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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세계관/에주

last modified: 2022-09-02 15:37:38 Contributors


1. draconianLady 세계관

본 세계관은 해외 웹코믹 홈스턱(Homestuck)을 기반으로 했다. 원작이랑은 평행세계란 느낌이라 자작 설정 많음
거주차원을 옮긴 관계로 이 항목은 쓸모가 없어졌다 핫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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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헤스티아 세계관

괴생명체에게 침략당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원래는 모 게임 기반 세계관이었는데 그냥 자작설정으로 리메이크하기로 결정

3. 인코그니토 세계관


모바일 게임 명일방주 기반 세계관. 대충 SF? 아포칼립스? 이거 장르가 뭐야
원작 인물들은 안나옴 평행세계 느낌
현재 년도는 1096→1098년

참고하면 좋은 꺼무위키(스포주의): Namu:명일방주/설정 Namu:명일방주/종족 Namu:명일방주/등장인물 및 세력

'재앙'은 인류에게 절망을 안겨주었지만, 인류는 그 속에서 '오리지늄'이라는 희망을 찾아냈다. 그렇게 오리지늄 광석의 대규모 개발은 인류 문명을 현대로 발전시켰으나... 그 끝엔 '감염'이라는 더 큰 절망만이 기다리고 있었다.
각국에선 '감염자'의 존재를 부인했지만, 감염 사실이 발각된 자들의 실상은 죽임당하거나 추방당하는 나날의 연속이었다. 단지 사망 시 감염이 확산되고, 감염자들에겐 알 수 없는 위험한 잠재능력이 생긴다는 이유로...
그러나 이 가식은, 감염자에 관한 소문을 막기엔 한없이 모자랐다.

3.1. 테라

Terra
테라는 안정된 대기, 해양, 평원, 산맥, 호수 등, 지구와 유사한 표면환경을 갖고 있는 행성이다. 하지만 지구와는 달리 그 환경이 극도로 불안정해 늘 대형 자연재해가 발생하며, 이로 인해 자연환경 또한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테라의 정확한 판도는 아직까지도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3.2. 재앙

Catastrophe
테라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각종 자연재해의 통칭. 폭풍, 번개, 폭설, 폭우, 홍수, 심지어는 운석 충돌도 이에 포함된다.
테라 도처를 휩쓸고 다니는 '재앙'은 발생 빈도가 상당히 높고 그 규칙성을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움은 물론, 대개 다양한 자연재해 현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문명은 수년에 한 번꼴로 발생하는 '재앙'을 피하고자 이동 시설에 도시를 건설하여 발전을 도모했다.

테라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각종 자연재해의 통칭. 폭풍, 번개, 폭설, 폭우, 홍수, 심지어는 운석 충돌도 이에 포함된다. 테라 도처를 휩쓸고 다니는 '재앙'은 발생 빈도가 상당히 높고 그 규칙성을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움은 물론, 대개 다양한 자연재해 현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문명은 수년에 한 번꼴로 발생하는 '재앙'을 피하고자 이동 시설에 도시를 건설하여 재앙을 피하고 있다. 재앙이 지나간 후에는 '오리지늄'이라 불리는 광물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은데, 훗날 거듭된 연구에 학계에선 재앙은 오리지늄을 전파하는 일종의 매개체라는 가설을 제시했다.

3.3. 오리지늄

Originium
'재앙'이라 불리는 원인불명의 자연재해가 대지를 휩쓸고 지나간 곳엔 막대한 양의 광석이 남겨져 있었고, 인류는 이 수수께끼의 광석을 '오리지늄'이라 불렀다.
훗날 오리지늄이 발견되고 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인류는 이 오리지늄이 가진 에너지를 공업에 사용하여 현대 문명을 발전시켰다. 그러나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오리지늄으로 인해 '감염자'가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것을...

3.4. 광석병

Oripathy
오리지늄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증상을 지칭한다.
환자는 일반적으로 체내외에 오리지늄 결정이 생성되며, 현재까지도 여러 방면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그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았다.
의학계에서는 주로 체외, 혹은 체내 광석 결정의 생성 상태들 기준으로 광석병의 감염 증상을 세 단계로 나누고 있으며, 단계가 심해질 때마다 증상이 더욱 악화되어 호전이 어려워진다 보고 있다.

오리지늄, 혹은 오리지늄을 가공한 물건에 장기간 접촉하면 높은 확률로 '광석병'이라고 불리는 불치병에 걸리게 되고, 이 '감염자'들은 광석병으로 인해 아츠의 사용 능력이 강화되지만 아츠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감염 범위를 점차 늘려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게 되며, 사망자는 광석병의 새로운 감염원이 된다는 사실을 인류가 알게 된 건 불과 최근의 일이다. 이 병에 관해선 여러 방면에 걸쳐 오랜 시간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까지 주목할만한 성과는 거두지 못했다.

3.4.1. 감염자

사망 시 광석병이 확산된다는 점과 위험한 잠재능력 때문에 각국에선 일찍이 감염자들을 격리하거나 추방하여 왔지만, 그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알려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이제 이 감염자들은 모든 것을 뒤엎고자 '리유니온' 이라는 폭동의 물결에 가담하기 시작했다.

3.5. 오리지늄 아츠

Originium Arts
오리지늄이 발견된 후 인류는 오리지늄을 이용해 물질의 고유 성질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을 발견했다.
통상적으로는 '오리지늄 아츠'라고 불렸으나, 또 다른 말로는 '마법' 이라고도 불렸다. 흔히 오리지늄 아츠는 오리지늄 자체에서 나오는 에너지에 기반을 둔다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사용자의 아츠 사용 가능 여부, 아츠 시전의 형식, 시전 강도, 시전 효과 등, 선천적 재능과 후전적 학습에도 영향을 받는다.

3.6. 이동도시

Nomadic City
이동 시설 위에 건설한 도시. 막강한 파괴력의 각종 자연재해들 몰고 오는 '재앙'이 빈번히 발생하는 까닭에, 테라 행성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국가는 정기적으로 거처를 옮기며 안위를 유지해왔다.
이에 따라 인류는 점차 각종 건물과 기반 시설을 이동 시설에 짓기 시작했고, 그 규모는 문명과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점차 커져, 오늘날의 거대한 '이동 도시'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이동 시설 위에 건설한 도시. 막강한 파괴력의 각종 자연재해들 몰고 오는 '재앙'이 빈번히 발생하는 까닭에, 테라 행성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국가는 정기적으로 거처를 옮기며 안위를 유지해왔다. 훗날 오리지늄 엔진의 발명은 오리지늄의 공업화를 가져왔고, 이에 인류는 이제까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해진 탑승물을 만들기 시작, 곧 '이동도시'라는 개념으로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이동도시에는 갖가지 재앙을 예측하는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으며, 재앙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적으로는 2주에서 2개월 이내에 재앙 범위로부터 안전히 벗어날 수 있다.

3.7. 로도스 아일랜드

Rhodes Island
로도스 아일랜드 제약회사. 대외적으론 제약회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각 국가, 단체 및 개인 감염자용 치료 방안 연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있으나 , 실제로는 비밀리에 감염자 문제를 전문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로도스 아일랜드는 감염자로 인해 발발한 각종 문제 처리를 위해 군사 수단을 포함한 다양한 방식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로도스 아일랜드 직원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 및 생활 환경을 제공하여, 감염자는 물론 감염자의 처우를 개선하는데 뜻을 함께하는 유능한 인재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 기업인 로도스 아일랜드 제약회사가 공개한 자료에 적힌 자사 설명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있다. "로도스 아일랜드는 현재 국가와 조직, 혹은 개인이 겪는 감염자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의료 솔루션을 연구 중이며, 임직원에게 우수한 의료 환경과 최첨단 연구 시설을 제공하고 있고, 경력 및 광석병 감염 여부와 상관없이 인재를 채용하고 있어 갈 곳을 잃은 감염자나 감염자들이 처한 상황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각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들고 있다."

3.8. 리유니온

Reunion
종족 구분없이 감염자들로만 이뤄진 단체로, 극단적으로 폐쇄적인 성향을 띄고 있다.
"감염자들은 자신의 신분에 자부심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힘을 각성시키고 사용하는데 앞장서야 한다"는 구호 아래, 세계의 질서를 재편성하고자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낸 '리유니온'. 하지만 제약회사 '로도스 아일랜드'의 갑작스런 개입과 함께 사태는 점차 오리무중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4. C4LL1STO 세계관


니어오토마타같은 느낌의 SF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예전세계관 리메이크한것
현재 년도는 2522년

4.1. 차원 융합

Phenomenon of partial confluence in other dimension, The Confluence

약 4세기 전 지구에 들이닥친 대재앙. 인류가 초래한 비극. 정식 명칭은 이차원간부분융합현상.

2075년, 나날이 성장해가는 과학 기술을 등에 업은 채 누렸던 인류 문명의 발전은 이 시기에서 끝나버렸다. 끝이 보이지 않을 것만 같던 기술의 발전도 쇠퇴기에 접어들기 시작했다. 인간의 창의력은 무한하지 않았고 온 인류는 매너리즘에 빠져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다.
그러던 와중 이 현상을 타파하고자 직접 나선 이들이 있었다.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과학자들이 모인 싱크 탱크였다. 그들은 여러 토론을 거친 후 다중우주 이론에 기반한 과감한 연구를 펼치기로 했다. 지구와 다른 시간선에 존재하는 우주, 즉 타 차원과 접촉할 수 있다면 그 이계의 자원과 지식을 통해 다시금 인류가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던 것이다. 그들의 과감한 한 수에 온 학계가 술렁였다. 혹자는 허무맹랑한 거짓 이론에 목을 맨다며 그들을 비난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연구를 시작했다. 곧 연구는 순조롭게 진행되어갔다.
놀랍게도 연구는 성과를 거두었다. 차원문이 성공적으로 열린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통로 너머에서 본 것은 인류 멸망의 적신호, 그뿐이었다.

차원 융합 사태 이후 인류는 긴급하게 우주로 대피했다. 괴물에게 멸망당하느니 우주에서 안전한 삶을 영위하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인류는 끊임없이 고향 지구를 그리워했고, 지구를 되찾길 원했다. 인류는 스스로 싸우는 대신 안드로이드를 전장에 내세우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최초의 안드로이드 부대가 지상에 내려왔다.
역설적으로, 인류가 지구에서 사라지자 지구는 생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무너진 건물 폐허에는 풀들이 무성하게 자라난다. 도시의 흔적은 높게 자란 나무에 가려 사라져간다.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는 대지에 동물들이 뛰논다. 하지만 그러한 풍경 속에 위협은 분명히 실존하고 있다.

4.2. 키메라

지구와 연결된 이차원의 영향으로 변이한 괴생명체들. 인류의 숙적. 움직이는 모든 것들에 강렬한 적개심을 품고 있다. 심지어 동족끼리도 죽고 죽이는 일이 허다하다.
키메라의 생김새는 개체마다 천차만별이지만 기본적으로 짐승의 모습이며, 흉측하고 기이한 형태를 하고 있다. 전체적인 외형은 새까맣고 피는 하얗다.

무성생식을 하며, 모체가 낳는 까만 고치에서 그 자손들이 잉태된다. 고치의 키메라는 이미 성장을 마친 모습으로 세상에 나온다. 살아있는 생명체를 오염시키는 방식으로도 수를 늘린다. 이러한 특징 탓에 단시간 내에도 개체수가 어마어마하게 불어난다.
키메라화, 다른 말로 오염이라고도 불리는 것. 키메라가 발산하는 에테르에 과다하게 노출되면 그 즉시 키메라화가 진행된다. 사지 끝이 검게 변색되고 전신에 강한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 초기 증상이다. 흡수된 에테르가 육체를 잠식할 만큼 시간이 오래 지나면, 신체가 검은 고치의 모습으로 변형되며 온 몸을 덮는다. 이후 고치에서 깨어난 생명체가 키메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4.3. 에테르

Aether

차원 융합의 흔적. 지구의 법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차원의 물질. 실체는 있으나 극히 미세해 맨눈으로 관찰하기 힘들다. 주로 반투명한 검은색 구체로 묘사된다. 키메라로의 변이도 생명체가 에테르를 과도하게 쬠으로써 발생되는 것이다. 안드로이드는 생물이 아니기에 에테르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대기 중의 에테르는 소멸시킬 수 없다. 에테르의 소멸에 대한 연구는, 우주의 인류 사이에서 제일 중요한 과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위험천만한 물질인 에테르를 지상에서 몰아내야 인간들이 지구로 돌아올 수 있을 테니.

4.4. 오염지대

Corrupted Area

이차원과 직접적으로 융합된 환경에서 나타나는 특징. 현재 지구에는 약 수만 곳의 오염지대가 존재하고 있다. 모든 풍경이 빛을 잃은 듯 칠흑색의 모습을 하고 있다. 오염지대에는 다수의 키메라가 있을 확률이 높다.
오염지대에선 주기적으로 에테르가 방출된다. 덧붙여 오염지대의 영역도 서서히 넓어지고 있다. 때문에 전문가들의 추측에 따르면 천 년 이내에 온 지구가 오염지대로 뒤덮힐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오염지대를 복구할 방법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

4.5. 안드로이드

인류와 닮게 만들어진 기계. 인류를 대신해 지구 탈환을 목적으로 싸우고 있다. 모든 안드로이드는 지상의 제조시설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되고, 전장에 투입된다.
차원 융합이 발생하기 이전, 안드로이드는 인간의 생활에서 널리 이용되던 '도구'였다. 가사와 업무를 대신해주고, 가끔은 인간의 말동무가 되어주기도 하는 존재였다. 그러던 것이 현재에 이르러서 전투병기가 된 것이다.

안드로이드들은 기본적으로 AI가 고도로 발달되어 있기에 인간과 비슷하게 사고하고, 감정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들의 인공지능에는 기본적으로 인류에 대한 복종이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안드로이드의 내부엔 인간의 피와 유사한 붉은 오일이 흐르고 있다. 부품 곳곳에 통증을 전달하는 센서가 있어 이들 또한 고통을 느낄 수 있다.
안드로이드의 기체에는 유기물을 분해해 연료로 전환하는 기능이 갖추어져 있다. 즉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동력원을 얻을 수 있다.

현재의 신형 안드로이드는 총 7종의 모델로 나뉜다.

A 모델
B 모델
C 모델
D 모델
E 모델
F 모델
G 모델

4.6. 프로메테우스 1호

초거대 우주정거장. 인류 기술의 집약체이자 그들 최후의 보루. 약 600만 명의 인간들이 머무르고 있다. 프로메테우스 1호는 본래 2069년에 완공된 연구 목적의 우주정거장이었다. 그러다 차원 융합 사태 이후 각 분야의 인재와 선택된 소수의 민간인들을 태우게 되었다.
프로메테우스 1호의 인류는 각자 다른 부서에 소속되어 생활하고 있다. 프로메테우스 1호의 주민들을 통솔하는 총독 휘하의 행정부, 지상의 안드로이드를 관리하는 사령부, 안드로이드와 그들의 장비를 제조하는 기술부, 정거장의 점검 및 보수를 담당하는 유지부, 식량이나 생필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생활부, 정거장 내부의 분쟁과 치안을 관리하는 사법부 등이 있다.