거처를 옮기며 안위를 유지해왔다.
이에 따라 인류는 점차 각종 건물과 기반 시설을 이동 시설에 짓기 시작했고, 그 규모는 문명과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점차 커져, 오늘날의 거대한 '이동 도시'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2.7. 로도스 아일랜드

Rhodes Island

로도스 아일랜드 제약회사. 대외적으론 제약회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각 국가, 단체 및 개인 감염자용 치료 방안 연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있으나 , 실제로는 비밀리에 감염자 문제를 전문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로도스 아일랜드는 감염자로 인해 발발한 각종 문제 처리를 위해 군사 수단을 포함한 다양한 방식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로도스 아일랜드 직원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 및 생활 환경을 제공하여, 감염자는 물론 감염자의 처우를 개선하는데 뜻을 함께하는 유능한 인재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공식적인 리더는 후부키.

2.7.1. S.W.E.E.P.

후부키 직속의 특수작전팀. 평범한 오퍼레이터들이 할 수 없는 임무를 주로 수행한다. 첩자 색출, 요인 암살, 적진 침투, 포로 심문 등등. 작전지에서 후부키를 비밀리에 경호하거나 서포트하는 역할 또한 맡고 있다.
이스크라가 S.W.E.E.P. 소속이다.

2.8. 리유니온

Reunion

종족 구분없이 감염자들로만 이뤄진 단체로, 극단적으로 폐쇄적인 성향을 띄고 있다.
"감염자들은 자신의 신분에 자부심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힘을 각성시키고 사용하는데 앞장서야 한다"는 구호 아래, 세계의 질서를 재편성하고자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낸 '리유니온'. 하지만 제약회사 '로도스 아일랜드'의 갑작스런 개입과 함께 사태는 점차 오리무중으로 빠져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