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R,AIRSS

1 : 1 자유 상황극

last modified: 2016-11-13 00:49:37 Contributors


1:1 자유 상황극
장르 Various
성격 1:1 페어제
스토리 Various
원작 Various
시작일 2013/07/20
총 스레드 수 33(시트 스레: 17, 본 스레: 16)


1. 개요

스레딕 상황극 게시판의 특별 상황극으로 분류되는 공용 상황극 스레드.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 본 스레는 다수가 아닌 1대1로 짝을 지어서 노는 스레입니다. 통제하는 스레주는 특별히 없습니다.
  • 장르나 레스 퀄리티, 동성애 커플링 여부 등등은 파트너끼리 상의하며 상황극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수 있습니다.
  • 파트너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할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 서로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1.1. 이 스레를 돌릴때 추천하는 과정

  • 1. 시트스레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를 구한다.
  •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동성애 커플링 등등)
  • 3. 시트스레에 시트를 올리고 본스레로 이동.
  • 4. 즐겁게 돌린다. ^^

1.2. 본 항목을 이용하는 방법

  • 0. 도움말 항목 및 그 하위 항목들 참조. 아래의 설명에도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또한 본 항목에 이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점이 사용하기 불편하다, 항목을 만들고 싶지만 이런 것이 막힌다 등 본 항목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하단의 댓글란과 시트스레로 본 항목을 작성한 아리엘주에게 문의 및 피드백 바람.
  • 1. 먼저 돌리고 있는 상황극을 나타내는 소제목을 작성한다. 소제목의 형식은 자유이며, 돌리는 내용의 장르 및 설정 명이나, 주요 소재를 사용해서 지어도 좋다. 소제목의 기입은 기본적으로, 마지막으로 작성된 상황극의 아래에 작성하도록 한다.
  • 2. 그 아래에 돌리는 설정의 장르 등 개요를 간략히 기록한다. 혹은 상단의 표를 적절히 첨삭하여 사용해도 좋다.
    예시
  • 3. == 등장 인물 == 형식의 소제목을 적고 각자의 캐릭터 항목을 작성한다. 양식은 자유이나, OneonOneTemplate를 필요에 따라 첨삭하여 사용해도 좋다.
  • 4. 설정을 자세하게 짰다면 등장 인물 소제목 위에 배경 설정 소제목을 만들어 기록해도 좋다. 이는 등장 인물과 달리 굳이 따로 문서를 쓸 필요는 없으며, 길어질 경우 따로 문서를 작성하면 된다.
    예시
  • 5. 파트너 둘이서 합의하에 이야기를 중단하거나, 잠수탄 자기 파트너를 기다리던 레스주가 중단을 선언하거나, 파트너 중 한 사람의 갱신 이후로 네달 간 갱신이나 진행이 이어지지 않는 이야기를 중단된 이야기로 분류한다.
  • 6. 네달 후에도 해당 이야기의 레스주 페어가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면 다시 진행중인 이야기로 분류할 수 있다.
  • 7. 항목의 내용이 걷잡을 수 없이 길어진다면 따로 문서를 파는 것도 좋다. 문서명에 /1 : 1 자유 상황극을 붙일 지 말 지는 자유.

1.3. 현재 사용되는 스레드

2. 현재 진행중인 이야기

2.1. 빛의 교회 이야기

항목 참조.

3. 중단된 이야기

3.1. 키다리 아저씨

2014.06.11~2015/06/18

3.1.1. 기본 설정

3.1.2. 등장인물

4. 기타

  • 펑균 화력은 대체로 낮은 편에 속하나, 2년간 묻히지 않고 살아남았을 정도로 꾸준히 수요가 있다. 아마 따로 스레를 세울 필요 없이 간단한 설정으로 파트너와 돌릴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 다만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는 파트너의 실종으로 인해 대다수의 페어가 엔딩을 보는 데 애로사항이 꽃피는 광경이 자주 목격된다. 논의 단계에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도 적지 않은 듯. 상황극 게시판에서 가장 보편적인 단체 상황극 스레에서 스레주나 레스주가 종종 통보 없이 무기한 잠수를 타는 현상과 흡사하다.
  • 본래 간간히 수요가 있던 스레였으나, 2015년 들어서 수요가 꽤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이유를 아는 사람은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